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집주인아줌마탱이 !!!

주거 너!!2007.09.19
조회643

제가 살고 있는집에  보일러가 갑자기 안됩니다

그래서 요며칠날씨도 비가오고 뜨거운물 필요해서 쓰려고 보니까 고장난게죠

이집은 건물전체를 부동산에서 관리를 하기때문에 집주인얼굴도 모릅니다

이사왔을당시 다음날도 티비선을 연결햇는데도 안나와서 부동산에 전화햇떠니

주인한테 직접하라는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알아서 해결을 했씁니다

그리고 전에살던 사람이 전기세며 가스비며 다 밀려서 첨이사들어올때 그런부분 부동산에서

해결해주고  납입할때보니까  삼천원정도 돈을덜 주었더라구요 그래서 그 모자란부분도

제가 그냥 해결했습니다 .. 얼마되지않는돈이라서 그려려니 넘어갔쬬~

몸이 으실으실춥고그래서 보일러가 급하니 일단은  보일러수리공을 불렀쬬~

이사온지 얼마되지 않았기때문에 보일러가 무료로 고장수리를 해주는건지 아닌지

아무것도 모르니.. 일단은 고치기전에 정검하고  어떤부분이 고장이 났는지 알았을때

주인한테 전화를했습니다 수리비가 7만2천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전화드렸는데요

주인왈! 그전에 보일러 전기가 들어왔다 안들어왔다 그래서 그거 고쳐줄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나한테 말두안하고 사람불렀냐면서 지랄을 하대요 ! 그래서 제가 그랬쬬

아니 그럼 보일러가 그렇게 되엇으면 미리 수리를 하셨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

그렇게 말하니 주인하는말 !! 아니그래 그게 그렇긴한데 조만간에 고쳐줄려고 했지

그걸 아셨으면 미리 고쳐주셨어야죠..~ 내가말했다 ..

그니깐 전기가 들어왔다 말았다 하는걸 갖고  알아서 고칠수있는데 라는 식으로

사람을 왜 불러서 돈을 그정도로  나오게끔하느냐 이런식에 말투를 계속 하는겁니다

사람 열받게 참내~ 알고보니 전기가 들어왔다 안들어왓다 하는 부분을

하도 오래놔둬서 낡아서 그부속품이 완젼 나가버린거였습니다 더 큰돈을 들이게 된건

주인 부주위라고 생각하네요 미리미리 해놧으면 이런일을 없었을듯 싶었어요..

그아줌마 다짜고짜 그 아저씨 바꿔달라고 하시대요

그분한테도 막화를 내는것입니다! 알고보니 2천원깍아달라고 막 그랫나봅니다

사람이 그 이천원 깍아야 뭐가 남는다고 .. 어쩜그렇게 밥맛이 떨어지던지..

그사람들도 힘들게 수리하러 왔다갔다 하는데  그분 짜증내시면서 전화기를

저한테 냅따 주대요~! 그분도 기분나쁘다면서 보일러 수리할껀데

금액 말씀드리고 어떻게 된 건지 설명하는데 그아줌마 왜 저한테

화를 낸대요 !!!   괘니 제가죄송해서 대신 사과를 했씁니다 .. ㅡㅡ;;

그 주인탱이아줌마 그러더니 저한테 퍼붓는말 ~!!

아니 나한테 허락두 안받고 사람을 불렀냐면서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고

난리를 치는것이였습니다 .. 아줌마 저로써는 일단보일러가 안되기때문에 사람부른것입니다

아직 고치지두 않은상태이고 .. 전화드려 지금말씀드리는거 아닙니까! 그래도 먼저 나한테

전화를 햇어야 하는거 아니냐면서 있는대로 성질을 내대요 !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줌만 계속 씩씩대면서 그러대요  그거 고치고 월세에서 까라고 ! 제가 월세입금하는날은

29일이거든요 그것도 미리 선불로 받습니다 ! 단한번도 방세

밀려본적도 없고  날짜에 딱딱 마춰 선불로 입금해드립니다

그리고 지금보일러를 고쳐야하는데저한테는 돈이 없었거든요 그리고 대목때라서 돈들어갈일도 많고 월급은 아직안됐고나름대로 사정이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그랬죠 .. 전지금돈이없는대요

그리고 보일러고치면 지금당장 지불해야 한다는데 전 돈없습니다

그래떠니 갑자기 지구가 떠내려가듯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 버버버버버러럭 잇는대로 성질을

내면서 저한테 그러더군요 !! 아니 돈도없으면서 사람불렀어!!!!!!!!!!!  내가언제줄줄알고

사람을불러 !!!!!!!!!!! 그럼어뜩하라는거야!!!!!!!!!!!!!!!!!  월세에서 까라고 !!!!!!!!!!!!!!!

전 하도 성질이 나서 아니 근데 왜 나한테 화를내시는겁니까!왜 가만있는사람한테 성질을내냐구요

그러더니 혼자 열내면서 막 소리지르더니 전화를 일방적으로 딱끈어버리네요

너무나도 화가나구 막 서럽고 속상해서 막 울었습니다

이거 제가잘못한겁니까 ! 진짜 너무나도 화가나서 미치겠습니다

어제있었던일인데 아직까지도 머릿속에서 맴돕니다 그아줌마 성질냈던 목소리며 말투며

그리고 한참뒤에 문자를날렸습니다  참예의가없으시군요 전화를 그렇게 끈어버리시나요

보일러고치는사람 그냥 보냈습니다 !빠른시일내에 처리해주십시요

요렇게 보냈습니다 ........  한달에 돈 꼬박꼬박 방세입금해주고 그만큼의 돈을 지불하고

이집에서 사는건데 주인이라는 사람 진짜 너무하다고 생각되요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부동산에 전화했더니 어쨌든 관리를 거기서 하는거 아니냐고 그랬떠니

그쪽에서 그럼 고쳐주시고 돈받으시면 안되나요? 그랬더니 중간에서 정말 힘들어 죽겠네 이러는겁니다  아놔~ 진짜 살면서 이런일까지 겪으면서 살줄이야 .. 

제가 잘못한겁니까 ?? 보일러 안되서 정검차 왜 안될까 하며 사람불른게 큰 죄가됩니까!

어떻게 사람한테 그렇게 성질을 내고 화를 낼수가 있나요..  ㅠㅠ

아무리 남의집에 산다고 해도.. 이건아니잖아요..  분명그만큼의 돈을지불하고

떳떳하게 살고있는데 .........정말 그아줌마 무개념덩어리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조언듣고 싶습니다 ........  아직저에게는 이런일을 혼자감당할 자신이 없네요

속상하고 짜증나서 눈물만 나옵니다 .. 가만있다가  큰돌로 뒤통수맞은것처럼

진짜 억울하고 화나요... 내가멀 잘못해서 그 아줌마한테 욕을 얻어먹어야 하는건지 .......

또 전화해서 보일러 고쳐달라고 해야 하나요 ?..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방세도 제날짜에 맞춰서 주기도 싫어지네요 !!    전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