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친은 외국에 삽니다.. 작년9월에 한국 온다길래 선 비스무리한걸로 만났구요... 그땐 제가 남친을 별루... 한 2번 만났어욤... ... 글구 가서는 국제전화 자주 오드라구요... 근데 전 맘이 없었어요... 맨날 전화오면 놀러 오라는 말밖에 안하궁 ,,, 이쁜 나라 살기는 하지만 ,,, 머 굳이 가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안받구 하다가 한 두어달 연락이 끊어졌는데,,,, 끊질기게 다시 오드라구요,,,^^ 근데 놀랍게도 다시 이남자가 보여서 ,,, 결국 오랜 전화와 상의 끝에 비행기를 탔습니다... 전 당연히 (?) 거기가면 청혼 할껄로 생각했습니다.... 오빠 친구들도 언제 결혼할꼬냐구 묻구요... 근데 정작 우리만,,,, ㅠㅠ 전 가서 결혼에 대해 얘기해보구 싶었는데,,,, 기회가 그다지... 주어지지 않더군요... 글구 청혼을 할꺼라는 믿음아래 기다렸죠...당근으로 가기전날 하겠지 했는데 안하공,,그면 떠나는 그날 공항서 하겠지... 결국 전 비오는 @@@@@@@국제공항을 그냥 떠나왔슴다... 절 안좋아하는 것두 아니구... 둘이 구경하면서 청혼할 수도 있는데,,,, 전 산통(?)깰까봐 리드를 맡겼는데... 이론식으로 ㅜ.ㅜ 이제와 맘의 짐이 됐습니다.... 사업준비로 한창 바빠서 한국 와서도 전화도 제대로 못하고,,, 골치가 아프다며 ,,, 힘들어 하긴하드라구요 그럼 사람 앞에서 결혼 운운 하고 싶지 않았구ㅡ요... 남잔 2가지 다 신경 못쓴다구 하길래 ...나두 조잡한거 같구 ,,,, 요즘은 전활 한2주에 한번 해요... 전화 하면 선은 안보냐고 묻길래 발끈하며 내가 시집가면 그렇게 좋겠냐구 했죠... 겨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아~니" 하더라구요... 사업 본괘도에 올려 놓고 한국와서 청혼 할라나 하는 생각서 부텀 별별 생각이 다 드네요... 가을에 한국에 온답니다... 일년에 한두ㅡ번은 꼭 오거든요,,, 이번엔 결혼 하구 들어 간다는데... 그럼 누구랑 한단 말입니까??? 제가 누구랑??하고 물으면 ...한단말 " 여자랑 !!" _ 물어 뜯어 버리고 싶슴당 전 선볼 예정인데요,,, 선보구 가을쯤 결혼 하구 시포요 엄마가 환갑이시거든요... 사위라도 하나 안겨드리고 싶은 맘에//// 오빨 기다리는 건 기다릴쑤 있는데,,, 왜 확신을 안주냐구요...??? 무사안일 ... 안하무인 !!! 천하태평인 !! 이유가 모야?? 오빤 왜 청혼을 안하는 걸까요??? 날 안좋아하는 건 아니공... 무지 이뽀하구 귀여워 해주거든요... 나이차가 나서 애취급도 하지만서두.... 나한테 확신 이 없을까요??? 물론 연애기간이 넘 짧은 것두 흠이지만,.,,, 내가 가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안하나봐요,,,, 이남자 어찌하면 좋을까요??? 국제전화만 하다보니 ,.,,아무래도 오해만 쌓일꺼 같구.... 그렇다구 한국에 왔을때 말하자니 ,,,, 그때까지 못기다려서 내가 시집갈까 두렵공 (물론 맘대로 시집가는건 아니지만) 만약에 만약에 결혼을 나중에 하게되도 넘 미울꺼 같아요,,,,ㅡㅡ;; 난 지혜가 떠오르질 않습니다... 내가 경솔한 행동을 했나요?? 청혼 한다구 하면 간다 할껄 그랬나???근데 그럴수도 없자나여...ㅠㅠ 뉨들 도와주세요,,, 제발
왜 왜 왜 왜~~에 청혼을 안하니????왜~~~~
내남친은 외국에 삽니다..
작년9월에 한국 온다길래 선 비스무리한걸로 만났구요... 그땐 제가 남친을 별루...
한 2번 만났어욤... ...
글구 가서는 국제전화 자주 오드라구요... 근데 전 맘이 없었어요...
맨날 전화오면 놀러 오라는 말밖에 안하궁 ,,, 이쁜 나라 살기는 하지만 ,,,
머 굳이 가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안받구 하다가
한 두어달 연락이 끊어졌는데,,,, 끊질기게 다시 오드라구요,,,^^
근데 놀랍게도
다시 이남자가 보여서 ,,,
결국 오랜 전화와 상의 끝에 비행기를 탔습니다...
전 당연히 (?) 거기가면 청혼 할껄로 생각했습니다....
오빠 친구들도 언제 결혼할꼬냐구 묻구요... 근데 정작 우리만,,,, ㅠㅠ
전 가서 결혼에 대해 얘기해보구 싶었는데,,,, 기회가 그다지... 주어지지 않더군요...
글구 청혼을 할꺼라는 믿음아래 기다렸죠...당근으로
가기전날 하겠지 했는데 안하공,,그면 떠나는 그날 공항서 하겠지...
결국 전 비오는 @@@@@@@국제공항을 그냥 떠나왔슴다...
절 안좋아하는 것두 아니구... 둘이 구경하면서 청혼할 수도 있는데,,,,
전 산통(?)깰까봐 리드를 맡겼는데... 이론식으로 ㅜ.ㅜ
이제와 맘의 짐이 됐습니다....
사업준비로 한창 바빠서 한국 와서도 전화도 제대로 못하고,,,
골치가 아프다며 ,,, 힘들어 하긴하드라구요
그럼 사람 앞에서 결혼 운운 하고 싶지 않았구ㅡ요...
남잔 2가지 다 신경 못쓴다구 하길래 ...나두 조잡한거 같구 ,,,,
요즘은 전활 한2주에 한번 해요...
전화 하면 선은 안보냐고 묻길래 발끈하며 내가 시집가면 그렇게 좋겠냐구
했죠... 겨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아~니" 하더라구요...
사업 본괘도에 올려 놓고 한국와서 청혼 할라나 하는 생각서 부텀 별별 생각이 다 드네요...
가을에 한국에 온답니다... 일년에 한두ㅡ번은 꼭 오거든요,,,
이번엔 결혼 하구 들어 간다는데...
그럼 누구랑 한단 말입니까???
제가 누구랑??하고 물으면 ...한단말 " 여자랑 !!"
_ 물어 뜯어 버리고 싶슴당
전 선볼 예정인데요,,, 선보구 가을쯤 결혼 하구 시포요
엄마가 환갑이시거든요... 사위라도 하나 안겨드리고 싶은 맘에////
오빨 기다리는 건 기다릴쑤 있는데,,,
왜 확신을 안주냐구요...??? 무사안일 ... 안하무인 !!! 천하태평인 !! 이유가 모야??
오빤 왜 청혼을 안하는 걸까요???
날 안좋아하는 건 아니공... 무지 이뽀하구 귀여워 해주거든요...
나이차가 나서 애취급도 하지만서두....
나한테 확신 이 없을까요???
물론 연애기간이 넘 짧은 것두 흠이지만,.,,,
내가 가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안하나봐요,,,,
이남자 어찌하면 좋을까요???
국제전화만 하다보니 ,.,,아무래도 오해만 쌓일꺼 같구....
그렇다구 한국에 왔을때 말하자니 ,,,, 그때까지 못기다려서 내가 시집갈까 두렵공
(물론 맘대로 시집가는건 아니지만)
만약에 만약에 결혼을 나중에 하게되도 넘 미울꺼 같아요,,,,ㅡㅡ;;
난 지혜가 떠오르질 않습니다...
내가 경솔한 행동을 했나요??
청혼 한다구 하면 간다 할껄 그랬나???근데 그럴수도 없자나여...ㅠㅠ
뉨들 도와주세요,,,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