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목욕하러 가던 길 포착

구구구20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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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목욕하러 가던 길 포착



구혜선 목욕하러 가던 길 포착


`왕과 나`에 첫 등장한 구혜선이 목욕신 촬영 직전의 모습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18일 새벽 1시경 자신의 미니홈피에 ‘목욕신 찍으러 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더욱이 17일 SBS 월화드라마 ‘왕과 나’ 8회분 예고편에서 그녀의 목욕신이 방영돼 화제를 낳은

상황 속에서 공개한 것이라 눈길을 끈다.

사진 속 구혜선은 청록색의 두루마기를 걸쳐 입고, 초가집 벽에 기대어 앉아 있는 포즈를 취했다.

“민속촌의 가을밤은 겨울과도 같네요”라며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이라고 적어 놓기도.
 

18일 방영된 ‘왕과 나’에서 구혜선은 아역배우 박보영의 바통을 이어받아 폐비윤씨 소화 역으로 등장했으며 앞으로 처선(오만석 분), 성종(고주원 분)과의 삼각관계로 인해 비극적인 삶을 살게 되는 연기를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