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사우나에서 본 게이...

미x남자2007.09.19
조회3,689

얼마전에 남성전용 사우나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낚시를 좋아해서 아는 형과 같이 인천에 있는 부도로 선상 배낚시를

가기로 했습니다....

새벽에 배가 출발하는지라... 아는형과 같이 사우나에서 약간 자고 새벽에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아는 형이 그날 술을 사우나에 도착하자 마자 형은 씻고 바로 자고 저는 속이 안좋아서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후 형한테 어디서 잘꺼냐고 물어본후 샤워를 하고

저라 잠깐 눈을 붙이러 수면실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형이 잔곳은 1수면실 이었는데 제가 착각으로 인해서 2수면실에서 형을

찾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두운곳에서 찾는지라 핸드폰으로 후레시를 비쳤는데

머리스타일이랑 체격이 비슷해서 제가 아는 형인줄알고 그 옆에서 눈을 붙이려고

누웠습니다.  근데 낚시를 갈려면 컨디션이 좋아아되서 그날 전 잠을 많이 잔상태라

수면실에 누웠지만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눈만 감고있는데 어떤 남자가 후다닥 하고 드러오는 거였습니다.

그 뒤를 이어서 어떤 남자가 후다닥 또 드러오더니...

왈 " 야!! 야!! 나와!!" 이렇게 3번 정도 왜치는거였습니다..

전 친구끼리 장난치는거겠거니 하고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그 남자가 다시 아래로

내려가는겁니다... 그러더니 주인장과 같이 올라오는것입니다...

그러더니 미등을 키더니 찾아 보라고 주인장이 얘기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맨처음 들러온 그놈 누워있는걸 보니 얼굴을 가리고 자는척하더군요..

그러니 나중에 드러온사람이 못찾고 그냥 내려가더라구요....

전 무슨일인가 하고 밑으로 내려갔더니... 나중에 드러온 남자가 흡연실에서

줄담배를 피고있더군요.... 그러더니 그 남자가

"혹시 수면실로 후다닥 드러간 사람 못봤어요" 이러더라구여

전 말할까 말까 하다가... 그사람한테 말했죠..

"제 자는곳 반대편에 있는 사람이 후다닥 드러와서 자는척 하던데여.."

그렇게 말하고 왜그러냐고 무러봤더니..........충격 그자체..........

왈............" 아 그 씨x 새x가 제가 자고 있는데 더듬 거리더니 팬티 벗기고........

입으로 그짓을 하잖아여......................."

컥,.........................................

.............................................

말로만 들었지 설마 내눈앞에서 있을줄이야./.....

그러더니 그남자가 결국은 경찰에 신고 하더군요............

한 15분 지났을까........... 경찰이랑........... 카메라맨 한명이 오더군여...........

그러더니 수면실에 있던 그 ㄱ ㅔ ㅇ ㅣ를 끌고 나오더군여............

ㅇ ㅏ~~~~~~~~~~~~~~~~~~~~~~~~~~

인제 여자도 아닌 남자도 사우나 제대로 못가는 이세상 무섭다는 생각뿐 -ㅁ-;;;;;;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