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네요... 제글이 톡?이 된건가요?ㅋ 저같은 고민과 상황을 격어본 분들이 정말 많군요 ^_^ 지금 여친과의 관계가 궁금 하신분들 계실진 모르지만...ㅋ 지금 서로 맘 다잡고 웃으면서 만나고 있어요 .... 이건 저뿐만 아니라 여친이 이러는 자신이 너무 괴롭고 싫다고... 처음 사귈때처럼 설레이던 마음으로 행복하게 만나려 합니다 안좋은 기억은 잊어 버리고 믿음 많이 줄꺼고요 여친이 원하면 원하는데로! 뭐든지 웃으면서 받아 줄꺼고요..^_^ 무작정 헤어지라고 하셨던 분들! 헤어지는 것만이 해결책은 아닌듯 해요 다른사람 만나도 조금만 힘들면 헤어질꺼 아니잖아요?ㅋ ^^ 추석연휴 잘보내세요~~~ ---------------------------------------------------------------- 안녕하세여 27세 남아입니다. 제발 진지한 답변들 부탁드립니다 ㅜ_ㅜ 여친과 사귄지 2년 다되가고 있구요.. 같은 대학교에서 만나서 졸업후까지도..사귀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여친이 남자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차 있어요 (제가 보기엔...) 주기적으로 핸드폰 검사에... 내아뒤로 싸이 몰래 들어가서 보기..내 네이트온 들어가서 잠복? 수사까지 ㅋㅋ 솔직히 의심은 제가 해도 많이 해야될상황인데... 이거 주객이 전도 된건지 뭔지... 맨첨 여친 사귈때 여친왈 " 난 예전에 남자를 사귀면 딴남자가 눈에 들어오구 막그래 ㅋㅋ" 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짜증이 확) 그래도 여친은 저는 특별하다고... 진짜 좋아하고 오빠 바께없다고 했습니다... 저역시도 여친이 좋습니다 이제는 남이 아니라 가족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식같고 ㅋㅋ 근데 문제는 제가 친구들 만나서 놀러고 하면 전화해서 붙들고 놓지를 않습니다 친구들하고 놀면 자기생각 안한다고 ㅡ,.ㅡ 친구들 만나서 나이트를 가는것도 아니고 남자들끼리 모여서 술한잔하고 가봤자 겜방... 전부 겜을 좋아 해서... 그리고 핸폰에 여자이름 있음 누구냐?전화해서 여친이 싫어 하니까 연락하지 말라고해라... 라고 해서 벌써 한명은 여친앞에서 전화해서 전화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제가 다른 속셈있어서 연락하는거 아닙니다 고등학교 동창 입니다 아무감정없고 가끔 뭐하고 사냐~ 하면서 연락하는 사람들인데... 내여친은 다른여자이름! 절대 용납 못합니다 절대 연락하지 말랩니다... (자기는 연락도 하고 만나고 하면서...) 저는 바람필생각 없습니다 바람피는 자체를 죄악이라 생각합니다.... 여친이랑 전화 통화하다가 티비에서 여자소리만 들려고 언년이야? 라고 쏘아 붙이고 뭔가 말로 설명할수 없는 그 압박과 눈초리.... 피곤합니다 진짜 피곤하고 짜증납니다... 사랑한다면서 사랑의 표현이 잘못된거 아닌가요? 제가 이문제에 대하 심각하게 얘기도 해보고 했습니다... 그럼 여친은 그럽니다 다른사람도 다그런다고... 다른사람은 다른사람이지 왜 나한테까지 색안경을 끼는지 자기는 그러죠 애정표현이다 좋아서 그런다....두번만 좋아하면 스트레스가 뇌에다 암세포 양식 하겠어요..... 사건이 있었어요... 고딩때 알던 친구랑 싸이방명록에 글을 남겼죠 친구는 비밀이야로 남겼어요.. 그리고 통화도 하고...여친이 통화목록에 이름보더니 누구냐?전화해서 앞으로 전화하지 말라고해라 등등 갖가지 요구를 하더군요.... 여친이 물어보더군요 걔 랑 싸이로 최근에 연락했었냐?? 나는 연락했다고 하면 분명히 2박3일 밤낮으로 들들 볶일걸 생각하니 덜컥 겁이 나서 예전에 연락한거라고 했습니다... 순간 여친 표정 바뀌면서 싸이들어가서 다확인했는데 왜 거짓말하냐고 더 의심스럽다고 ㅋㅋ 저 그순간 완전 바람핀 개새낑 됐습니다... 그리고 지금 몇일동안 전화도 안받고 연락도 안합니다... 여러분 생각엔 2박3일 들들 볶이는게 낫나요? 걍 거짓말 한번해서 속편한게 낫나요?(제가 오죽했음 거짓말 하겠습니까? 2박3일 당해본분만 아는 고통..) 이역경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슬기로운 답변들 부탁드려욤 ^_^ (개념없이 "그냥 헤어져" 라고 하는분 사절요) ----------------------------------------------------------------
넘 피곤합니다 ㅜㅜ 의심많은 여친..
놀랍네요... 제글이 톡?이 된건가요?ㅋ
저같은 고민과 상황을 격어본 분들이 정말 많군요 ^_^
지금 여친과의 관계가 궁금 하신분들 계실진 모르지만...ㅋ
지금 서로 맘 다잡고 웃으면서 만나고 있어요 ....
이건 저뿐만 아니라 여친이 이러는 자신이 너무 괴롭고 싫다고...
처음 사귈때처럼 설레이던 마음으로 행복하게 만나려 합니다
안좋은 기억은 잊어 버리고 믿음 많이 줄꺼고요 여친이 원하면 원하는데로!
뭐든지 웃으면서 받아 줄꺼고요..^_^
무작정 헤어지라고 하셨던 분들! 헤어지는 것만이 해결책은 아닌듯 해요
다른사람 만나도 조금만 힘들면 헤어질꺼 아니잖아요?ㅋ ^^
추석연휴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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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27세 남아입니다.
제발 진지한 답변들 부탁드립니다 ㅜ_ㅜ
여친과 사귄지 2년 다되가고 있구요.. 같은 대학교에서 만나서 졸업후까지도..사귀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여친이 남자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차 있어요 (제가 보기엔...)
주기적으로 핸드폰 검사에... 내아뒤로 싸이 몰래 들어가서 보기..내 네이트온 들어가서 잠복? 수사까지 ㅋㅋ
솔직히 의심은 제가 해도 많이 해야될상황인데... 이거 주객이 전도 된건지 뭔지...
맨첨 여친 사귈때 여친왈 " 난 예전에 남자를 사귀면 딴남자가 눈에 들어오구 막그래 ㅋㅋ"
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짜증이 확)
그래도 여친은 저는 특별하다고... 진짜 좋아하고 오빠 바께없다고 했습니다...
저역시도 여친이 좋습니다 이제는 남이 아니라 가족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식같고 ㅋㅋ
근데 문제는 제가 친구들 만나서 놀러고 하면 전화해서 붙들고 놓지를 않습니다
친구들하고 놀면 자기생각 안한다고 ㅡ,.ㅡ 친구들 만나서 나이트를 가는것도 아니고
남자들끼리 모여서 술한잔하고 가봤자 겜방... 전부 겜을 좋아 해서...
그리고 핸폰에 여자이름 있음 누구냐?전화해서 여친이 싫어 하니까 연락하지 말라고해라...
라고 해서 벌써 한명은 여친앞에서 전화해서 전화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제가 다른 속셈있어서 연락하는거 아닙니다 고등학교 동창 입니다 아무감정없고
가끔 뭐하고 사냐~ 하면서 연락하는 사람들인데... 내여친은 다른여자이름! 절대 용납 못합니다
절대 연락하지 말랩니다... (자기는 연락도 하고 만나고 하면서...)
저는 바람필생각 없습니다 바람피는 자체를 죄악이라 생각합니다....
여친이랑 전화 통화하다가 티비에서 여자소리만 들려고 언년이야? 라고 쏘아 붙이고 뭔가 말로 설명할수 없는 그 압박과 눈초리.... 피곤합니다 진짜 피곤하고 짜증납니다...
사랑한다면서 사랑의 표현이 잘못된거 아닌가요? 제가 이문제에 대하 심각하게 얘기도 해보고 했습니다... 그럼 여친은 그럽니다 다른사람도 다그런다고... 다른사람은 다른사람이지 왜 나한테까지
색안경을 끼는지 자기는 그러죠 애정표현이다 좋아서 그런다....두번만 좋아하면 스트레스가 뇌에다 암세포 양식 하겠어요.....
사건이 있었어요... 고딩때 알던 친구랑 싸이방명록에 글을 남겼죠 친구는 비밀이야로 남겼어요..
그리고 통화도 하고...여친이 통화목록에 이름보더니 누구냐?전화해서 앞으로 전화하지 말라고해라 등등 갖가지 요구를 하더군요.... 여친이 물어보더군요 걔 랑 싸이로 최근에 연락했었냐??
나는 연락했다고 하면 분명히 2박3일 밤낮으로 들들 볶일걸 생각하니 덜컥 겁이 나서 예전에 연락한거라고 했습니다...
순간 여친 표정 바뀌면서 싸이들어가서 다확인했는데 왜 거짓말하냐고 더 의심스럽다고 ㅋㅋ
저 그순간 완전 바람핀 개새낑 됐습니다...
그리고 지금 몇일동안 전화도 안받고 연락도 안합니다...
여러분 생각엔 2박3일 들들 볶이는게 낫나요? 걍 거짓말 한번해서 속편한게 낫나요?(제가 오죽했음 거짓말 하겠습니까? 2박3일 당해본분만 아는 고통..)
이역경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슬기로운 답변들 부탁드려욤 ^_^
(개념없이 "그냥 헤어져" 라고 하는분 사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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