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버스가 기다려지는 나날..

supercisco2007.09.20
조회276

이런 글은 아직 써보질 않았는데..

내 마음이 왜그럴까..

너무 설레인다고 해야 할까요 

아침이 기다려지고

오늘 두번째로 그녀를 버스에서 봤습니다

시간대도 8시 20분 사이..

260번 버스 개봉동에서 탔던그녀

분홍치마에 빨간 컨버스

첫눈에 보고 반해버린거 같습니다

일은 손에 잡히지 않고

계속 그녀가 떠올르네요....

그녀도 톡톡을 읽을까요......

친해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