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를 안지내겠다 하네요...

모냐구...2007.09.19
조회1,403

다른집들도 이런경우가있지는 글올립니다..

이번추석때 차례를 안지낸다네요..

어른들말씀중에 집안에 아픈사람이있으면 차례나 제사를 안지낼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차례를 안지내면야 모 솔직히 일안해서 좋지만 이번경우은 내가 생각하기엔 이해가 안되네요..

저희 아주버님 조그만 사업을 하세요...아주 조그만..

솔직히 사업하신다하고..거의 빈손이더라구요..여러번..

지금하고있는일도 거의 모....적자

형님이 이번추석에 차례얘기를 하기도전에..형님한테 그러더이다.

차례안지낼거니깐 굳이 제사두 아니고 차례니깐...안지내겠다고..

헐~~

자기사업안된다고 차례를 안지내도 되는건지..

못되면 조상탓이라고...옛날 어르신말씀 틀린거 하나도없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니깐 윗사람으로서 도리는아닌것  같은데 지내지 말란다하고
우리형님도 안지내겠다 하네요...모 제사나 차례를 가져가라는건지..모이거..파악두 안되고

우리신랑 자기형이랑 통화하니...

일두안되고...

되는일두 없고

해서 안지내겠다 했더이다...

안지내겠다는데 나두 팔걷어붙어서 차릴생각은 없지만요..

솔직히 이건아닌것 같아서요..

다른집들두 이런경우가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