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은 여자친구

뻥순걸2007.09.18
조회8,037

안녕하세요 매번 이렇게 눈팅만 하다가 글을 올림니다.

 

이 글을 쓸려고 하니깐 지금 부터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전 25살인 직장인 남자입니다.제 여자친구는 23살인 대학생이자 쇼핑몰 사장입니다

 

제 여자친구하고는 2년 교제를 하였고 결혼을 전재로 이렇게 만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잠깐 만나고 말려고 했는데 이렇게 까지 좋아질줄은 몰랐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중소기업의 사장 딸 장녀로 태어나 이때까지 고생한번 손에 물을 한번 안무쳐 본 학

 

생이고 완전히 세상살이 모르는 애기 입니다.

 

남자들은 돈 많은 여자좋아하지요! 저두 좋아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 만났을때 이 여자친구 돈 많

 

은 여자친구 인지 몰랐습니다.얼굴이 넘 이뻐서 제 맘에 들었구 사귀기 전까지 제가 무지 딸아 다녀

 

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의집은 아버지께서 나이가 많으시고 혈합에 당뇨까지 있으셔서 아무일도 못하시고 어머

 

니께서 학교청소로 인하여 우리집 살림을 책임지고 있으셔서 제가 대학교도 다니다가 군대전역후

 

집안 살림에 의해 직장을 잡아 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귀게 되면서 여자친구 집에 바려다가 준다고 하면 무조건 싫다는 거예요.집에갈땐 거의

 

도망가다시피를 거의 1년 넘게 했으니깐여...그리하여 여자친구는 저의집을 보고싶다고 하여 전 아

 

무생각없이 저의 집에 대려 왔어요. 저의집은 완전 깡촌에 시골집이거든요 닭,개 키우기도 하고요 

 

제가 봐두 집이 넘 안좋습니다,.그래서 처음 데리고 올때 집보고 해어지자고 하면 어쩌지 생각했는

 

데.!! 넘 좋아한는거예요..닭이랑 개랑 같이 놀고 밭에서 호미질하면 같이 놀기도 하면서 어머니 아

 

버지한데 어깨도 주물러주고 싫은 내색한번없이 저 직장에서 일하고 있으면 혼자 우리집 놀로와서

 

집 청소와 부모님 선물 또는 밖에나가서 맛있는것은 물론 완전 우렁각시 따로 없었어요..

 

 

그런데 저의집에도 왔으니깐 너의집에도 가자고 하니 알았다고 하면서 어디 공장단지로 절 대리고

 

가는데 어느 공장 큰 규모로 가더니 거기가 자기네 집이라는 거예요..자기 아버지께서 사장이라고

 

하면서 여기 산다는 거예요..그 공장이 다 자기아버지꺼구  자기 앞으로 삼천만원짜리 차도 있다고

 

하면서요..그래서 전 두말 없이 해어지자고 했음니다. 저의집하고는 너무 차이가나서 못 사귀겠다

 

고 하니 여자친구가 " 오빠 마음하나 보고 사귀었다고 하는 바람에 "전 여자친구와 다시 사귀게 되

 

었습니다,,저두 직장은 큰 기업 연봉 4천만원 넘는데 다니구 있구요..

 

 

그리하여 여자친구 집에 인사를 하고 갔는데 여자친구 아버지 께서 저를 보시더니 싫어하는 겁니

 

다. 나중에 알고보니깐 저의집 사정으로 딸을 보내기 싫었던거예요..전 대학교도 안나왔구 집도 잘

 

살지 못한다는 것..표현은 안했지만 짐작으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 여자친구 저랑 꼭 결혼한다며 집을 나오더니 자기돈으로 가게를 차린다는 것이예요

 

의상맵시와 의상전문을 한 여자친구가 쇼핑몰을 차려 돈을벌어서 오빠가 아빠앞에 당당하게 나타

 

나게 해준다며  쇼핑몰을 차렸는데 처음에는 장사도 안되고 장사하는 경험도 없어 홍보도 안되구

 

하여 눈물만 흘리고 있는 여자친구한데 도움을 어떻게 줄수 없을까 하여 제가 엽기 여자분장을 하

 

여 길거리를 나가 길거리 홍보는 물론 트랜스 포머영화를 보고 생각이 나여 차제제작으 로봇을 만

 

들어 그걸 입고 홍보를 했더니 사람들이 알아주면서 가게 입점을 조금씩 하게 되었습니다..그리하

 

여 TV매체에 제가 홍보하는 모습이 나오게 되었구 여자친구도 제가 몰래 이렇게 홍보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낮에는 직장생활하면서 저녁에는 몰래 엽기 여자분장 남자가 짦은 치마 입고 나가 여자옷을 홍보하게 되었구 여자친구가 그걸보고 길거리에서 울었던 모습니 눈에 선 함니다.

여자친구 아버지께서 언제 허락하실지 모르겟지만 전 그때까지 제 여자친구와 꼭 저의 나름대로 성공하여 아버지 허락을 받고 싶은데 주의에서 힘내라고 하는사람이 있는 반면에 여자친구를 위해 해어지라고 하는 친구들도 있네요..

 

 

전 해어지고 싶은생각이 없는데 여자친구가 힘들어서 해서지자고 할까봐 두렵습니다.

 

여자친구 별명이 뻥순이 여서 쇼핑몰 이름도 "뻥순걸"로 지었는데 꼭 함께  성공하여 결혼하고 싶은

 

데 여러분 요즘 제가 넘 힘들어요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