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스띠브...어째 졸지에 돈이 궁하게 생겨서리.......

언니2003.06.27
조회1,705

뻔뻔한 스띠브...어째 졸지에 돈이 궁하게 생겨서리.......정말이지 맞습니다.!!

국내서 돈좀 벌었다싶으면 너두나두 해외로 유학이다 결혼임네 나가서는 돈 떨어지면 tv에 얼굴 디미는 연예인들 정말 그만 좀 나왔으면 하는데 하물며 울 나라 국민임을 자처하고 금연 홍보대사에

하나님 들먹거리면서 건실한 청년인척 했던 스띠브....웩~아니 그의 팬들은

좀 모자란거 아닙니까? 스띠브가 미순이 효순이 죽인 양키놈이랑 국적이 같은데도

우리나라를 외면했는데 (사실 입국금지조치 내렸을 때 첨으로 울 나라 고위공직자분들

월급값하는것같아 통쾌했습니다. 그때 스띠브 당황하던 얼굴이 어찌나 고소하던지...)

아직도 미련을 못버리고 어빠...어빠...나죽어요~하는 팬들 정말 모자란것같습니다.

욕해도 상관없습니다. 울 나라의 신성한 의무이자 책임인 국방의 의무를 아무렇지않게

교묘하게 피햐려다 덜미잡혀 돈도 못벌구...참 고소합니다.

저희 남편도 30개월을 비행기 정비하면서 빡시게 군복무를 했습니다.

저 제대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눈물로 참았습니다.

그런것들이 스띠브한텐 피하고 싶었던 감옥생활이었겠죠.

그 치사한 인간이 우리나라 무대에 다시 선다면 우린 우리들의 아버지, 남편, 남친,남동생, 그리고 아들

이 치뤄내야하는 진정한 남자되는 길, 국민이 되는길이 아무의미없는 시간낭비로만 인식된다는것을

아셔야합니다. 전 우리 국군아저씨들이 참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자~국기에 대하여 경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