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오늘은 술을 마니 마셨어..너가 왜 이렇게 생각이 나냐..--미치겠따...--"
"오빠 술 먹었으면 언능 주무세요...--자는 사람 깨우지 말고..--또 이상한 소리 할려면 주무세요..글구 맨정신으로 말하세요.."
"난 맨정신으로 말 잘못하잖아..글구 너도 알잖아..취중진담이라는 거...나 오널은 정말 너한테 진담으로 말할꺼야.. 휴..--"
"그래여.. 그럼 말하세요..."
"너무 힘들다...--너를 잊는것이..너같은 여자 찾아봐도 아니..나도 여자를 많이 만나두 너같은 여자 없더라..내성격 내 부모님..맞출려고 마니 노력했는데..그런 여자 없더라..넌 나한테 올인 할려고 하는데..난 그것두 모르고.. 근데 그거 아니..다시 돌아가는건 남자가하는거야..여자는 받아주는거고..
헤어진지 6개월되서..--
저희는 헤어진지 육개월이나 지난 커풀입니다...
그 육개월동안에의 일을 말하자만 무쟈게 깁니다..--
우선 대력팍 줄이면..
자궁외 임심,얘기지우는일,오빠의 친구의 여친으로부터 자기가 여친이라고 저나한일..
....글구 유학,남친 어머님의 저나,최근 마지막일은 내 고등학교 남자친구가 저나한일...등등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습니다...
넘 힘든 육개월이지요..ㅋㅋ(나만 그런가..ㅋㅋ)
하튼..그 육개월동안 싸우고 원치안게 심한 말들오 오가고...
그러고 저도 넘 힘들어서..안되는 사람은 안되나보다 해서...
독한 맘을 먹고..잊을려고..ㅋㅋ(사실..저위에있는것들중에...제가 오빠를 못잊어서 자작극을 한것두 있어여,..ㅋㅋ)
잊을려고..독하게 먹고 제가 먼저 연락을 안했습니다..
항상 제가 먼저 연락을 했거든요...
그런데...
요몇일 두번이 나 오빠한테 저나가왔습니다...--
한번은 "보고싶다...보고싶어 미칠것같아..--너가 보고싶어서 눈물이 정신없어 쏘다진다..--
나 어떻게 하니..??나 낼 쉬는데.. 너 여기 안올래..??"
제가 그랬죠.."오빠 술드셨어여..?? 갑쟈기 전화해서 왜그래요..?? 이상해요..??"
오빠는 " 술..소주 한병반 정도 마셨어...너 내 주량알잖아...나 소주7병정도 마시는거..ㅋㅋ"
제가" 알지..근데 왜 그래여..??"
오빠왈 " 그냥...요몇일 너가 미칠것같이 생각나더라..너같은 여자 없는데..말이야..--휴~머르겠다 넘 머리아푸다...그런데..지금 내가 한말...다 진심이야...너한테 한번은 말해주고싶었어.."라고여...
저는 "그래..이 오빠가 솔직히 이런말 맨정신으로 잘못하는 사람이지...그렇타구 정말날 보고싶어서 저나한걸가..??"
그러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런데..
새벾에 문자하나가 왔습니다..
"미안 술을 마니 마셨나봐..--"이러고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힘들게 맘잡은 사람 한번 흔들어 놓터니...
다시 또 연락이 왔습니다...
엇그제...
"미안...오늘은 술을 마니 마셨어..너가 왜 이렇게 생각이 나냐..--미치겠따...--"
"오빠 술 먹었으면 언능 주무세요...--자는 사람 깨우지 말고..--또 이상한 소리 할려면 주무세요..글구 맨정신으로 말하세요.."
"난 맨정신으로 말 잘못하잖아..글구 너도 알잖아..취중진담이라는 거...나 오널은 정말 너한테 진담으로 말할꺼야.. 휴..--"
"그래여.. 그럼 말하세요..."
"너무 힘들다...--너를 잊는것이..너같은 여자 찾아봐도 아니..나도 여자를 많이 만나두 너같은 여자 없더라..내성격 내 부모님..맞출려고 마니 노력했는데..그런 여자 없더라..넌 나한테 올인 할려고 하는데..난 그것두 모르고.. 근데 그거 아니..다시 돌아가는건 남자가하는거야..여자는 받아주는거고..
너가 그렇게 했으면..지금 우리 같이 살고 있었다..."
"ㅋㅋ알아여..내가 첨에 넘 오빠한테 매달리지 말아야하는건데..
오빠한테 튕겨줘야하는건데.."
"그래..알고 있었구나..ㅋㅋ인쟈라도 튕겨..ㅋㅋ"
"왜 그래야하는데요..??"
"음...^^그냥..^^"
"그런 말이 어디 있어여..?내가보고싶다 어진따 그러면서.."
"너 내가 내려가면 너 보러갈꺼야..??ㅋㅋ너 아직도 거기서 일하니..??"
"내..?? 저 아직도 거기서 일하는데여..??"
"알겠다..."
이러면서 끈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오빠는 예전에 우리가 쓰던 애정 표현을 하는겁니다..
이런 사람을 어떻게 해야할까여..??
다시 받아줘야하는걸까여..??
솔직히 이 오빠를 잘안다고 생각했는데..
좀 떨어져있어서 그런가..
잘 모르겟더라고요..--
이 사람이 진심을...
이 글을 보고좀 얘기좀 해주세요..
악풀 말고여..^^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