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죠. 1977년 세계최초로 양산차에 터보엔진을 얹은 99터보를 프랑프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이후 터보차저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도 전 자동차메이커 중 유일하게 전 차종에 터보엔진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그 사브에서 이번 프랑프푸르트 모터쇼에 공개한 '터보(Turbo) X'임다.. 사브 터보차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발한 모델로, 사브 99, 사브 900의 디자인을 채용하면서 최첨단 기술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처음 디자인 봤을때는 9-3의 마이너 체인지 정도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전혀 아니었군요; 이전모델들보다 꽤 고성능으로 나왔네요. V6 2.8L 터보차저 280마력 엔진을 얹어 최고시속은 250km/h에서 제한, 시속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5.7초, XWD 네바퀴굴림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퍼포먼스가 최고는 아니지만 운전재미 최고, 항공기 만들던 노하우로 칵핏같은 운전석으로 널리 알려진 사브가 최근에 판매가 부진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잘팔렸음 좋겠네요~ 멋짐~
최초의 터보 양산차는 어느브랜드?
사브죠. 1977년 세계최초로 양산차에 터보엔진을 얹은 99터보를
프랑프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이후 터보차저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도 전 자동차메이커 중 유일하게 전 차종에 터보엔진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그 사브에서 이번 프랑프푸르트 모터쇼에 공개한 '터보(Turbo) X'임다..
사브 터보차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발한 모델로, 사브 99, 사브 900의 디자인을
채용하면서 최첨단 기술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처음 디자인 봤을때는
9-3의 마이너 체인지 정도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전혀 아니었군요;
이전모델들보다 꽤 고성능으로 나왔네요. V6 2.8L 터보차저 280마력 엔진을 얹어
최고시속은 250km/h에서 제한, 시속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5.7초, XWD
네바퀴굴림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퍼포먼스가 최고는 아니지만 운전재미 최고, 항공기 만들던 노하우로 칵핏같은
운전석으로 널리 알려진 사브가 최근에 판매가 부진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잘팔렸음 좋겠네요~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