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일하실때 3일동안은 인턴기간이라고 시급안준거... 롯데리아 그런거 없어요. 일을 배우는 입장이건 뭘 하는 입장이건 이미 롯데리아에 몸담고 일을 하고있었으니 시급주는건 당연하구요. 저 처음 일했던곳에 제가 물어봤었는데 여기는 인턴기간이라 시급 안주고 그런거 있냐고 물어봤는데 그거 노동법 불법이라고 그런건 없다고 하셨었습니다. 그리고 보건증이다 뭐다 해서 일주일지났다고 하셨는데요. 보건증 안내고 일부터 시작했나요? 그것도 또한 불법입니다만... 이상하게 롯데리아, 페스트푸드는 그렇더라구요. 피자헛에서도 잠깐 했었는데 거긴 보건증 없으면 아얘 다음날 뽑아오라고 안시키던데 롯데리아는 일부터 하라고 하고 그냥 빠른시일내로 뽑아오라고만 하더라구요... 불법인데 말이죠... 그리고 페스트푸드 알바하는것보니 미성년자일텐데... 노동근로법에 미성년자는 10시 이후에 근무하는 자체가 불법입니다. 맥도날드는 10시에 무조건 퇴근시킨다고 하더군요. 제가 일했던곳은 10시쯔음에 아웃시켜놓고 다운작업하느라 20분정도... 소요되는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생각하고 일했네요... 그리고 40분쯔음을 댓가없는 노동을 했다고했는데... 그것또한 불법입니다. 원래 새로 미스, 미스터가 들어오면 매니저가 처음에 기본적인 틀, 그리고 군기랄까... 처음엔 어딜가든 갈굼은 있어요. 처음부터 헤이하게 그냥 하는데로 놔두면 자기가 잘난줄알고 자만하다가 발전이 없어요. 적당한 갈굼은 있어야해요... 매니저들이 기본적인 틀잡아주고 나머진 같이 일하는 미스터들한테 스킬같은거 배워야하는데.. 매니저들은 가르쳤는지 안가르쳤는지 모르고 잘 못하니까 혼내는거예요. 군기죠... 근데 기분나쁠정도로 등짝을 때리는건... 제가 일했던곳은 백화점인데 4층에 cgv가 있어서 영화 대박터지면 정말 죽는 그런 장소였습니다. 작년 여름방학때 헤리포터였나... 뭔가 개봉해서 한달에 1억매출 올리구요... 여름이라 짜증나는 팥빙수, 아이스콘 주문때문에 빙수스테이션에 한명 짱박아놓고. 후라이2 그릴3. 바쁘고 랭크 높다보니 책임감도 높아져서 먼저 솔선수범, 열심히 해야겠다는 압박감. 그 바쁜 상황에도 저희는 30분 다 채우고 와도 뭐라 하지 않았어요. 모든 롯데리아점이 그렇게 악적인 곳은 아니라 이거죠... 점장이 좀 별나긴 하지만 항상 정있고 장난식으로 뱉는 말도 하구 친근해 지려고 얼마전엔 싸이까지 하더라구요. 30대 초반같았는데 말이죠... 근데 7년일 했던 매니저가 그만둔다고해서 신 매니저가 왔는데... 완전...뚱땡이 돼지녀(키는 한..160?정도 되보이고 몸무게 70되는거같았음)에다가 점장이나 사장이 좀 혼내면 눈물 조카쏟고 동정심 유발하고... 지 기분대로 알바생들 관리하고... 얼마전엔 중학교땐 재밋게 놀았지만 연락끊긴 동창생이었는데 롯데리아 알바하려고 오니깐 거기있어서 다시 알게된 친군데요. 그 친구가 한..3년인가 했을꺼예요. 아무튼 일이 생겨서 스케쥴좀 하루만 빼달라고 애교부리면서 그랬는데 그 매니저가 니 맘대로 그딴거할꺼냐고... 싸움나서 퇴사처리했답니다... 일나오지마라고... 병신이죠. 지가 점장인줄알고.... 어뭐..사적인 몇줄 찌끄렸으니.... 무시하시길...ㅋㅋ 롯데리아. 잘만 만나면 친분 깊게 사귈수 있는 또 하나의 학교인 셈이죠... 페스트푸드점따위를 사회랑 비교하기는 뭐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인건 알게되죠. 정때문에 계속 하고 있는 친구도 몇명있습니다. 졸업해서 시급 5천원짜리는 갈수있는데 정때문에 3480원받고 있는거죠... 그리고 군대갔던 형들도 계속 연락하고 휴가나오면 나올때마다 술이들어간다~ 쭉쭉쭉쭉! 하고... 서로 싸이 일촌해서 안부묻고... 잘만 만나면 재미있는곳이예요. 한가할떈 정말 한가하잖아요. 놀면서 노가리까면서 담배피러 가고... 모든 롯데리아를 포함해서 말씀하지 않았으면하네요. 그냥... 가다가 씁쓸해서 몇글적었어요.
안녕하세요, 롯데리아에서 오랫동안 일했다가 그만둔사람인데요.
처음일하실때 3일동안은 인턴기간이라고 시급안준거...
롯데리아 그런거 없어요.
일을 배우는 입장이건 뭘 하는 입장이건 이미 롯데리아에 몸담고 일을 하고있었으니 시급주는건 당연하구요. 저 처음 일했던곳에 제가 물어봤었는데 여기는 인턴기간이라 시급 안주고 그런거 있냐고 물어봤는데 그거 노동법 불법이라고 그런건 없다고 하셨었습니다.
그리고 보건증이다 뭐다 해서 일주일지났다고 하셨는데요.
보건증 안내고 일부터 시작했나요?
그것도 또한 불법입니다만... 이상하게 롯데리아, 페스트푸드는 그렇더라구요.
피자헛에서도 잠깐 했었는데 거긴 보건증 없으면 아얘 다음날 뽑아오라고 안시키던데 롯데리아는 일부터 하라고 하고 그냥 빠른시일내로 뽑아오라고만 하더라구요...
불법인데 말이죠...
그리고 페스트푸드 알바하는것보니 미성년자일텐데...
노동근로법에 미성년자는 10시 이후에 근무하는 자체가 불법입니다.
맥도날드는 10시에 무조건 퇴근시킨다고 하더군요.
제가 일했던곳은 10시쯔음에 아웃시켜놓고 다운작업하느라 20분정도... 소요되는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생각하고 일했네요...
그리고 40분쯔음을 댓가없는 노동을 했다고했는데...
그것또한 불법입니다.
원래 새로 미스, 미스터가 들어오면 매니저가 처음에 기본적인 틀, 그리고 군기랄까...
처음엔 어딜가든 갈굼은 있어요.
처음부터 헤이하게 그냥 하는데로 놔두면 자기가 잘난줄알고 자만하다가 발전이 없어요.
적당한 갈굼은 있어야해요...
매니저들이 기본적인 틀잡아주고 나머진 같이 일하는 미스터들한테 스킬같은거 배워야하는데..
매니저들은 가르쳤는지 안가르쳤는지 모르고 잘 못하니까 혼내는거예요.
군기죠...
근데 기분나쁠정도로 등짝을 때리는건...
제가 일했던곳은 백화점인데 4층에 cgv가 있어서 영화 대박터지면 정말 죽는 그런 장소였습니다.
작년 여름방학때 헤리포터였나... 뭔가 개봉해서 한달에 1억매출 올리구요...
여름이라 짜증나는 팥빙수, 아이스콘 주문때문에 빙수스테이션에 한명 짱박아놓고. 후라이2 그릴3.
바쁘고 랭크 높다보니 책임감도 높아져서 먼저 솔선수범, 열심히 해야겠다는 압박감.
그 바쁜 상황에도 저희는 30분 다 채우고 와도 뭐라 하지 않았어요.
모든 롯데리아점이 그렇게 악적인 곳은 아니라 이거죠...
점장이 좀 별나긴 하지만 항상 정있고 장난식으로 뱉는 말도 하구 친근해 지려고 얼마전엔 싸이까지 하더라구요. 30대 초반같았는데 말이죠...
근데 7년일 했던 매니저가 그만둔다고해서 신 매니저가 왔는데...
완전...뚱땡이 돼지녀(키는 한..160?정도 되보이고 몸무게 70되는거같았음)에다가 점장이나 사장이 좀 혼내면 눈물 조카쏟고 동정심 유발하고... 지 기분대로 알바생들 관리하고...
얼마전엔 중학교땐 재밋게 놀았지만 연락끊긴 동창생이었는데 롯데리아 알바하려고 오니깐 거기있어서 다시 알게된 친군데요. 그 친구가 한..3년인가 했을꺼예요. 아무튼 일이 생겨서 스케쥴좀 하루만 빼달라고 애교부리면서 그랬는데 그 매니저가 니 맘대로 그딴거할꺼냐고...
싸움나서 퇴사처리했답니다... 일나오지마라고... 병신이죠. 지가 점장인줄알고....
어뭐..사적인 몇줄 찌끄렸으니.... 무시하시길...ㅋㅋ
롯데리아.
잘만 만나면 친분 깊게 사귈수 있는 또 하나의 학교인 셈이죠...
페스트푸드점따위를 사회랑 비교하기는 뭐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인건 알게되죠.
정때문에 계속 하고 있는 친구도 몇명있습니다.
졸업해서 시급 5천원짜리는 갈수있는데 정때문에 3480원받고 있는거죠...
그리고 군대갔던 형들도 계속 연락하고 휴가나오면 나올때마다 술이들어간다~ 쭉쭉쭉쭉! 하고...
서로 싸이 일촌해서 안부묻고...
잘만 만나면 재미있는곳이예요. 한가할떈 정말 한가하잖아요.
놀면서 노가리까면서 담배피러 가고...
모든 롯데리아를 포함해서 말씀하지 않았으면하네요.
그냥... 가다가 씁쓸해서 몇글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