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독립영화와 손을 잡고 프리미엄 영화마케팅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전 이 소식을 전하는 뉴스를 보고 삼성이 웬일인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기사를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기사의 내용은 삼성전자가 미국의 독립영화 전문 상영관인 랜드마크사와 손을 잡고 기획, 배급, 상영, 홍보를 후원한다는 기사였습니다. 전 이 기사를 보고 나서 처음에 딱하고 생각이 나는 배급, 영화관이 있었으니 바로 스폰지였습니다. 스폰지는 우리나라의 독립영화 전문 배급사로 스폰지하우스라는 영화관의 몇 개 운영을 하면서 전문적으로 독립영화를 지원하고 상영을 하는 업체입니다. 스폰지하우스라는 영화관을 가끔 가보면 크기에 비해 정말 관객이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 영화에 입장하는 하루 관객이 많아야 2~300여명 정도일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어떻게 영화 배급은 물론 영화관까지 운영을 하는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는 합니다. 우리나라에 스폰지말고도 CJ에서 독립영화관을 엄청나게 많은 CGV 영화관 중 손가락에 꼽힐 정도의 상영관을 독립영화관으로 지정을 하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몇몇 흥행성이 있고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진 독립영화에만 치중이 되어 있지 기타 영화들은 늘 무시를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삼성이 미국의 독립영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발표는 우리나라 영화계를 철저하게 무시를 하고 멸시하는 처사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한국영화의 기본은 단편영화 그리고 독립영화입니다. 이런 영화들에 대해서는 지원은커녕 쳐다보지도 않는 기업이 어떻게 자본이 비교적 우리나라보다 넘쳐나는 미국을 적극 지원을 하고 나서느냐 이것입니다. 적은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이익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기업입니다. 하지만 우리문화를 무시하면서까지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만 챙기는 이러한 행동은 당체 이해 할 수가 없다 이 말입니다. 삼성전자 당신들에게는 우리영화는 어떠한 존재이며, 어떻게 받아드리고 있는지 물어보고 싶군요.
삼성전자야, 한국영화는 너희들에게 뭐니?
삼성전자가 독립영화와 손을 잡고 프리미엄 영화마케팅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전 이 소식을 전하는 뉴스를 보고 삼성이 웬일인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기사를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기사의 내용은 삼성전자가 미국의 독립영화 전문 상영관인 랜드마크사와 손을 잡고 기획,
배급, 상영, 홍보를 후원한다는 기사였습니다.
전 이 기사를 보고 나서 처음에 딱하고 생각이 나는 배급, 영화관이 있었으니 바로 스폰지였습니다.
스폰지는 우리나라의 독립영화 전문 배급사로 스폰지하우스라는 영화관의 몇 개 운영을 하면서
전문적으로 독립영화를 지원하고 상영을 하는 업체입니다.
스폰지하우스라는 영화관을 가끔 가보면 크기에 비해 정말 관객이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 영화에 입장하는 하루 관객이 많아야 2~300여명 정도일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어떻게 영화 배급은 물론 영화관까지 운영을 하는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는 합니다.
우리나라에 스폰지말고도 CJ에서 독립영화관을 엄청나게 많은 CGV 영화관 중 손가락에 꼽힐 정도의 상영관을 독립영화관으로 지정을 하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몇몇 흥행성이 있고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진 독립영화에만 치중이 되어 있지 기타
영화들은 늘 무시를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삼성이 미국의 독립영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발표는 우리나라 영화계를
철저하게 무시를 하고 멸시하는 처사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한국영화의 기본은 단편영화 그리고 독립영화입니다.
이런 영화들에 대해서는 지원은커녕 쳐다보지도 않는 기업이 어떻게 자본이 비교적 우리나라보다
넘쳐나는 미국을 적극 지원을 하고 나서느냐 이것입니다.
적은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이익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기업입니다. 하지만 우리문화를
무시하면서까지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만 챙기는 이러한 행동은 당체 이해 할 수가 없다
이 말입니다.
삼성전자 당신들에게는 우리영화는 어떠한 존재이며, 어떻게 받아드리고 있는지 물어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