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운 남자

세라2007.09.20
조회270

아주 아주 드러운 이야기좀 할게요..남자

올해 대학 졸업하구 꽤나 소문난 벤체에 공채루 입사한 사회 초년생 이구요,

중 고딩때 학교에서 소문꼬ㅐ나 흘리면서 날나리소리듣구 살았죠,

고2때부터 락 한다구 4인조 벤드구성해서 .대학 2년차 까지,,

글다가 스무살 넘으니간 정신좀 챙기게 되더라구요.

좀 놀아본들은 아시겟지만 주변에서 말하는 소위 날나리들은 그리 헤프지 않아요,

아무나 접근도 몬하구요,

집안두 중산층 이상은 살아야 지멋데루 사고쳐두 수습이 되니간요,,

서론이 점 길었져..

날나리 소리 들엇어두 성적은 상위권에 있었어요,

그래서 서울 4대문안에 있는 대학은 갔구요,,,

사회 직장잡구 정말 이젠 조신하게 잘살자,, 그래서 한남자를 알게 됬구요,,

그남자 가진것없구 좀 어벙하게 생겼지만 마음은 천사라 생각했어요,,남자천사는 없던가 암튼..

반년쯤 만나다가 잠자리도하구 이넘 평생 구제할거라구요,,

어제는 비도내리구 기분이 꿀해서 드라이브좀 하자 그랫어요,

간곳이 양평..

제가 술한잔 할테니간 운전좀 하라구 그러구요,,

그넘두 맥주 딱 한잔만한데요 그러라구 햇죠,,

화장실 다녀오니간 한병을 나발 불었데요,글면서 취한다구 좀 쉬었다가자구해서..

제가 베란이라서 하면 안된다햇죠, 알겟다구 절데 안그런다구 호텔들어가서 누워서

세상한탄두 좀하구,, 자꾸만 덮치려구해서 걍 잇자 대신 내가 그거 만져줄게 하면서,,

깍구 깍아서 손에 잡히지두 않은 몽당연필같은 그걸 만지작거리면서 누워잇는데.

ㅈㅈ를 빨아 달라데요,좀 쪽팔리긴해두 알았다구 몇번빠는데 이 쉬바르 섹휘가 갑자기

머리를 꽉 누르잔아요 글더만 입에다가 쭈악 ~ 으악 어찌할 시간두 없이 소금을 뿌렸는지

찝찔 씁쓸한것이 목으루 넘어가는데 악을 바락바락쓰구 너 주긴다하구 양치질 열라하구

가그린하구 별짓다 햇는데두 드럽구 내 벳속에서 4억마리 올챙이 새끼들이 꿈틀거림서 돌아다닌다

생각하니 드러워 미칠거 같아요 지금생각 같아선 그 번데기 몽당연필을 콱 물어뜯어서 반토막을내고올걸 으악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