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리의 영향으로 제주에서 9월 16일자 저녁 8시 50분 비행기로 예약이 되었으나 결항이 되어 김포로 돌아가지 못한 한 사람입니다.
결항소식을 예약자기에 문자로 통보받고 그 다음 해결책을 강구하기 위해서 아시아나 콜센터로 연결을 하였습니다. 전화하면 바로 아시아나창구로 연결되는게 아니고 콜센터로 연결이 되기 때문입니다.
결항이 되었으니 어떻게 해야 한다는 대안을 물어보니 9월 17일(월)아침에 대기 순서대로 남은 좌석에 한해 발권을 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폭풍우가 좀 줄어들 무렵에 공항에 가보았으나, 아시아나 직원들은 다 가버리고 발권창구 불도 꺼버리고,, 대책이 없는듯 하였습니다. 그에비해 대한항공에는 직원들이 남아서 저같은 손님들에게 상황설명도 하고 대안도 말해주고 정말 확 달랐음을 느꼈습니다. 여하튼 그래서 다시 빗길을 뚫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그후,, 월욜비행으로 일찍 돌아가기 위해
정확히 아침에 ,아니 새벽 5시 못되는 시간에 제주공항에 도착하여 줄을 섰습니다. 저보다 더 일찍 나오신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그렇게 계속 항공사 직원들이 나올때 까지 기다렸습니다. 열심히 줄을서며,,,
5시 40분쯤에 대한항공 직원들이 나와 그쪽 손님들의 대기순번대로 번호를 부여하고 특별항공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또 방송도 잘 해주고 몇번부터 몇번손님은 어떤비행기 남은좌석으로 가라는 둥,,,하튼 체계적인 결항에 대처하였습니다.
제가 예약한 아시아나는,,,,6시가 넘어도 직원들이 나오지 않은것입니다.그 때 저와 줄서있던 모든 사람들은 어떤 종이 표지를 볼수 있었습니다. 결항비행시간 순번대로 대기번호를 부여한다는것을!! 저희모두 연락했던 콜센터와 현장의 종이가 다르다는것을 알았지만 아시아나전화상으로 연결이 되었던 콜센터의 의견이 다들 맞는거라면서 대기번호 발부가 시작되었으나,
아시아나측은 먼저기다리는 사람 생각도 안하고 자신들의 업무편의로 결항순번대로,,
또 늦게와서 비행편시간이 빨랐다면 먼저 발권순서를 주는,, 그런 오류를 범하고 있더군요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든사람들이 항의를 해도 전혀 저희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았다는 그런 뻔뻔한 자세로,,
대한항공과 비교되는 직원들의 태도와 특별항공기 준비대수,
또한 대한항공 사진을 보시면 아시듯 "결항된 승객"등의 표지판도 붙여놓고 정돈된 느낌으로 고객들에게 응대를 하였습니다.
결항편에대한 직원수도 아시아나 2배이고,,
그에비해 사진처럼 아시아나는 아무런 푯말도 없고, 고객들에게 기다리라고만 하고,,
특별항공은 예상만 한다는둥,,
정말 확실하지 않은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결항편에대한 직원은 처음엔 3명 ! 나중엔 2명! 그인원으로 결항편고객 거의 3000명되는 고객을 아주 수동적인 방법으로 처리하고 있더군요,
제주에서 김포발 9월 16일자 결항건에 대한 아시아나측의 태도
태풍 나리의 영향으로 제주에서 9월 16일자 저녁 8시 50분 비행기로 예약이 되었으나 결항이 되어 김포로 돌아가지 못한 한 사람입니다.
결항소식을 예약자기에 문자로 통보받고 그 다음 해결책을 강구하기 위해서 아시아나 콜센터로 연결을 하였습니다. 전화하면 바로 아시아나창구로 연결되는게 아니고 콜센터로 연결이 되기 때문입니다.
결항이 되었으니 어떻게 해야 한다는 대안을 물어보니
9월 17일(월)아침에 대기 순서대로 남은 좌석에 한해 발권을 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폭풍우가 좀 줄어들 무렵에 공항에 가보았으나, 아시아나 직원들은 다 가버리고 발권창구 불도 꺼버리고,,
대책이 없는듯 하였습니다.
그에비해 대한항공에는 직원들이 남아서 저같은 손님들에게 상황설명도 하고 대안도 말해주고 정말 확 달랐음을 느꼈습니다.
여하튼 그래서 다시 빗길을 뚫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그후,, 월욜비행으로 일찍 돌아가기 위해
정확히 아침에 ,아니 새벽 5시 못되는 시간에 제주공항에 도착하여 줄을 섰습니다.
저보다 더 일찍 나오신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그렇게 계속 항공사 직원들이 나올때 까지 기다렸습니다. 열심히 줄을서며,,,
5시 40분쯤에 대한항공 직원들이 나와 그쪽 손님들의 대기순번대로 번호를 부여하고 특별항공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또 방송도 잘 해주고 몇번부터 몇번손님은 어떤비행기 남은좌석으로 가라는 둥,,,하튼 체계적인 결항에 대처하였습니다.
제가 예약한 아시아나는,,,,6시가 넘어도 직원들이 나오지 않은것입니다.그 때 저와 줄서있던 모든 사람들은 어떤 종이 표지를 볼수 있었습니다.
결항비행시간 순번대로 대기번호를 부여한다는것을!!
저희모두 연락했던 콜센터와 현장의 종이가 다르다는것을 알았지만
아시아나전화상으로 연결이 되었던 콜센터의 의견이 다들 맞는거라면서 대기번호 발부가 시작되었으나,
아시아나측은 먼저기다리는 사람 생각도 안하고 자신들의 업무편의로 결항순번대로,,
또 늦게와서 비행편시간이 빨랐다면 먼저 발권순서를 주는,,
그런 오류를 범하고 있더군요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든사람들이 항의를 해도 전혀 저희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았다는 그런 뻔뻔한 자세로,,
대한항공과 비교되는 직원들의 태도와 특별항공기 준비대수,
또한 대한항공 사진을 보시면 아시듯 "결항된 승객"등의 표지판도 붙여놓고 정돈된 느낌으로 고객들에게 응대를 하였습니다.
결항편에대한 직원수도 아시아나 2배이고,,
그에비해 사진처럼 아시아나는 아무런 푯말도 없고,
고객들에게 기다리라고만 하고,,
특별항공은 예상만 한다는둥,,
정말 확실하지 않은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결항편에대한 직원은 처음엔 3명 !
나중엔 2명!
그인원으로 결항편고객 거의 3000명되는 고객을 아주 수동적인 방법으로 처리하고 있더군요,
아주 고객을 무시하고,,
기다림에 지쳐,,아이들은,,,울고,,
저또한 새벽 5시 부터 기다리라는 말만 믿고 2시까지 기다리다,,지쳐,,
다시 항의를 해도,,말이없고,,,기다리라 하길래,,,.
대략 그럼 언제 떠날수 있는먀는 말에 오후 6시라 하여,,결국.,,,
지쳐,,,,,
취소하고,,
급하게 자리난 한성항공을 타게 되어 드디어,,
김포육지에 도착하였습니다..
정말,,,
아시아나,,
이런 고객대처,,,,
정말정말 고발하고 싶습니다..
보상체계도 없고,,
미안하다는 말도없고,,
이제 고객이 만만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