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명절에.. 우리 식구만 일하잖아요... 아빠랑.. 엄마랑.. 나랑... 이젠.. 진짜.. 지긋지긋해요... 엄마가 불평을 안 해서... 엄마는 그런 생각 안 하나 싶었는데.. 엄마도 우리한테... 00숙모는... 쉴려고만 한다고 그랬고... 혼자 일해봐야 된다고.. 그렇게 얘기했고... 그러면서.. 엄마는 00숙모한테.. 일하라고 얘기도 안 하고.... !! 그래서... 제가 숙모들한테... 안녕하세요. 숙모ㅋ추석엔언제가세요?일찍오세요~제가일젤많이하잖아요~지겨워요-0-;;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진주숙모는 니가 알다시피 마트 일이 명절에 더 바쁘잖아. 추석 당일에 가겠어. 정말 미안해. 이렇게 보내셨구요. 00숙모는 0이가 추석에 일찍 오란다. 열불 터진다 -0-;; 라며.. 다른 사람한테 보낼 문자가 저한테 왔습니다. 00숙모.. 너무 하지 않나요? 이게 무슨 열불 터질 일이라고... 그래서 ... 제가... 사실을 말한건데... 제대로 얘기하라고.. 뭐가 열불날 일이냐고..했어요... 그랬더니... 근무하는데.. 전화를 11통을 내리 하는거예요.. 나한테.. 전화를 안 받으면.. 눈치를 채고.. 안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신나간 사람도 아니고.. 무슨 전화를 그리 많이 하는지... 그래서... 제정신이냐고... 전화를 안받으면..못받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야지..이게 뭐하는거냐고..이렇게 했구요... 그랬더니... 밤중에.. 1시에... 00 삼촌이 나한테 전화해서... 계속 욕하고.. 쌍욕하고.. 어디 사냐고... 죽이니마느니.. 하면서.. 난리 쳤어요.. 온갖 쌍욕에.. 씨00, ㅆㄴ... ㄱㅅㄲ...이런 욕을 하는데.. 난 도저히 못 참겠어요.. 왜 내가.. 그런 사람한테 욕을 들어야 하는지... 그러면서.. 지금 옆에 있으면.. 죽여버리겠다고..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서.. 녹음을 했죠... -0-;; 내가 못 할 소리를 한 것 도 아니고.. 일찍 와서.. 같이 일 하자는데... 욕을 들을 일인가요? 게다가... 찾아가서 족치겠다니... 때려팬다느니.... 그래서..제가... 너무 화가나서... 부인때리는 것도 모자라서 조카까지 때리시려구요? 이렇게 해버렸어요... -0-;; 첨엔.. 잘못했단 생각이 들었지만.. 13분 동안 욕을 퍼부으시니.. 어른한테 잘못했다는 것조차.. 없어졌어요... 그래도... 문자로.. 정말 죄송하다고.. 그렇고 하고.. 잤는데.. 아침에.. 나한테.. 문자해서... 이년 못 된년이네... 쌍년아.. 00가서 보자... 이렇게 얘기하고.. 정말.. 사람이 정말.... 내가 다 죽여버리고 싶어요... 성질이..너무 더러운 것 같아요... 어제..삼촌이 심하게 욕한거..기분은 나쁘지만.. 그냥.. 개가 짖는 듯이 흘려버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또.. 욕하고... 이것만 없었으면.. 참았을거예요... 그래서.. 숙모한테.. 삼촌이 쌍욕을 퍼붓는데... 정말 기분나쁘다고 하니까... 숙모가 들을만했다.. 라고 했는데... 세상에.... !!! 그게..할 소리인가요? 그래서..저도 맞받아 쳤어요... 그럼.. 숙모도 맞고 사는게.. 잘못해서 맞고 사시는거 냐고.... 어쩜 말을 그렇게 하냐고... !! 저..진짜.. 버릇없고.. 무례하게 얘기한거 알아요... 하지만... 아무리 화가 나도.. 욕을 하면 안 되죠... ㅆ ㅂ ㄴ, ㅆ ㄴ, ㄱ ㅅ ㄲ... 등등....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욕 폭탄은 처음 맞아본 것 같아요... 그리고.. 밤에 찾아와서..죽여버리겠다고 하는데.. 정신인가요? 진짜.. 싫어요.. 사람이.. 화가나면.. 화를 다스리고... 할말 안 할말을.. 구분할 줄 알아야지... 50도 넘으셨으면서... 이게 무슨 짓이냐구요.. 글구.. 삼촌이... 니가 무슨 일을 많이 했냐고 해서... 00가면.. 청소하고..음식 만드는거.. 할머니 일하는거.. 내가 거진 다 도와드리지.. 누가 하냐고.. 내가 작년에 하동 대청소 하고.. 스팀청소기로 청소 다했을 때.. 삼촌이 잘 했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어제 하는 말이.. 그건.. 그냥.. 지나가는 소리였는데... 그걸 진심으로 받아들였나고.. 그러는데.. 사람들이.. 입이 있다고.. 말만 내 뱉으면.. 되는건줄.. 아는지... 저요.. 진짜...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고.. 진짜.. 증오해요.. 그 사람들.... 내가.. 욕 들을 때.. 얼마나.. 손을 벌벌 떨면서 전화를 받았는지... -0-;; 정말..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그 가족들도.. 다 똑같은 사람들이고.... 자기 아빠가.. 그렇게 한 거... 잘못한 일이라고 하지 않더군요... 그러니까.. 같은 가족이겠지만... 글구.. 전.. 00가서.. 만약에.. 삼촌한테.. 얻어 맏는 일이 생기면.. 경찰에.. 신고하고.. 인터넷에..다 유포할거예요... 그 분은.. 지금... 천호에서..안경점을 크게 하고 있으시죠... -0-;; 어쩜.. 조카한테..한밤중에..협박에..욕을 하다니... 자기 부인이..명절에..일 하고 빈둥대는 건.. 생각도 안 하고...
한밤의 욕 폭탄 테러사건... -0-;;;
솔직히.. 명절에.. 우리 식구만 일하잖아요... 아빠랑.. 엄마랑.. 나랑...
이젠.. 진짜.. 지긋지긋해요...
엄마가 불평을 안 해서... 엄마는 그런 생각 안 하나 싶었는데..
엄마도 우리한테... 00숙모는... 쉴려고만 한다고 그랬고... 혼자 일해봐야 된다고.. 그렇게 얘기했고...
그러면서.. 엄마는 00숙모한테.. 일하라고 얘기도 안 하고.... !!
그래서... 제가 숙모들한테...
안녕하세요. 숙모ㅋ추석엔언제가세요?일찍오세요~제가일젤많이하잖아요~지겨워요-0-;;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진주숙모는 니가 알다시피 마트 일이 명절에 더 바쁘잖아. 추석 당일에 가겠어. 정말 미안해. 이렇게 보내셨구요.
00숙모는 0이가 추석에 일찍 오란다. 열불 터진다 -0-;; 라며.. 다른 사람한테 보낼 문자가 저한테 왔습니다.
00숙모.. 너무 하지 않나요? 이게 무슨 열불 터질 일이라고...
그래서 ... 제가... 사실을 말한건데... 제대로 얘기하라고.. 뭐가 열불날 일이냐고..했어요...
그랬더니... 근무하는데.. 전화를 11통을 내리 하는거예요.. 나한테..
전화를 안 받으면.. 눈치를 채고.. 안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신나간 사람도 아니고.. 무슨 전화를 그리 많이 하는지...
그래서... 제정신이냐고... 전화를 안받으면..못받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야지..이게 뭐하는거냐고..이렇게 했구요...
그랬더니... 밤중에.. 1시에... 00 삼촌이 나한테 전화해서...
계속 욕하고.. 쌍욕하고.. 어디 사냐고... 죽이니마느니.. 하면서.. 난리 쳤어요..
온갖 쌍욕에.. 씨00, ㅆㄴ... ㄱㅅㄲ...이런 욕을 하는데..
난 도저히 못 참겠어요.. 왜 내가.. 그런 사람한테 욕을 들어야 하는지...
그러면서.. 지금 옆에 있으면.. 죽여버리겠다고..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서.. 녹음을 했죠... -0-;;
내가 못 할 소리를 한 것 도 아니고.. 일찍 와서.. 같이 일 하자는데... 욕을 들을 일인가요?
게다가... 찾아가서 족치겠다니... 때려팬다느니....
그래서..제가... 너무 화가나서... 부인때리는 것도 모자라서 조카까지 때리시려구요? 이렇게 해버렸어요... -0-;;
첨엔.. 잘못했단 생각이 들었지만.. 13분 동안 욕을 퍼부으시니.. 어른한테 잘못했다는 것조차.. 없어졌어요...
그래도... 문자로.. 정말 죄송하다고.. 그렇고 하고.. 잤는데..
아침에.. 나한테.. 문자해서... 이년 못 된년이네... 쌍년아.. 00가서 보자... 이렇게 얘기하고..
정말.. 사람이 정말.... 내가 다 죽여버리고 싶어요... 성질이..너무 더러운 것 같아요...
어제..삼촌이 심하게 욕한거..기분은 나쁘지만.. 그냥.. 개가 짖는 듯이 흘려버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또.. 욕하고... 이것만 없었으면.. 참았을거예요...
그래서.. 숙모한테.. 삼촌이 쌍욕을 퍼붓는데... 정말 기분나쁘다고 하니까... 숙모가 들을만했다.. 라고 했는데...
세상에.... !!! 그게..할 소리인가요? 그래서..저도 맞받아 쳤어요...
그럼.. 숙모도 맞고 사는게.. 잘못해서 맞고 사시는거 냐고.... 어쩜 말을 그렇게 하냐고... !!
저..진짜.. 버릇없고.. 무례하게 얘기한거 알아요...
하지만... 아무리 화가 나도.. 욕을 하면 안 되죠... ㅆ ㅂ ㄴ, ㅆ ㄴ, ㄱ ㅅ ㄲ... 등등....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욕 폭탄은 처음 맞아본 것 같아요...
그리고.. 밤에 찾아와서..죽여버리겠다고 하는데.. 정신인가요?
진짜.. 싫어요.. 사람이.. 화가나면.. 화를 다스리고...
할말 안 할말을.. 구분할 줄 알아야지... 50도 넘으셨으면서... 이게 무슨 짓이냐구요..
글구.. 삼촌이... 니가 무슨 일을 많이 했냐고 해서... 00가면.. 청소하고..음식 만드는거..
할머니 일하는거.. 내가 거진 다 도와드리지.. 누가 하냐고..
내가 작년에 하동 대청소 하고.. 스팀청소기로 청소 다했을 때.. 삼촌이 잘 했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어제 하는 말이.. 그건.. 그냥.. 지나가는 소리였는데... 그걸 진심으로 받아들였나고.. 그러는데..
사람들이.. 입이 있다고.. 말만 내 뱉으면.. 되는건줄.. 아는지...
저요.. 진짜...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고.. 진짜.. 증오해요.. 그 사람들....
내가.. 욕 들을 때.. 얼마나.. 손을 벌벌 떨면서 전화를 받았는지... -0-;;
정말..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그 가족들도.. 다 똑같은 사람들이고....
자기 아빠가.. 그렇게 한 거... 잘못한 일이라고 하지 않더군요... 그러니까.. 같은 가족이겠지만...
글구.. 전.. 00가서.. 만약에.. 삼촌한테.. 얻어 맏는 일이 생기면.. 경찰에.. 신고하고..
인터넷에..다 유포할거예요...
그 분은.. 지금... 천호에서..안경점을 크게 하고 있으시죠... -0-;;
어쩜.. 조카한테..한밤중에..협박에..욕을 하다니...
자기 부인이..명절에..일 하고 빈둥대는 건.. 생각도 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