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이 8월 초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스페셜 ‘요조숙녀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이후 방영을 시작하기도 전에 일본 TV와 신문 등 언론으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김희선은 오는 8월 15일께 일본 후지TV 등 현지 언론 10여팀의 방문을 받을 예정이다. 일본 내에서 김희선의 명성이 높은 데다 그녀의 출연작 ‘요조숙녀’가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했기 때문에 일본 현지에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희선의 소속사 두손엔터테인먼트측은 “축구 선수는 안정환,가수는 보아,여배우는 김희선 등 그녀가 한국의 대표 배우로 인식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김희선의 상대역으로는 신세대 탤런트 고수가 낙점됐다. 드라마 제작진은 이달 초순 먼저 캐스팅된 김희선의 상대역으로 누가 좋을지 설문조사를 벌인 뒤 고수를 최종 낙점했다. 김희선은 고수와 함께 8월 10일 호주 시드니로 현지 로케 촬영을 떠날 예정이다.
한편, '요조숙녀'에서 승무원 역할을 맡은 김희선은 27일 오전 10시 40분부터 2시간여 동안 서울 등촌동의 대한항공 서비스 아카데미에서 승무원이 되기 위한 기본 소양을 닦았다. 김희선은 미소짓는 법, 인사하는 법, 기내 서비스 방법 등을 교육받는 동안 "평소 승무원 역할을 한번 해보고 싶었다"며 교육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친한 친구들 가운데 승무원이 많다"며 승무원 역할과 남다른 인연을 과시한 김희선은 "앞으로 승무원 친구들한테 많이 배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선, '요조숙녀'로 일본열도 달군다
김희선, '요조숙녀'로 일본열도 달군다
김희선이 8월 초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스페셜 ‘요조숙녀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이후 방영을 시작하기도 전에 일본 TV와 신문 등 언론으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김희선은 오는 8월 15일께 일본 후지TV 등 현지 언론 10여팀의 방문을 받을 예정이다. 일본 내에서 김희선의 명성이 높은 데다 그녀의 출연작 ‘요조숙녀’가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했기 때문에 일본 현지에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희선의 소속사 두손엔터테인먼트측은 “축구 선수는 안정환,가수는 보아,여배우는 김희선 등 그녀가 한국의 대표 배우로 인식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김희선의 상대역으로는 신세대 탤런트 고수가 낙점됐다. 드라마 제작진은 이달 초순 먼저 캐스팅된 김희선의 상대역으로 누가 좋을지 설문조사를 벌인 뒤 고수를 최종 낙점했다. 김희선은 고수와 함께 8월 10일 호주 시드니로 현지 로케 촬영을 떠날 예정이다.
한편, '요조숙녀'에서 승무원 역할을 맡은 김희선은 27일 오전 10시 40분부터 2시간여 동안 서울 등촌동의 대한항공 서비스 아카데미에서 승무원이 되기 위한 기본 소양을 닦았다. 김희선은 미소짓는 법, 인사하는 법, 기내 서비스 방법 등을 교육받는 동안 "평소 승무원 역할을 한번 해보고 싶었다"며 교육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친한 친구들 가운데 승무원이 많다"며 승무원 역할과 남다른 인연을 과시한 김희선은 "앞으로 승무원 친구들한테 많이 배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