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갑자가 얼마전에 있었던 황당한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ㅋ 이렇게 씁니다~ 저는 평범한 회사에 다니는 직장녀 구요~ 같은사무실을 쓰는 언니가 있죠 점심을 밖에 나가서 먹거든요~ 여직원 둘이서 남직원이랑 교대로 밥을 먹죠~ 나가서 칼국수를 먹기로 맘을 잡고 둘이서 열심히 걸어가고 있더랬죠, 근데 근처에 모텔이 하나 있는데 옆에서 같이 걸어가고 있던 언니가 갑자기 헉! 이러는겁니다. 전 언니왜??? 0_0 이러고 물었고 언니가 손을 가르키는쪽을 봤죠, 그곳은 모텔......4~5층 정도 되보이는 창가에 어떤남자가 나체로-_- 담배를 피고있더랬죠 순간 당황한 저는 고개를 획돌리고 빨리가자~ 이러고 가다가, 문득 드는생각, 저남자 다 벗고 저러고 있는걸까? 아님 상체만 벗었을까? 이러고 호기심을 못이기고 계속 창문쪽을 봤더랬죠, 근데 그남자도 지나가는 우릴 봤는지 보이지 않더군요-_-; 그래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 때문에 혼자 계속 그쪽을 보고 있었는데-_- 그 남자-_- 다시 당당하게 창문쪽을 서더군요, 그 모텔 창문이 쫌 길고 컷었던거 같어요. 그리고 전 봤죠-_- 거뭇거뭇, 언냐, 저 남자 다벗고 저러고 있다~ 난 봤다~ 이러고 언니는 왜 그걸 계속 처다복 있냐고 머라고 그러고, 그상황이 왜이리 웃기던지, 황당하기도 하고;; 암튼, 벌건 대낮에.. 그때시간 12시 30분쯤, 참 평일에 그시간에 거길-_-; 그때 그 아저씨~ 풋~ 좋은구경했어요~ 근데 그아저씨는 일 안하나?? ㅋㅋㅋ 암튼, 황당한 경험이었습니다.
벌건대낮에 모텔창문에서-_-
아침에 갑자가 얼마전에 있었던 황당한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ㅋ 이렇게 씁니다~
저는 평범한 회사에 다니는 직장녀 구요~
같은사무실을 쓰는 언니가 있죠
점심을 밖에 나가서 먹거든요~
여직원 둘이서 남직원이랑 교대로 밥을 먹죠~
나가서 칼국수를 먹기로 맘을 잡고
둘이서 열심히 걸어가고 있더랬죠,
근데 근처에 모텔이 하나 있는데
옆에서 같이 걸어가고 있던 언니가
갑자기 헉!
이러는겁니다.
전 언니왜??? 0_0
이러고 물었고
언니가 손을 가르키는쪽을 봤죠,
그곳은 모텔......4~5층 정도 되보이는 창가에
어떤남자가 나체로-_- 담배를 피고있더랬죠
순간 당황한 저는 고개를 획돌리고 빨리가자~
이러고 가다가,
문득 드는생각,
저남자 다 벗고 저러고 있는걸까? 아님 상체만 벗었을까?
이러고 호기심을 못이기고
계속 창문쪽을 봤더랬죠,
근데 그남자도 지나가는 우릴 봤는지 보이지 않더군요-_-;
그래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 때문에 혼자 계속 그쪽을 보고 있었는데-_-
그 남자-_- 다시 당당하게 창문쪽을 서더군요,
그 모텔 창문이 쫌 길고 컷었던거 같어요.
그리고 전 봤죠-_-
거뭇거뭇,
언냐, 저 남자 다벗고 저러고 있다~
난 봤다~
이러고 언니는 왜 그걸 계속 처다복 있냐고 머라고 그러고,
그상황이 왜이리 웃기던지, 황당하기도 하고;;
암튼,
벌건 대낮에.. 그때시간 12시 30분쯤,
참 평일에 그시간에 거길-_-;
그때 그 아저씨~ 풋~ 좋은구경했어요~
근데 그아저씨는 일 안하나?? ㅋㅋㅋ
암튼, 황당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