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는 다음달 6일부터 방송될 MBC 일요로맨스극장 '1%의 어떤 것'(극본 현고운연출 장근수)에서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비범하게 살아가는 중학교 국어교사 다현 역을 맡아 주연급 연기자로 올라섰다.
'1%의 어떤 것'은 동명의 원작소설을 각색해 60분 분량으로 재구성한 드라마. 20대 여자 3명과 30대 남자 3명이 벌이는 복잡하지만 담백한 사랑이야기로 인터넷 소설로 이미 검증된 반응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제작진은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잡지모델로 처음 데뷔하여 드라마 첫 주인공을 맡은 김정화는 "모델 출신은 연출된 이미지 표현에만 강할뿐 연기력은 수준 미달이라는 편견을 깨보겠다"며 벼르고 있다.
김정화는 '1%의 어떤 것' 외에도 가을께 방송될 미니시리즈 출연도 진행 중이다. 이제 쉼없이 드라마, 영화를 막론하고 부지런히 움직일 작정이다.
김정화가 데뷔 이래 첫 주인공
김정화가 데뷔 이래 첫 주인공
김정화는 다음달 6일부터 방송될 MBC 일요로맨스극장 '1%의 어떤 것'(극본 현고운연출 장근수)에서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비범하게 살아가는 중학교 국어교사 다현 역을 맡아 주연급 연기자로 올라섰다.
'1%의 어떤 것'은 동명의 원작소설을 각색해 60분 분량으로 재구성한 드라마. 20대 여자 3명과 30대 남자 3명이 벌이는 복잡하지만 담백한 사랑이야기로 인터넷 소설로 이미 검증된 반응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제작진은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잡지모델로 처음 데뷔하여 드라마 첫 주인공을 맡은 김정화는 "모델 출신은 연출된 이미지 표현에만 강할뿐 연기력은 수준 미달이라는 편견을 깨보겠다"며 벼르고 있다.
김정화는 '1%의 어떤 것' 외에도 가을께 방송될 미니시리즈 출연도 진행 중이다. 이제 쉼없이 드라마, 영화를 막론하고 부지런히 움직일 작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