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005년3월에서 2007년3월까지 해병대에서 군생활을했습니다. 지금할이야기는 군대에서 겪은 실화라는걸 말씀드립니다. 제가 병장때 였습니다. 한참추울2월중순이였죠......백령도 바닷바람이 차게만느껴지고......... 전근무를서기위해 깔깔이와 실잠바를 꼭껴입고 근무 투입을 했습니다. 당시 부사수는 이병으로써 소대 막내였지요........ 근무지에 진입하여 탄약고 초소에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전 수통에담은 뜨거운물로 라면에 물을 부었습니다. 부사수는 밖에서 근무를 빙자한(?)망을보고 전초소에서 쪼그려앉아 라면을 먹었지요.......... 한참 국묵을빨고 있는데.....벽쪽 창문에서 "맛있냐??"하는소리가 들렸습니다. X됐다싶어 뒤돌아보니 병장계급장에 옛날 삼색위장복을입고있는 선임이였습니다. 속으로는 첨보는데..........라고 생각했지만 경례를 하고 보니 계급장이노란색으로 옛날 계급장이엿습니다. 이상하다........싶었지만 어디서 구했나보다 하고 생각했죠...... 창밖에서 절 바라보며 식웃었습니다. 초소밖에 이병놈이나 가지고놀지 하며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이병넘은 밖에 선임이 온지 몰르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선임은 창을 살짝열더니........ "마니 춥지??""아닙니다."이렇게 대화를시작해서.....약30분동안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밖에있는이병놈은 저를 이상한듯이 쳐다보고 또 한번 쳐다보고........ 30분뒤 그선임이 수고해라며 갔습니다. 그리고 괜히 기분이찜찜해 이병놈에게 "야!!아깐 뭘 X같이 쳐다보냐??추운데 나혼자 노가리깠다고 꼬운티내냐??" "아닙니다 그게........" "뭐 그게뭐??""혼자서만 얘기하니까 저보고 그러는줄알고........." "내가언제??""아까부터 계속 혼자뭐라 하셨습니다 필승이라고 경례까지하면서......" 설마 이병이 나한테 장난칠리없고......... 갑자기 등골이 오싹해지면서 창밖을 봤습니다......... 그런데 왜몰랐을까요 2년동안 근무섰던곳인데............ 창밖은 바로 울타리가 쳐있고 울타리뒤엔 잡초가 우거진 묘지하나와 낭떠러지가 있다는걸...... . . . . . . . 빨간명찰에 새겨진 이름은 최봉석이였고........ 다음날 대대전체에 최봉석이라는 이름은 없었습니다. 단지 저희중대 선임하사님께서 최봉석이라는이름을 듣고 약간의 놀람과 쓴미소만 지을뿐....
군대에서 실제로 겪었던 일입니다. 지금생각해도..
전2005년3월에서 2007년3월까지 해병대에서 군생활을했습니다.
지금할이야기는 군대에서 겪은 실화라는걸 말씀드립니다.
제가 병장때 였습니다.
한참추울2월중순이였죠......백령도 바닷바람이 차게만느껴지고.........
전근무를서기위해 깔깔이와 실잠바를 꼭껴입고 근무 투입을 했습니다.
당시 부사수는 이병으로써 소대 막내였지요........
근무지에 진입하여 탄약고 초소에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전 수통에담은 뜨거운물로 라면에 물을 부었습니다.
부사수는 밖에서 근무를 빙자한(?)망을보고 전초소에서 쪼그려앉아
라면을 먹었지요..........
한참 국묵을빨고 있는데.....벽쪽 창문에서 "맛있냐??"하는소리가 들렸습니다.
X됐다싶어 뒤돌아보니 병장계급장에 옛날 삼색위장복을입고있는 선임이였습니다.
속으로는 첨보는데..........라고 생각했지만 경례를 하고 보니 계급장이노란색으로 옛날
계급장이엿습니다.
이상하다........싶었지만 어디서 구했나보다 하고 생각했죠......
창밖에서 절 바라보며 식웃었습니다.
초소밖에 이병놈이나 가지고놀지 하며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이병넘은 밖에 선임이 온지 몰르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선임은 창을 살짝열더니........
"마니 춥지??""아닙니다."이렇게 대화를시작해서.....약30분동안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밖에있는이병놈은 저를 이상한듯이 쳐다보고 또 한번 쳐다보고........
30분뒤 그선임이 수고해라며 갔습니다.
그리고 괜히 기분이찜찜해 이병놈에게 "야!!아깐 뭘 X같이 쳐다보냐??추운데 나혼자
노가리깠다고 꼬운티내냐??"
"아닙니다 그게........"
"뭐 그게뭐??""혼자서만 얘기하니까 저보고 그러는줄알고........."
"내가언제??""아까부터 계속 혼자뭐라 하셨습니다 필승이라고 경례까지하면서......"
설마 이병이 나한테 장난칠리없고.........
갑자기 등골이 오싹해지면서 창밖을 봤습니다.........
그런데 왜몰랐을까요 2년동안 근무섰던곳인데............
창밖은 바로 울타리가 쳐있고 울타리뒤엔 잡초가 우거진 묘지하나와 낭떠러지가 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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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명찰에 새겨진 이름은 최봉석이였고........
다음날 대대전체에 최봉석이라는 이름은 없었습니다.
단지 저희중대 선임하사님께서 최봉석이라는이름을 듣고 약간의 놀람과 쓴미소만 지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