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면서 여자로 태어난걸 무지 후회한당,, 날씬해야하고 이뻐야하고 청순해야하거 여성스럽게 얌전해야하고,, 정말 속이 터진당,, 그러면서도 살을 빼기 위해 먹고싶은것도 못먹거,,, 여성스럽게 보이기 위해 머리도 기르고 있당,, 그리고 왈가닥인 내가 얌전해지려고 애를 쓴당,, 나는 한참 사춘기 고등학교때가정 90키로를 육박하는 몸무게를 가지고 있었당,, 맨날 놀림당하거,,손가락질당하거,, 남녀공학을 다니는데 하루는 우리학교 킹카선배가 지나가는 나를 부른당,, 심장이 터질것같았당,, 근데 그선배 나보거 하는말 너처럼 살 찔라면 머 먹어야하냐거 물어보거,, 길 다닐때 살살 걸을란당,,땅바닥 꺼진다고,,찢어지던 내 심정,, 그후론 늘 놀림을 당햇지만 살은 잘 빠지지 않았당, 그댄 하늘이 나를 불쌍하게 여겨서이징 무척 아파서 5키로가 빠진거당,, 그리거 하염없이 울고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거의 30키로를 뺐당,, 정말 세상이 다시 보였당,,친구덜 선생님덜 다 놀래거,, 하지만 안좋은 것 한가지 얻엇당,,거식증 ㅜ..ㅜ.. 먹은면 자구 토하는거,,그래도 행복했당.하지만 얼굴이 받쳐주질 않았당,, 쌍꺼풀 없는눈,, 낮은코 각진 턱,,그리거 큰키 ,,,, 뚱땡이 컴플렉스 극복하거 얻은거 외모컴플렉스,, 그리고 이어지는 요요현상,, 더구나 내 주위에 이쁘게 생긴칭구들과 나랑 정반대로 생긴 언니가 있었당,, 늘 그들과 비교되거,, 나는 덩말 늘 자신감이 없고 사는데 재미가 없었당,, 내 단짝친구는 아담하고 구엽고 애교에 와전히 청순구염수타일 늘 비교되거,, 개 옆에는 남자들이 줄을서고 나는 늘 혼자엿당,,아니면 그칭구 남자만날대 따라가거 양다리 걸칠때 방패막이 되고 나의 우울한 20대는 그렇게 흘러가고 있었당,, 직장을 다녀도 외모로 사람들이 걸구 넘어지고 남자들더 만나기 힘들어졋당,, 상처를 마니 받았당,,그래서 점점 신경질적이 되어버렷당,, 사람들 만나도 술만 퍼묵거 머라거 조금만 그려면 시비붙거 싸우거,, 나의 성격은 폭악해져같당,, 하지만 노력을 하면 변화한다거 했던가 살도 더빼거 옷더 이쁘게 입고 화장도 하고 머리도 길르거 이제는 여성스러워 졋다는 애기와..사귀자거 대쉬하는 남자들도 생겻당,, 하지만 이제 나는 30이당,,한참 이뻐야 할 10대 20 대 시절은 상처와 아픔으로 지나가거,, 이제 새롭게 인생을 살아보려하지만 과거의 기억들이 나는 자꾸 아프게한당,, 나는 다시 살이 찔까봐 두렵고 아직까지 알콩달콩하게 연예다운연예도 못하게 속상하다,, 자꾸 마음에 문을 닫고 사는것 같다,, 이제 친구덜도 다 결혼하고 결혼을 앞두고 있당,, 이혼하고 혼자 사는 친구가 우스개소리로 너 결혼할때 까정 재혼절대 안한다고 한당,, 나는 아직까징 결혼할 생각은 없당 하지만 나을 이해해주고 토닥거려주거,, 같이 영화보고 놀이동산도 가거 맥주도 한잔 마실수 있는 좋은친구가 있었으면 좋겟당,, 마음을 마니 다스리고 살아야하는데,,, 내맘을 이해해주는 사람은 없고 혼자라는 생각에 오늘같이 비오는날은 더 쓸쓸하고 처량하다,, 헐 애기가 이상한데로 흘러갓당,, 암튼 다이어트안되거 외모때문에 힘들어하는 여성분덜 힘내세요,, 우리모두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요 홧팅..... 주절 주절 떠들고 나니 그래도 속이 쩜 션하네요,,, 30이되니 외롭거 쓸쓸하신분덜 서로 멜칭구 해요.....막 서른이 되고나니 서른증후군이 생기는거 같네요,해놓거 아무것도 없고 막막한기분,,ㅡ..ㅡ
생긴게 다는 아닌데,,,
살아오면서 여자로 태어난걸 무지 후회한당,,
날씬해야하고 이뻐야하고 청순해야하거 여성스럽게 얌전해야하고,,
정말 속이 터진당,,
그러면서도 살을 빼기 위해 먹고싶은것도 못먹거,,,
여성스럽게 보이기 위해 머리도 기르고 있당,,
그리고 왈가닥인 내가 얌전해지려고 애를 쓴당,,
나는 한참 사춘기 고등학교때가정 90키로를 육박하는 몸무게를 가지고 있었당,,
맨날 놀림당하거,,손가락질당하거,,
남녀공학을 다니는데 하루는 우리학교 킹카선배가 지나가는 나를 부른당,,
심장이 터질것같았당,,
근데 그선배 나보거 하는말 너처럼 살 찔라면 머 먹어야하냐거 물어보거,,
길 다닐때 살살 걸을란당,,땅바닥 꺼진다고,,찢어지던 내 심정,,
그후론 늘 놀림을 당햇지만 살은 잘 빠지지 않았당,
그댄 하늘이 나를 불쌍하게 여겨서이징 무척 아파서 5키로가 빠진거당,,
그리거 하염없이 울고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거의 30키로를 뺐당,,
정말 세상이 다시 보였당,,친구덜 선생님덜 다 놀래거,,
하지만 안좋은 것 한가지 얻엇당,,거식증 ㅜ..ㅜ..
먹은면 자구 토하는거,,그래도 행복했당.하지만 얼굴이 받쳐주질 않았당,,
쌍꺼풀 없는눈,, 낮은코 각진 턱,,그리거 큰키 ,,,,
뚱땡이 컴플렉스 극복하거 얻은거 외모컴플렉스,, 그리고 이어지는 요요현상,,
더구나 내 주위에 이쁘게 생긴칭구들과 나랑 정반대로 생긴 언니가 있었당,,
늘 그들과 비교되거,, 나는 덩말 늘 자신감이 없고 사는데 재미가 없었당,,
내 단짝친구는 아담하고 구엽고 애교에 와전히 청순구염수타일 늘 비교되거,,
개 옆에는 남자들이 줄을서고 나는 늘 혼자엿당,,아니면 그칭구 남자만날대 따라가거 양다리 걸칠때
방패막이 되고 나의 우울한 20대는 그렇게 흘러가고 있었당,,
직장을 다녀도 외모로 사람들이 걸구 넘어지고 남자들더 만나기 힘들어졋당,,
상처를 마니 받았당,,그래서 점점 신경질적이 되어버렷당,,
사람들 만나도 술만 퍼묵거 머라거 조금만 그려면 시비붙거 싸우거,,
나의 성격은 폭악해져같당,,
하지만 노력을 하면 변화한다거 했던가 살도 더빼거 옷더 이쁘게 입고 화장도 하고 머리도
길르거 이제는 여성스러워 졋다는 애기와..사귀자거 대쉬하는 남자들도 생겻당,,
하지만 이제 나는 30이당,,한참 이뻐야 할 10대 20 대 시절은 상처와 아픔으로 지나가거,,
이제 새롭게 인생을 살아보려하지만 과거의 기억들이 나는 자꾸 아프게한당,,
나는 다시 살이 찔까봐 두렵고 아직까지 알콩달콩하게 연예다운연예도 못하게 속상하다,,
자꾸 마음에 문을 닫고 사는것 같다,,
이제 친구덜도 다 결혼하고 결혼을 앞두고 있당,,
이혼하고 혼자 사는 친구가 우스개소리로 너 결혼할때 까정 재혼절대 안한다고 한당,,
나는 아직까징 결혼할 생각은 없당 하지만 나을 이해해주고 토닥거려주거,,
같이 영화보고 놀이동산도 가거 맥주도 한잔 마실수 있는 좋은친구가 있었으면 좋겟당,,
마음을 마니 다스리고 살아야하는데,,,
내맘을 이해해주는 사람은 없고 혼자라는 생각에 오늘같이 비오는날은 더 쓸쓸하고 처량하다,,
헐 애기가 이상한데로 흘러갓당,,
암튼 다이어트안되거 외모때문에 힘들어하는 여성분덜 힘내세요,,
우리모두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요 홧팅.....
주절 주절 떠들고 나니 그래도 속이 쩜 션하네요,,,
30이되니 외롭거 쓸쓸하신분덜 서로 멜칭구 해요.....막 서른이 되고나니
서른증후군이 생기는거 같네요,해놓거 아무것도 없고 막막한기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