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좀 하고 치장좀 하지..여자가?????????

도넛츠2003.06.28
조회1,332

화장좀 하고 치장좀 하지..여자가?????????음냐.네이트에서 게시판 증후군이란 말을 하더니..네가 그런거 같다.

여튼..........

 

내가 좀 개을러서......늦잠을 자고 지각할라치면..열나 뛰어서 가느라.

화장못하고 가서 바쁘면 되지게 일하다가.........

아참........세수 못하고 왔네.깨달을 때가 점심시간.

화장실가서......대충세수하고...찍어바르고

 

오후에 사무실서 일하고 현장갔다 왔는데.....

선배한명.

'여자가 이제 나이도 있는데..좀 화장도 하고 ..옷도 치장도 좀하지..'

'선배님...제월급에.........화장수당,치장수당 주셍ㅅ...'

'그래도 깔끔해야지..'

'한길 사람속을 어찌암니까....하오니..저 무지 깨긋하담니다..매번 회충약 먹거요..'

..................................선배...............말이나 못하믄...

나 속으로(그런 선밴 대머리에다..마른멸치같잔아.........요즘 들어온 젏은애들이 선배보면 똥파리라고 하는데........파리가 머리에서미끄럼탄다구.........한 두가닥 널었다구.....넓은데.

선배 내가 성형수술하고.코올리고.......머리심으라고 하면 좋겠어..

델구사는 마누라라 신경써.........마누라는 진짜 잘꼬셔서........미인이더만..어떤게 꼬신걸까...

세게 10대 불가사의야....... 나두 안바쁘면 치장하는데 5일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