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부터 레스토랑 알바를 하는데요.. 거기서 같이 일하는 누나가 있어요... 저와 그 누나가 할일은 홀 청소,화장실 청소,물교체, 냉장고정리, 홀서빙 등등인데요. 처음엔 반반씩 맡아서 일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고 시간이 점점지나 저혼자 청소하고 손님모시고, 네프세팅 다하고 물다가져다 드리고.. 그누난 음식만가져다주는 형식으로 바껴져버렸습니다. (즉 음식나르는거 빼고 나머진 제가 다하게 되었다는 소리죠 ;) 그리고 더나아가 제가 홀청소를 다해놓구 다른일을 하고 있으면 자기가 청소 다했다고 사장님께 칭찬 듣고 저를 찾으시는 사장님한테 "00는 어디갔는지는 모르겠어요" 라고 말해서 혼나게 만든일 괜히 조그만한 실수로 꼬트리잡아서 그누나가 저 막 혼내는 일 ( 대충상황을 적어보았습니다 넌 애가 어떻게 되서 물하나제대로 못가져드려? >> 네 죄송해요 지금 가져다 드릴게요.. 야! 저기 손님오는거 안보여? >> 어서오세요~~! 이쪽입니다.(테이블안내) 야! 00! 저기 수저세팅 안되어있자나! >> 네 얼른가서 할게요 (손님이 가신후 정리할때) 너말야 오늘 바닥청소 한거 맞어? 이게 뭐냐? 청소좀 제대로좀 해 제대로좀!! (글재주가없어서 죄송 ㅎ) ) 이런 불공평한 일을 겪어도 월급일땜에 참고 또참았습니다. 그리고 월급날..(오늘임) 사장님께서 월급을 주시는데... 전 월급 70만원받았습니다. 그누난.. 열심히했다고 보너스까지 해서 80만원.. ;; 완전억울해서.. 글정리도 제대로 안되고 ㅜㅜ 그래도 열심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저요 지금 그누나한테 복수하고 싶은 마음 밖에없어서 그런데요. (참고로 그누나 오크임) 복수할 방법좀 리플로 적어주세요 ㅜㅜ 꼭좀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일해서 돈받는 알바생 vs 놀면서 돈받는 알바생
한달 전 부터 레스토랑 알바를 하는데요..
거기서 같이 일하는 누나가 있어요...
저와 그 누나가 할일은
홀 청소,화장실 청소,물교체, 냉장고정리, 홀서빙 등등인데요.
처음엔 반반씩 맡아서 일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고 시간이 점점지나
저혼자 청소하고 손님모시고, 네프세팅 다하고 물다가져다 드리고..
그누난 음식만가져다주는 형식으로 바껴져버렸습니다.
(즉 음식나르는거 빼고 나머진 제가 다하게 되었다는 소리죠 ;)
그리고 더나아가
제가 홀청소를 다해놓구 다른일을 하고 있으면 자기가 청소 다했다고 사장님께 칭찬 듣고
저를 찾으시는 사장님한테 "00는 어디갔는지는 모르겠어요" 라고 말해서 혼나게 만든일
괜히 조그만한 실수로 꼬트리잡아서 그누나가 저 막 혼내는 일
( 대충상황을 적어보았습니다
넌 애가 어떻게 되서 물하나제대로 못가져드려? >> 네 죄송해요 지금 가져다 드릴게요..
야! 저기 손님오는거 안보여? >> 어서오세요~~! 이쪽입니다.(테이블안내)
야! 00! 저기 수저세팅 안되어있자나! >> 네 얼른가서 할게요
(손님이 가신후 정리할때)
너말야 오늘 바닥청소 한거 맞어? 이게 뭐냐? 청소좀 제대로좀 해 제대로좀!!
(글재주가없어서 죄송 ㅎ) )
이런 불공평한 일을 겪어도 월급일땜에 참고 또참았습니다.
그리고 월급날..(오늘임)
사장님께서 월급을 주시는데...
전 월급 70만원받았습니다.
그누난.. 열심히했다고 보너스까지 해서 80만원.. ;;
완전억울해서.. 글정리도 제대로 안되고 ㅜㅜ
그래도 열심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저요 지금 그누나한테 복수하고 싶은 마음 밖에없어서 그런데요.
(참고로 그누나 오크임)
복수할 방법좀 리플로 적어주세요 ㅜㅜ
꼭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