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ㅓ에겐 만난지 이제 딱 100되는 남친이 있습니다. 36살이에요...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정말 그렇게 안보여요 아직 철부지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런남자친구를 저를 너무 사랑하고있어요 바라만 봐도 행복하고 냄새만 스쳐도 좋은느낌... 그러게 100동안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같이 생각하고 사랑했죠 저는 나이가 어려도 오빠민망하지않게 하려고 성숙해보이려하고 옷도 어른스럽게입고 외적으로 많이 신경쓰는편이에요 그런데 오빠는 마트에 장보러가도 1미터씩 떨어져다니고 옷사러 가도 밖에서 기다린다고 사가지고 나오라그러고 식당에가도 10분도안되 밥후딱해치고 나오고 그런답니다. 그리고 저랑 다닐땐 큰소리로 웃거나 말하는거 싫어하고 사람들이 붐비는곳엔 가는것도 싫어해요... 마치 죄의식느끼는사람처럼. 오히려 제가 다 무안하더라구요 저는어딜가도 부끄럽거나 남의식하거나 절대안그래요 오히려 든든한 남친이있어서 더 어깨피고 다니고 싶고 그런데 오빠는 제가 그렇게 민망한걸까요?'''데이트하는것보다 차에있거나 집에서 노는걸 더좋아하는우리오빠....어쩌면좋죠,,,,극복할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우리오빠 머리에 흰머리가 자글자글한걸 볼때마다 제마음이 너무 아파요...
13살차이나는남친극복하기
ㅈㅓ에겐 만난지 이제 딱 100되는 남친이 있습니다.
36살이에요...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정말 그렇게 안보여요 아직 철부지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런남자친구를 저를 너무 사랑하고있어요
바라만 봐도 행복하고 냄새만 스쳐도 좋은느낌...
그러게 100동안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같이 생각하고 사랑했죠
저는 나이가 어려도 오빠민망하지않게 하려고 성숙해보이려하고 옷도 어른스럽게입고
외적으로 많이 신경쓰는편이에요 그런데 오빠는
마트에 장보러가도 1미터씩 떨어져다니고 옷사러 가도 밖에서 기다린다고
사가지고 나오라그러고 식당에가도 10분도안되 밥후딱해치고 나오고 그런답니다.
그리고 저랑 다닐땐 큰소리로 웃거나 말하는거 싫어하고 사람들이 붐비는곳엔
가는것도 싫어해요... 마치 죄의식느끼는사람처럼.
오히려 제가 다 무안하더라구요 저는어딜가도 부끄럽거나 남의식하거나 절대안그래요
오히려 든든한 남친이있어서 더 어깨피고 다니고 싶고 그런데
오빠는 제가 그렇게 민망한걸까요?'''데이트하는것보다 차에있거나 집에서 노는걸 더좋아하는우리오빠....어쩌면좋죠,,,,극복할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우리오빠 머리에 흰머리가 자글자글한걸 볼때마다 제마음이 너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