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어있네요;;(이말 꼭 하고 싶었어요ㅋ) 많은분들 관심가져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음. 저희쪽은 업계 특성상 여자분들이 많답니다. 저희회사도 여자분들이 60%이상되는듯해요(저희팀 5명중 저만 남자구요^^;;) 여자대리님도 많으시구,, 그래서 전 대리님이 여자인게 자연스러운데 다른분들은 안그러셨나보네요;; 네! 베플님 말씀대로 포기해야겠습니다. 제 사랑만 사랑이 아니죠~ 직관적으로 생각해봐도 제가 간섭한다면 다 힘들어질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오늘 점심먹으면서 딱 그얘기가 나왔는데, 연하는 싫다고 하시네요^^;; 저도 빨리 좋은 여자분 만나야겠습니다~ 대리님하고는 그냥 친한 직장선후배 사이로 남는게 제일 날것 같네요! 관심 가져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전 댓글 하나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글쓴이라고 댓글 남기신 분들께 속지마세요~^^ 대리님은 싸이 안하시거든요ㅎㅎ --------------------------------------------------------------------------------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나름 톡 매니아 입니다.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써보네요. 먼저 간략히 저에 대한 소개를 하자면요, 저는 24살 남자로 졸업 후(전문대졸) 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에 들어온지는 5개월 정도 되었구요,, 그냥 대한민국에 흔히 있는 평범한 20대 남성입니다.^^ 열심히 일 배우며 회사생활 하고 있는데요, 요근래 고민이 생겼습니다. 같이 일하는 대리님이 너무 좋습니다. 처음 회사에 들어와 실수도 많이하고 어리버리했는데요, 그럴 때마다 친동생처럼 잘 챙겨주셔서 큰 어려움없이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대리님 밑에서 일한지 5개월 정도 지나니 점점 사랑이 싹트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짝사랑이죠. 대리님은 저보다 4살정도 더 많으시고 4년이상 사귀신 남자친구도 있습니다. 저를 그냥 애기(?)로 밖에 안보시죠.. 그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혼자서 속으로만 끙끙 앓고 있습니다. 너무 바보같죠.. 휴.. 마치 중고등학교때 선생님 짝사랑하는 그런 기분(?) 입니다. 남자답게 확 고백하고 싶지만, 나이차와 오래사귄 대리님 남자친구 등으로 인해 현실적으로 그러기도 힘든상황입니다. 그치만 그냥 이대로 있기도 너무 힘드네요.. 전 어떡해야 할까요?..
대리님이 너무 좋아요,, 어떡하죠?ㅠ
헉. 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어있네요;;(이말 꼭 하고 싶었어요ㅋ)
많은분들 관심가져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음. 저희쪽은 업계 특성상 여자분들이 많답니다.
저희회사도 여자분들이 60%이상되는듯해요(저희팀 5명중 저만 남자구요^^;;)
여자대리님도 많으시구,, 그래서 전 대리님이 여자인게 자연스러운데 다른분들은 안그러셨나보네요;;
네! 베플님 말씀대로 포기해야겠습니다.
제 사랑만 사랑이 아니죠~ 직관적으로 생각해봐도 제가 간섭한다면 다 힘들어질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오늘 점심먹으면서 딱 그얘기가 나왔는데, 연하는 싫다고 하시네요^^;;
저도 빨리 좋은 여자분 만나야겠습니다~
대리님하고는 그냥 친한 직장선후배 사이로 남는게 제일 날것 같네요!
관심 가져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전 댓글 하나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글쓴이라고 댓글 남기신 분들께 속지마세요~^^ 대리님은 싸이 안하시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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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나름 톡 매니아 입니다.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써보네요.
먼저 간략히 저에 대한 소개를 하자면요,
저는 24살 남자로 졸업 후(전문대졸) 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에 들어온지는 5개월 정도 되었구요,,
그냥 대한민국에 흔히 있는 평범한 20대 남성입니다.^^
열심히 일 배우며 회사생활 하고 있는데요,
요근래 고민이 생겼습니다.
같이 일하는 대리님이 너무 좋습니다.
처음 회사에 들어와 실수도 많이하고 어리버리했는데요,
그럴 때마다 친동생처럼 잘 챙겨주셔서 큰 어려움없이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대리님 밑에서 일한지 5개월 정도 지나니 점점 사랑이 싹트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짝사랑이죠. 대리님은 저보다 4살정도 더 많으시고 4년이상 사귀신 남자친구도 있습니다. 저를 그냥 애기(?)로 밖에 안보시죠..
그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혼자서 속으로만 끙끙 앓고 있습니다.
너무 바보같죠.. 휴..
마치 중고등학교때 선생님 짝사랑하는 그런 기분(?) 입니다.
남자답게 확 고백하고 싶지만, 나이차와 오래사귄 대리님 남자친구 등으로 인해
현실적으로 그러기도 힘든상황입니다.
그치만 그냥 이대로 있기도 너무 힘드네요..
전 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