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27번째 맞이하는 생일이었습니다. 아~ 나두 이제 꺽이는구나 ㅡ,.ㅡ(죄송 ㅎㅎ) 남친과 나는 회사 월차까지 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했지요(*''*) 겜방에서 남친을 기다리는데.. 시무룩한 표정으로 들어옵니다. " 자갸~ 차 마니 막혀또? 왜케 시무룩해~" 그래뜨만 "아냐" 이럽니다 그러나.. 아니긴 개뿔이 아니냐 .. 하루종일 장난감안준다구 삐진 애처럼 그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원래 참는 거 잘 못하는 성격이지만 내생일날 싸우고 싶지 않았기에 참았지요 그렇게 헤어지고 집에 왔는데 잠이 안오는거에요. 전화를 했지요." 오늘 대체 왜그러는건데?" 내말투에서 살기를 느꼈는지 꼬리를 내리네요 " 내가 언제~ 아니야 그런거.. 자기 왜 기분안좋아졌어?" 아띠.. 항상 이런식입니다. 혼자 시무룩하다가 내가 따지고 들면 언제 그랬냐는듯.. 이 웬수 어쩌면 좋을까요.. 이런 남친 있으신분 조언좀 해주세요오오오 ㅠㅠ
내생일날에 꼭 그래야 하니?
어제는 27번째 맞이하는 생일이었습니다.
아~ 나두 이제 꺽이는구나 ㅡ,.ㅡ(죄송 ㅎㅎ)
남친과 나는 회사 월차까지 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했지요(*''*)
겜방에서 남친을 기다리는데.. 시무룩한 표정으로 들어옵니다.
" 자갸~ 차 마니 막혀또? 왜케 시무룩해~" 그래뜨만 "아냐" 이럽니다
그러나.. 아니긴 개뿔이 아니냐 ..
하루종일 장난감안준다구 삐진 애처럼 그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원래 참는 거 잘 못하는 성격이지만 내생일날 싸우고 싶지 않았기에 참았지요
그렇게 헤어지고 집에 왔는데 잠이 안오는거에요.
전화를 했지요." 오늘 대체 왜그러는건데?" 내말투에서 살기를 느꼈는지 꼬리를 내리네요
" 내가 언제~ 아니야 그런거.. 자기 왜 기분안좋아졌어?"
아띠.. 항상 이런식입니다.
혼자 시무룩하다가 내가 따지고 들면 언제 그랬냐는듯..
이 웬수 어쩌면 좋을까요.. 이런 남친 있으신분 조언좀 해주세요오오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