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은 괌에 촬영차 관광비자를 가지고 갔다가 독방에 열시간넘게 감금되어 준 폭행을 당하고 추방되고 스티브 유는 장인 장례식 참석명목으로 일시방문 비자를 갖고 한국에 무사히 입국했다가 출국했다.
전에 스티브 유 입국 찬반에 대한 논란이 일었을때 찬성한 분들의 대부분이 인권에 대한 것이었다. 미국인이지만 기본적인 인권차원에서 입국을 허가해야 한다는..병무청에서 취업비자에 대해 반대한 것이라했다고 얘길해도 근거없는 이야기라며 객관적인 원칙을 지켜 인권을 보호해 줘야 한다고 하였다.
좋은 얘기다. 인권 보호해 줘야 한다. 그래서 우리 마음씨 좋은 한국은 미국인 인권을 위해 스티브 유의 한시적 입국에 대해 허가했다. 전에도 입국금지였을때도 독방에 가두어 놓지는 않았다. 이만하면 우리는 미국보다는 인권선진국이 된거 아닌가?
미국의 괌, 괌은 명확히 말하면 '령'이다. 주는 아니다. 미국이 지배하지만 미국의 주는 아닌것인데. 거기에 촬영차 관광비자로 들어가는 한국인에 대해서도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심사하는 것같다.
이유는 간단하다 불법 취업을 막자는 취지다. 자기 나라 땅에 와서 함부로 돈벌어 갈 생각 말아라는 것이다. 그래서 다들 공항에 억류되고, 거기 항의하던 김현정은 독방에 감금되고 양말벗기고 맨발로 있고 손들고 반성하면 보내준다고 하고, 참 미국은 인권선진국인거 같다.
우리도 배워야 하지 않나싶다. 바로 이런 미국의 아전인수격인 인권이란 것을 말이다.
결론적으로 스티브 유의 입국을 반대하고 국가에서 막는 이유는 간단하다. 위에 글을 읽어보면 명확해지지 않는가? 다른 나라 사람이 함부로 들어와 돈벌어가는 것을 막자는 것이다.
하다 못해 우리나라 제품이 미국에 저렴하게 팔리면 반덤핑처분도 때리는데 무작정 우리나라에서 돈 벌어 갈께요 하면 들여보내 주어야 하나?
모르겠다. 난 요즘 참 혼란에 빠진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말이다.
그래도 우리나라엔 노벨평화상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미국사람 인권을 보호해 주어야 할까?
아니면 국가 이익을 위해 이른바 인권(?)을 무시하고 입국을 막아야 할까.
요즘 불황이다. 장사하는 사람 매출 절반이하로 떨어지고, 모든 업종에서 돈버는게 힘들어 졌다.
그래도 국가에서 세금은 꼬박꼬박 떼어가고 해마다 언제 받을수 있을지 모를 국민연금과 의료보험료는 천정부지로 오른다. 정치가 어찌되든 인권이 어찌되는 월급많이 받고 돈모으면 이자많이 받아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일반 서민의 마음이 아닐까?
이와중에도 국가의 체면과 외국인의 인권을 생각하는 뜻있는 분들께 한 말씀 드리고 싶다.
" 참 마음이 여유로우시군요. 집안이 아직은 넉넉하시나 봅니다. 하지만 우린 그러지 못합니다. 스티브 유가 입국하는 것보다, 그사람이 여기서 돈을 벌든 안벌든, 그런것보다 우선 쥐꼬리만한 월급좀 올라가서 빚좀 갚고, 전세집도 늘리고 부모님께 용돈 드리며 자식들 쓸돈좀 넉넉하게 주고 싶은게 제일 관심사입니다. 그런데 신경쓰실 여유 있다면 차라리 지하철에서 죽어가는 노숙자들에게 빵이라도 하나 사주세요." 라고 말이다..
날이 우중충 하다. 매일 비가 와서 너무 우중충한데.. 내일도 가게에 손님은 없을 것같다...
스티브 유 입국과 김현정 추방 사건을 보며.!!!
어제 오늘 사이 참 많은 일이 일어 난것 같다.
김현정은 괌에 촬영차 관광비자를 가지고 갔다가 독방에 열시간넘게 감금되어 준 폭행을 당하고 추방되고 스티브 유는 장인 장례식 참석명목으로 일시방문 비자를 갖고 한국에 무사히 입국했다가 출국했다.
전에 스티브 유 입국 찬반에 대한 논란이 일었을때 찬성한 분들의 대부분이 인권에 대한 것이었다. 미국인이지만 기본적인 인권차원에서 입국을 허가해야 한다는..병무청에서 취업비자에 대해 반대한 것이라했다고 얘길해도 근거없는 이야기라며 객관적인 원칙을 지켜 인권을 보호해 줘야 한다고 하였다.
좋은 얘기다. 인권 보호해 줘야 한다. 그래서 우리 마음씨 좋은 한국은 미국인 인권을 위해 스티브 유의 한시적 입국에 대해 허가했다. 전에도 입국금지였을때도 독방에 가두어 놓지는 않았다. 이만하면 우리는 미국보다는 인권선진국이 된거 아닌가?
미국의 괌, 괌은 명확히 말하면 '령'이다. 주는 아니다. 미국이 지배하지만 미국의 주는 아닌것인데. 거기에 촬영차 관광비자로 들어가는 한국인에 대해서도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심사하는 것같다.
이유는 간단하다 불법 취업을 막자는 취지다. 자기 나라 땅에 와서 함부로 돈벌어 갈 생각 말아라는 것이다. 그래서 다들 공항에 억류되고, 거기 항의하던 김현정은 독방에 감금되고 양말벗기고 맨발로 있고 손들고 반성하면 보내준다고 하고, 참 미국은 인권선진국인거 같다.
우리도 배워야 하지 않나싶다. 바로 이런 미국의 아전인수격인 인권이란 것을 말이다.
결론적으로 스티브 유의 입국을 반대하고 국가에서 막는 이유는 간단하다. 위에 글을 읽어보면 명확해지지 않는가? 다른 나라 사람이 함부로 들어와 돈벌어가는 것을 막자는 것이다.
하다 못해 우리나라 제품이 미국에 저렴하게 팔리면 반덤핑처분도 때리는데 무작정 우리나라에서 돈 벌어 갈께요 하면 들여보내 주어야 하나?
모르겠다. 난 요즘 참 혼란에 빠진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말이다.
그래도 우리나라엔 노벨평화상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미국사람 인권을 보호해 주어야 할까?
아니면 국가 이익을 위해 이른바 인권(?)을 무시하고 입국을 막아야 할까.
요즘 불황이다. 장사하는 사람 매출 절반이하로 떨어지고, 모든 업종에서 돈버는게 힘들어 졌다.
그래도 국가에서 세금은 꼬박꼬박 떼어가고 해마다 언제 받을수 있을지 모를 국민연금과 의료보험료는 천정부지로 오른다. 정치가 어찌되든 인권이 어찌되는 월급많이 받고 돈모으면 이자많이 받아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일반 서민의 마음이 아닐까?
이와중에도 국가의 체면과 외국인의 인권을 생각하는 뜻있는 분들께 한 말씀 드리고 싶다.
" 참 마음이 여유로우시군요. 집안이 아직은 넉넉하시나 봅니다. 하지만 우린 그러지 못합니다. 스티브 유가 입국하는 것보다, 그사람이 여기서 돈을 벌든 안벌든, 그런것보다 우선 쥐꼬리만한 월급좀 올라가서 빚좀 갚고, 전세집도 늘리고 부모님께 용돈 드리며 자식들 쓸돈좀 넉넉하게 주고 싶은게 제일 관심사입니다. 그런데 신경쓰실 여유 있다면 차라리 지하철에서 죽어가는 노숙자들에게 빵이라도 하나 사주세요." 라고 말이다..
날이 우중충 하다. 매일 비가 와서 너무 우중충한데.. 내일도 가게에 손님은 없을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