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힘들었던 적이 있었죠 1년을 넘게 힘들어했고... 술은 안마셨지만 거의 폐인 수준이었구요... 이유는 제가 좋아했던 여자가 내맘을 받아줄수 없었던것 때문이죠 그녀앞에서 차마 말못하는거 입으로 말하기 어려운거 사랑한다느니 뭐한다느니... 편지에 적었죠...물론 내마음속에 간직하는 편지.. 지만... 내용은 정말 저는 슬픔으로 썼습니다... 그냥 내가 사는동안 내 마음의 편지니까 잘 보관 해놔야지...하구 책장에 책사이로 끼워놨습니다... 제가 한참 힘들어할때 사는이유가 없어졌다고 생각했기에... 방도 치우지 않구...재떨이는 담배꽁초가 가득해두 꾹꾹눌러 압축을 해놔서 터질정도 였으며... 바닥은 머리카락...먼지...수두룩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일을 갔다왔는데... 갑자기 방이 번쩍 번쩍 빛이나는게... 궁전에 온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엄마는 인상을 찌뿌리면서 저한테 욕을 하시구..(방을 이렇게 안치우는 새끼가 어디있냐며..) 누나도 갑자기 욕을 하는것이 아닌가요.. 책장위치두 달라졌구... 완전히 대청소를 했나봅니다. 근데....마침 생각나는것이 있었지요... 편지......................편지.......................편지........................................내 편지............... 어디갔지? -,.-? 순간 엄청 당황하면서 찾아봤는데 없었습니다.... 그때 마침 엄마가 화장실을 갔으며... 저희 누나가 갑자기 저를 막이상한눈으로 쳐다보더니.... (낄낄.낄.낄..낄낄.............미친새끼...낄낄낄낄) 이러는 것이 아닌가?...........저는 순간 당황했으며;;;;;; 너무 부끄러워서....얼굴이 시뻘게 진채로 웃으면서 누나한테 닥치라 했습니다... 저희 누나와 저는 1살차이라 싸우기도 자주싸우고... 무튼 그렇게 대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쓴그편지 내용을 말을 하는데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갑자기 안하던 방청소가 생각이 났으며....(깨끗한데) 빗자루를 들고 머리카락 떨어진다며...방청소를 하는나........ (이~si발 녀ㄴ~기어코 봤구나 si발...) 정말 당황스럽기두 했구 화도 많이 났지만 누나이니 어찌합니까 ㅡㅡ;; 혹시 님들은 이런적 없었나요?
친누나한테 들킨 편지
제가 힘들었던 적이 있었죠
1년을 넘게 힘들어했고...
술은 안마셨지만 거의 폐인 수준이었구요...
이유는 제가 좋아했던 여자가 내맘을 받아줄수 없었던것 때문이죠
그녀앞에서 차마 말못하는거 입으로 말하기 어려운거
사랑한다느니 뭐한다느니...
편지에 적었죠...물론 내마음속에 간직하는 편지.. 지만...
내용은 정말 저는 슬픔으로 썼습니다...
그냥 내가 사는동안 내 마음의 편지니까
잘 보관 해놔야지...하구 책장에 책사이로 끼워놨습니다...
제가 한참 힘들어할때 사는이유가 없어졌다고 생각했기에...
방도 치우지 않구...재떨이는 담배꽁초가 가득해두 꾹꾹눌러
압축을 해놔서 터질정도 였으며...
바닥은 머리카락...먼지...수두룩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일을 갔다왔는데...
갑자기 방이 번쩍 번쩍 빛이나는게...
궁전에 온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엄마는 인상을 찌뿌리면서 저한테 욕을 하시구..(방을 이렇게 안치우는 새끼가 어디있냐며..)
누나도 갑자기 욕을 하는것이 아닌가요.. 책장위치두 달라졌구...
완전히 대청소를 했나봅니다. 근데....마침 생각나는것이 있었지요...
편지......................편지.......................편지........................................내 편지...............
어디갔지? -,.-?
순간 엄청 당황하면서 찾아봤는데 없었습니다....
그때 마침 엄마가 화장실을 갔으며...
저희 누나가 갑자기 저를 막이상한눈으로 쳐다보더니....
(낄낄.낄.낄..낄낄.............미친새끼...낄낄낄낄)
이러는 것이 아닌가?...........저는 순간 당황했으며;;;;;;
너무 부끄러워서....얼굴이 시뻘게 진채로 웃으면서
누나한테 닥치라 했습니다...
저희 누나와 저는 1살차이라 싸우기도 자주싸우고...
무튼 그렇게 대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쓴그편지 내용을 말을 하는데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갑자기 안하던 방청소가 생각이 났으며....(깨끗한데) 빗자루를 들고
머리카락 떨어진다며...방청소를 하는나........
(이~si발 녀ㄴ~기어코 봤구나 si발...)
정말 당황스럽기두 했구 화도 많이 났지만
누나이니 어찌합니까 ㅡㅡ;;
혹시 님들은 이런적 없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