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오후11시20분경 상도역에서 내려서 버스카드 충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계 오류인지 돈은 충전안되고 카드만 다시 놓으라고 하고 충전은 안되더니 화면은 꺼졌는데 돈은 안나오는것입니다. 그래서 호출을 여러번 눌렀는데 ... 아무도 오지 않고 완전 묵인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창구로 가서 항의했습니다. 그제서야 알아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열쇠를 들고 충전기 뒤로 가시더니 .. 저를 부릅니다. 돈이 충전이 안되어 있으면 걸려야 되는데 걸려 있지 않다고 (여기까지 들었을때는 완전 저혼자 쌩쑈 하는 사람처럼 완전 의심하는듯한 말투였습니다.)가뜩이나 기분나빠 죽겠는데 여기서 말투가 거슬렸지만 뒤에 더 무슨말이 있겠거니 싶어서 들어 보니 전산문제면 시간좀 걸린다고 그래서 저는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기분더러워서 내일까지 기다리고 싶지도 않고 빨리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도둑누명은 오래 쓰고 싶지도 않고 오해받고 있는건 사실이니까요!! 거기에 카메라 있으니까 돈 꺼내서 넣은건 자료로 참고 하실수 있으실거구요 잠시 역무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돈이랑 집계랑 맞는다면서 이렇게 되면 돈을 드릴수 없습니다. 이렇게 말을 하시더군요... 저는 갈수록 더 짜증나고 화가 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말을하시길 이건 기계 뜯어봐야 알거 같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기사 부르라고 했습니다. 늦어서 내일 온다는군요 저는 내일까지 오명을 쓰고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부르라고 저는 이런 기분으로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일을 해결 할수 있는건데 귀찮아서 안하는것으로 보였고 저거 쌩쑈 하는거 아닌가 하는 말투로 대하셨고 집계표랑 돈이랑 맞아서 돈 못주고 내일와서 확인하라고 하신다음에 어디다 전화 하시더니 권모씨라는 사람이 돈만원 꺼내더니 "내돈 줄테니까 일단 이거 가지고가 ~" 이러시는데 무슨 선심쓰듯이 동냥받는것도 아니고 가뜩이나 그분 말하는게 날 의심하는 투여서 기분 나빴는데 그렇게 억지로 마지 못해 돈 던져 주듯이 주시고 내 연락처 받았으니 됬다는 식으로 제 의사는 묻지도 않고 자기 생각대로만 행동하시고 계시다가 잠시에 다른 직원분이 전산오류라고 하면서 오시더이다. 그러면서 그때 실컷 할말 다하다가 ..그냥 마지 못해 예의상 어쩔수 없이 하는 투로 "학생 미안하네 " 이런말 대충 휙~ 하고 자기 자리로 가더군요 어이가 없어 가지고 완전 생사람 잡을땐 언제고 ~! 기분 나쁘고 짜증나고 그래서 사과도 받은거 같지도 않고 그래서 그냥 나올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안나가고 있으니까 화를 내더군요 자기는 사과 할만큼 했는데 어린것이 버릇없다고 나참 할말을 잃었습니다. 제가 지금 어른과 아이로 만났습니까? 전 직원과 손님으로 만났다고 생각하는데요 할말 없으면 어린것들 찾는데 ...정말 앞뒤 안맞거든요? 손님입장에서 말하고 있는데 자기일 내팽개치고 지금 어른과 아이로가서 대화를 하자는 겁니까? 제의사는 묻지도 않고 무조건 거기서 시키는대로 전 해야 됩니까? 저는 피해자 인데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니까 어떻게 하고 싶냐고 집에가서 기다리시던가 시간쫌 걸려도 앉아서 기다리시던가 어떻게 하시겠냐고 물어 보면 제가 시간 많이 걸리냐고 시간 물어 보구 넘 오래 걸릴것 같으면 연락 주세요 ~ 하고 가지 않겠냐구요 맨첨에 들어 갈때도 이거 오레 걸린다고 그냥 무작정 내일 오세요 이러더만 무슨일을 전부 내일로 돌립니까? 오늘 할수 있는데까지는 해보고 안될경우 사정설명한 다음에 내일로 미뤄야 하는거 아닙니까? 도대체가 그 직원들 자기가 하는일이 무슨일인지 잊고 사는거 같은데 전 이중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보상 받구 싶군요 ~! 철문 내릴때까지 2시간정도 역무실에 있었는데 ...각자 할일하면서 승질내시고 저도 그래서 따지긴 했는데 따지니깐 또 마지 못해 사과 하시는듯 하더니 또 나가서 자기할일 하고 빨리좀 꺼져라 라는 식인데 완전 기분 나쁩니다.
기계 오류로 인하여 기분나쁜 고객을 함부로 대하고 자기소속아니라 상관없다는 식으로 행동하시는 그분 처벌하여 주시고 손해배상해주세요~!! 정말 어이 없고 황당하고 속상해서 눈물이 다 나더군요 . 손님보다 자기가 나이 많으면 다라고 생각 하는데요 거긴 서비스업계 아닌가요? 직원 교육 제대로 시키세요 . 제가 엉뚱한거 가지고 얘기를 하자는것도 아니고 지하철에서 사용하는 기계에서 돈을 먹었으니 시작된일 아닙니까? 지하철 끊기고 철문 닫길래 이제 가세요 이러고 억지로 쫓아 내길래 명함 달라니까 자기는 그런거 없고 할만큼 했으니까 이름 보고 가라고 어디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길래 그딴식으로 나오냐고 가서 알아서 해보라고 마지막엔 인격모독식으로 말하더군요 저런말 분명 듣기 거북한말 맞죠?
상도역 지하철 일하는 사람들 태도가 왜 그딴식입니까?
9월 18일 오후11시20분경 상도역에서 내려서 버스카드 충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계 오류인지 돈은 충전안되고 카드만 다시 놓으라고 하고
충전은 안되더니 화면은 꺼졌는데 돈은 안나오는것입니다.
그래서 호출을 여러번 눌렀는데 ... 아무도 오지 않고 완전 묵인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창구로 가서 항의했습니다.
그제서야 알아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열쇠를 들고 충전기 뒤로 가시더니 .. 저를 부릅니다.
돈이 충전이 안되어 있으면 걸려야 되는데 걸려 있지 않다고
(여기까지 들었을때는 완전 저혼자 쌩쑈 하는 사람처럼 완전 의심하는듯한
말투였습니다.)가뜩이나 기분나빠 죽겠는데 여기서 말투가 거슬렸지만
뒤에 더 무슨말이 있겠거니 싶어서 들어 보니 전산문제면 시간좀 걸린다고
그래서 저는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기분더러워서 내일까지
기다리고 싶지도 않고 빨리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도둑누명은 오래 쓰고 싶지도 않고 오해받고 있는건 사실이니까요!!
거기에 카메라 있으니까 돈 꺼내서 넣은건 자료로 참고 하실수 있으실거구요
잠시 역무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돈이랑 집계랑 맞는다면서
이렇게 되면 돈을 드릴수 없습니다. 이렇게 말을 하시더군요...
저는 갈수록 더 짜증나고 화가 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말을하시길 이건 기계 뜯어봐야 알거 같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기사 부르라고 했습니다. 늦어서 내일 온다는군요
저는 내일까지 오명을 쓰고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부르라고 저는 이런 기분으로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일을 해결 할수 있는건데 귀찮아서 안하는것으로 보였고
저거 쌩쑈 하는거 아닌가 하는 말투로 대하셨고
집계표랑 돈이랑 맞아서 돈 못주고 내일와서 확인하라고 하신다음에
어디다 전화 하시더니 권모씨라는 사람이 돈만원 꺼내더니
"내돈 줄테니까 일단 이거 가지고가 ~" 이러시는데 무슨 선심쓰듯이
동냥받는것도 아니고 가뜩이나 그분 말하는게 날 의심하는 투여서
기분 나빴는데 그렇게 억지로 마지 못해 돈 던져 주듯이 주시고
내 연락처 받았으니 됬다는 식으로 제 의사는 묻지도 않고
자기 생각대로만 행동하시고 계시다가 잠시에 다른 직원분이
전산오류라고 하면서 오시더이다.
그러면서 그때 실컷 할말 다하다가 ..그냥 마지 못해 예의상 어쩔수 없이
하는 투로 "학생 미안하네 " 이런말 대충 휙~ 하고 자기 자리로 가더군요
어이가 없어 가지고 완전 생사람 잡을땐 언제고 ~!
기분 나쁘고 짜증나고 그래서 사과도 받은거 같지도 않고 그래서
그냥 나올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안나가고 있으니까 화를 내더군요
자기는 사과 할만큼 했는데 어린것이 버릇없다고
나참 할말을 잃었습니다. 제가 지금 어른과 아이로 만났습니까?
전 직원과 손님으로 만났다고 생각하는데요
할말 없으면 어린것들 찾는데 ...정말 앞뒤 안맞거든요?
손님입장에서 말하고 있는데 자기일 내팽개치고 지금 어른과 아이로가서
대화를 하자는 겁니까? 제의사는 묻지도 않고
무조건 거기서 시키는대로 전 해야 됩니까?
저는 피해자 인데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니까 어떻게 하고 싶냐고
집에가서 기다리시던가 시간쫌 걸려도 앉아서 기다리시던가 어떻게 하시겠냐고
물어 보면 제가 시간 많이 걸리냐고 시간 물어 보구 넘 오래 걸릴것 같으면
연락 주세요 ~ 하고 가지 않겠냐구요
맨첨에 들어 갈때도 이거 오레 걸린다고 그냥 무작정 내일 오세요 이러더만
무슨일을 전부 내일로 돌립니까? 오늘 할수 있는데까지는 해보고
안될경우 사정설명한 다음에 내일로 미뤄야 하는거 아닙니까?
도대체가 그 직원들 자기가 하는일이 무슨일인지 잊고 사는거 같은데
전 이중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보상 받구 싶군요 ~!
철문 내릴때까지 2시간정도 역무실에 있었는데 ...각자 할일하면서 승질내시고
저도 그래서 따지긴 했는데 따지니깐 또 마지 못해 사과 하시는듯 하더니
또 나가서 자기할일 하고 빨리좀 꺼져라 라는 식인데
완전 기분 나쁩니다.
기계 오류로 인하여 기분나쁜 고객을 함부로 대하고 자기소속아니라 상관없다는 식으로 행동하시는 그분 처벌하여 주시고 손해배상해주세요~!!
정말 어이 없고 황당하고 속상해서 눈물이 다 나더군요 .
손님보다 자기가 나이 많으면 다라고 생각 하는데요
거긴 서비스업계 아닌가요? 직원 교육 제대로 시키세요 .
제가 엉뚱한거 가지고 얘기를 하자는것도 아니고 지하철에서 사용하는
기계에서 돈을 먹었으니 시작된일 아닙니까?
지하철 끊기고 철문 닫길래 이제 가세요 이러고 억지로 쫓아 내길래
명함 달라니까 자기는 그런거 없고 할만큼 했으니까 이름 보고 가라고
어디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길래 그딴식으로 나오냐고 가서 알아서 해보라고
마지막엔 인격모독식으로 말하더군요
저런말 분명 듣기 거북한말 맞죠?
이런일이 있어서 글한번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