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two

자유롭게......2003.06.28
조회267

이틀째다 사랑이란 말을 거론하는게...........나에게는...

사랑도 잘 알지 못하면서 어텋게 이렇게 두번이나 거론하다니 아흠!.... (건방진 넘이다.....)

오늘은 비가 하루종일왔다 어제도 왔지만....이럴땐 막걸리에 파전이라는데. 낼 출장준비에 어쩔수 없이

오늘은 자제을 했다.. 나의 출장이 아니기에(아버지) 왜이리 신경이 쓰이는지 용돈이 왔다가는 일이라(전 백수) 아니 잠시 쉬고 있다! 혜혜!

어제의 내글을 보니 맹목적으로 많이 다가 갓다! 오늘은 점 감정적으로 다가 갈련다.......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됀다 최면에 걸린거 처럼 지금생각하면 그때는 만양 좋아서 내가 최면에 걸린건가 하는 생각도 안 들었다.

지금 생각하면 왜이리 비교 돼는지 근데 이번에도 최면에 걸린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게 사랑인거 같다는 생각이든다 어떤 외형적이나 조건을 따지고 좋아할순 없는 것같다 그게 감정이라 받아 드린다 나에게만은 그게 사랑이라고 논할순없지만 다가가는 것같다.....................

어느 누구나 돈이나 경제적인면이나 지적인 면에 그런것에 쉽게 빠져들수 있다 나도 그랬지만 그건 잠시 뿐이다 그걸 가지고 감정으로 받아 드린다는거는 자기 자신이 그걸 해보지 못해고 가져 못했봤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사랑은 교통사고 같은거다 

나도 모르게 감정에 다칠수있고 나도 모르게 내맘에 그사람의 맘이 안주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이의 프로포즈에 난 아직 사랑할준비가 안됐어 그건 핑계일뿐이라 생각한다

아직 느낌이 없다는 것이다 (그럼 미팅이나 선은 뺑소니유~~~~~)넝담이다.....

감정이 따르는 좋아함은 사랑의 시작이고 사랑에 빠지는 도화선이 됄수 있다고 난 굳게 믿고 싶다.

맹목적인거랑은 좀 틀리지만...........

내 앞에 그사람이 아른거림은 해결하지  못한 모가 있기에 생겨난다고 생각한다.

그사람과의 좋은 감정은 있는데 지금 몬가 더하구 싶고  자기 자신의 추억거리을(외로움).....

자기의 욕심이지 않을가 생각한다....그건 정말 사랑이 아니다 왜냐고 묻지말아라 내 생각이니까

사랑은 믿음과 많이 결부됀다 감정적인면에서

믿음은 감정이니까 그건 맞는 말인거같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의 믿음이 깨지는 순간 사랑도 깨졋다고 생각한다 그건 오해라 생각한다...

사랑은 그냥 믿는거다

어떤 자기자신의 믿음의 틀을 구속돼서 그믿음이 깨지는 순간 그렇게 받아 드리기에...............

사람은 실수도 한다 나도 그렇지만

그리고 하루하루 틀려지고 형평성대로 믿음의 틀이 작아질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이기에.......

어떤이을 100프로 믿어볼수있냐는 질문에 어느누가 저요 할수있는가 몃프로가 됄수있느냐!

종교인이나 선지자도 실수하는 인간이기에....

정말 사랑한다면 그냥 믿어라!!!!!!!!!!!

그순간만은 자기을 편한하게하고 안주할수있고 안심을 가져다 줄수있다 그건 믿음에 사랑에서 오는거

같다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인간은 감정적인 동물이기에... 

어텋게 보면 자기 자신을 최면에 걸리게 하는것 같기도 하지만 그러면서 그 믿음이 더 커지는거다..

사람따라 틀리지만.......

사랑=====>믿음 50프로만 넘어도 그사람은 연민의 정이 있다고본다.

오늘은 글이 너무 길었다 내가 어텋게 쓴건지 한번 더 보지도 안고 자련다 낼 출장을 위해서...

내글이 사람마다 틀리게 작용할수있다고 본다 반론은 하지말았으면한다 왜냐고 사람마다 사랑을

다르게 받아 드리니까........

잘자라!!!!!!!

ㅂ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