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고등학생되서 서울에서 자취하는데요ㅋㅋㅋ 중학교때 안산에서 서울까지 맨날 지하철타고다녔었는데 6시전에 출발해야되서 아침밥 거르는 날이 많았어요ㅜㅜ 갈아타는역에서 김밥,빵,떡사먹는건 다반사고 위에 여자분처럼 우유에 말아먹어본적도있어요 ㅋㅋ 천미리 우유팩은아니공ㅋㅋ 슈퍼에서 쪼그만팩우유랑 종이컵,죠리퐁,일회용 숟가락사서ㅋㅋ 이상하게보는 사람보다 불쌍하다는듯이 쳐다보는 사람들이 많드라구요ㅋㅋㅋ 아빠가사준 피엠피도 보면서..ㅋㅋㅋㅋ 계단에서 넘어진적. 뛰면서 몰르는아저씨 다리사이로지나간적ㅋㅋㅋ 지하철탈때 뛰어가는데 친구들은 못타고 저혼자만 타서 모르는사람들이랑 한바탕웃고ㅋㅋㅋ 싸움도 많이났고.. 어떤 아줌마 다리에 앉아서 가고-_-'; 첼로 들고가면(전공첼로) 툭툭치는사람 기타냐고 물어보는사람 바이올린이냐고물어보는사람- _- 목 삐었을때 고쳐준 아저씨랑 내친구가 먹던 빵 뺏어간 돈걷으시는 아줌마랑ㅋㅋ 탈때마다 봤던 어떤언니랑.. 내가 웃긴거 떠올라서 혼자 웃을때 옆에서 같이 웃어줬던 아줌마ㅋ ㅋ 중학생한테 돈빌려달라햇던 아죠씨랑, 번호물어봣던 오크남, 김밥먹을때 한개만달라햇던 오 빠;; 지하철 추억이 넘만아요~ 더 생각해보면 엄청많을텐데 잘 안떠오르네요ㅋㅋㅋ 변태아저씨나 인생막장인 싸이코는 만나본적없어서 다행이네요 암튼 5호선이라 하길래 흠칫했어요ㅋㅋㅋㅋ 요즘은 자취해서 너무너무편한데 엄마가 2학년때부터 다시 안산에서 다니라네용ㅠㅠ 공부 연습도 안하고 맨날 노라서ㅜㅜ 에휴 암튼 그때 또 여러가지 지하철추억이 생기겟네욤 아~ 기대된다ㅋㅋㅋㅋㅋ
ㅋㅋㅋ저중학생때
지금은 고등학생되서 서울에서 자취하는데요ㅋㅋㅋ
중학교때 안산에서 서울까지 맨날 지하철타고다녔었는데 6시전에 출발해야되서 아침밥 거르는
날이 많았어요ㅜㅜ
갈아타는역에서 김밥,빵,떡사먹는건 다반사고 위에 여자분처럼 우유에 말아먹어본적도있어요
ㅋㅋ
천미리 우유팩은아니공ㅋㅋ 슈퍼에서 쪼그만팩우유랑 종이컵,죠리퐁,일회용 숟가락사서ㅋㅋ
이상하게보는 사람보다 불쌍하다는듯이 쳐다보는 사람들이 많드라구요ㅋㅋㅋ
아빠가사준 피엠피도 보면서..ㅋㅋㅋㅋ
계단에서 넘어진적. 뛰면서 몰르는아저씨 다리사이로지나간적ㅋㅋㅋ
지하철탈때 뛰어가는데 친구들은 못타고 저혼자만 타서 모르는사람들이랑 한바탕웃고ㅋㅋㅋ
싸움도 많이났고.. 어떤 아줌마 다리에 앉아서 가고-_-';
첼로 들고가면(전공첼로) 툭툭치는사람 기타냐고 물어보는사람 바이올린이냐고물어보는사람-
_-
목 삐었을때 고쳐준 아저씨랑 내친구가 먹던 빵 뺏어간 돈걷으시는 아줌마랑ㅋㅋ
탈때마다 봤던 어떤언니랑.. 내가 웃긴거 떠올라서 혼자 웃을때 옆에서 같이 웃어줬던 아줌마ㅋ
ㅋ
중학생한테 돈빌려달라햇던 아죠씨랑, 번호물어봣던 오크남, 김밥먹을때 한개만달라햇던 오
빠;;
지하철 추억이 넘만아요~ 더 생각해보면 엄청많을텐데 잘 안떠오르네요ㅋㅋㅋ
변태아저씨나 인생막장인 싸이코는 만나본적없어서 다행이네요
암튼 5호선이라 하길래 흠칫했어요ㅋㅋㅋㅋ
요즘은 자취해서 너무너무편한데 엄마가 2학년때부터 다시 안산에서 다니라네용ㅠㅠ
공부 연습도 안하고 맨날 노라서ㅜㅜ 에휴 암튼 그때 또 여러가지 지하철추억이 생기겟네욤
아~ 기대된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