맘님들 안녕하셨나요? 저 요근래의 이런 저런일이있었습니다..저희 시댁이랑 큰집이랑 사이가 안좋습니다.. 그래서 항상...제 앞에서 욕하고..저희 시댁에선 저보고 큰집에 애들이랑 절대 친하게 지내지 마라고 하더군요...이번에...난리 한번났어요...저희 시어머니께서..시 할머니께 가서.. 큰집과 저를 이간질시켜...큰집에 시누랑..막싸우게 되고 결국엔 전 왠수지게 되었어요.. 참...어린나이에 시집와서..신랑만 믿고왔지만...이런사람들 이런 경우는 처음 당해봐요.. 저보고..큰집에다가 계속 임신한척하라고...거짓말을 시키지않나...시동생은 내문자 연락 다 씹고 자기 부모한테 형수한테 연락안왔다고 하질않나..시동생..여친은..나보다 1살 많다고 어른 대접받고..어머님이랑 저랑 이간질 시키지를 않나...저는 정말..너무 스트레스받고. 죽을것만 같아요.. 어제는 시어머님 생신이여서...편지와 케익..그리고..자동열쇠문을 설치해드리고 시댁에갔습니다...아무도 없어서..전화를 하니..왜 전화했냐고...생일파티할 기분이 아니라고 전화를 딱끈어버립니다...전 세상에 태어나서..많은걸 겪지 않았지만...그렇게 서러운게 없었어요 집에와선 통곡을했죠...신랑인데 옷찾으러 간다고 하고..간거였기에...신랑은 왜 우냐고 물어보고선 제 손에 케익과 편지를 들고있는걸 보고선 눈치를챘는가봐요..너무 가슴아프고 엄마가 반대하는 결혼..해서 이렇게...힘들게 사느냐 싶기도 하고..피를 토할정도로 심하게 울었습니다.. 신랑이랑 저랑 11월이면 결혼 1주년인데..맨날 10번싸우면 10번다 시댁때문에..싸우게됐어요.. 이번엔..제가 유산도 되고.내일이면..난소에 혹수술을 하러 갑니다.. 신랑에게 얘기했죠..난 오빠만 믿고 오빠만 보고 시집을 왔다고..오빠역시..나만 보고 왔질 않냐고.. 우리 이대로 맨날..시댁문제때문에 싸우게 되면 결국엔 오빠도 나도..지쳐서 헤어지게 될거라고.. 그랬죠...저희 신랑..울면서...널 볼 면목이 없다고...정말 미안하다고.. 장모님은 시집너무 일찍간다고..반대했던 결혼..우리가 잘살아보겠다고..결혼한건데.. 맨날 너에게 스트레스 주고...힘들어하고...정말 미안하다고.. 당분간은 시댁과 연락을끈겠답니다.. 저도...일단은 저희가 행복하고 잘살라고 만났습니다.. 인연끈겠다는 말은 함부러 해선 안되고,부모자식간에 그런건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신랑이랑 제가 스트레스를 너무 마니 받고...위염,위경련,배에 경련 등등... 119 실려갈만큼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시댁이랑 저희집은 옆동입니다.. 저~정말 이래 살다가 죽을것 같고..내가 사랑하는 신랑..내가 정말...사랑하는데 놓치고 싶지않 아요..그래서...일단은 몸이 추스려지고..마음이 추스려질때까지...연락을끈어보려합니다.. 이번 수술끝나고 어느정도 회복이 된뒤...아기를 가질거구요.. 이번엔 절대 놓칠수 없고..보낼수 없기에..제가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잘해보려합니다.. 맘님들..저에게 힘을 주세요~!!
시댁이랑~우리랑.
맘님들 안녕하셨나요?
저 요근래의 이런 저런일이있었습니다..저희 시댁이랑 큰집이랑 사이가 안좋습니다..
그래서 항상...제 앞에서 욕하고..저희 시댁에선 저보고 큰집에 애들이랑 절대 친하게 지내지
마라고 하더군요...이번에...난리 한번났어요...저희 시어머니께서..시 할머니께 가서..
큰집과 저를 이간질시켜...큰집에 시누랑..막싸우게 되고 결국엔 전 왠수지게 되었어요..
참...어린나이에 시집와서..신랑만 믿고왔지만...이런사람들 이런 경우는 처음 당해봐요..
저보고..큰집에다가 계속 임신한척하라고...거짓말을 시키지않나...시동생은 내문자 연락
다 씹고 자기 부모한테 형수한테 연락안왔다고 하질않나..시동생..여친은..나보다 1살 많다고
어른 대접받고..어머님이랑 저랑 이간질 시키지를 않나...저는 정말..너무 스트레스받고.
죽을것만 같아요.. 어제는 시어머님 생신이여서...편지와 케익..그리고..자동열쇠문을 설치해드리고
시댁에갔습니다...아무도 없어서..전화를 하니..왜 전화했냐고...생일파티할 기분이 아니라고
전화를 딱끈어버립니다...전 세상에 태어나서..많은걸 겪지 않았지만...그렇게 서러운게 없었어요
집에와선 통곡을했죠...신랑인데 옷찾으러 간다고 하고..간거였기에...신랑은 왜 우냐고
물어보고선 제 손에 케익과 편지를 들고있는걸 보고선 눈치를챘는가봐요..너무 가슴아프고
엄마가 반대하는 결혼..해서 이렇게...힘들게 사느냐 싶기도 하고..피를 토할정도로
심하게 울었습니다..
신랑이랑 저랑 11월이면 결혼 1주년인데..맨날 10번싸우면 10번다 시댁때문에..싸우게됐어요..
이번엔..제가 유산도 되고.내일이면..난소에 혹수술을 하러 갑니다..
신랑에게 얘기했죠..난 오빠만 믿고 오빠만 보고 시집을 왔다고..오빠역시..나만 보고 왔질 않냐고..
우리 이대로 맨날..시댁문제때문에 싸우게 되면 결국엔 오빠도 나도..지쳐서 헤어지게 될거라고..
그랬죠...저희 신랑..울면서...널 볼 면목이 없다고...정말 미안하다고..
장모님은 시집너무 일찍간다고..반대했던 결혼..우리가 잘살아보겠다고..결혼한건데..
맨날 너에게 스트레스 주고...힘들어하고...정말 미안하다고..
당분간은 시댁과 연락을끈겠답니다.. 저도...일단은 저희가 행복하고 잘살라고 만났습니다..
인연끈겠다는 말은 함부러 해선 안되고,부모자식간에 그런건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신랑이랑 제가 스트레스를 너무 마니 받고...위염,위경련,배에 경련 등등...
119 실려갈만큼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시댁이랑 저희집은 옆동입니다..
저~정말 이래 살다가 죽을것 같고..내가 사랑하는 신랑..내가 정말...사랑하는데 놓치고 싶지않
아요..그래서...일단은 몸이 추스려지고..마음이 추스려질때까지...연락을끈어보려합니다..
이번 수술끝나고 어느정도 회복이 된뒤...아기를 가질거구요..
이번엔 절대 놓칠수 없고..보낼수 없기에..제가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잘해보려합니다..
맘님들..저에게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