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영숙의원의 망언에 대해 들었습니다

키덕200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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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먼저 그게 언제쩍 이야기이던지...그정도의 지적수준을 가진 사람이 이 나라의 국회에 당당한 한명의 의원이라는 것이 참.... 씁씁하군요

 

여지껏 대부분의 사회에서는 남성이 우월적인 지위를 유지했습니다

 

이 것은 선사이래로 대부분의 사회에서 육체적인 힘이 강한 남성들이 사회적 생산에서 보다 중요한 위치를 차지 했기 때문이지요

 

여성들은 육아와 집안에서 그 역활을 담담했었구요

 

하지만 지금은 예전과는 달리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핵가족 또는 혼자 떨어저 사는 원자가족이라는 개념이 보편화 될 정도로 집안의 사회는 작아 졌습니다

 

당연히 여성들은 자신이 설 자리가 없어졌고 더욱 확대 되고있는 바깥사회로의 진출을 바라게 되었지요

 

남성들의 경우에는 전통적인 여성들의 모습과 자신들이 이룩하고 있는 사회에 대한 자리를 내 주기 꺼려지는 것이구요 그것이 남자건 여자건을 떠나서 기득권을 가지고 있던 자는 그것을 내 주기 꺼려 하는 것은 어디가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지금까지의 사회는 남성의 혼자 힘으로 이끌어 올수 있었는지는 몰라도 앞으로는 더욱 커져 가는 사회에서 나머지 반인 여성들의 힘이 없이는 더욱 발전된 사회로의 역사적인 진보는 힘들꺼라고 생각합니다

 

여성들이 성공적으로 사회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서로를 이해 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남성들의 군문제, 여성들의 출산과 생리등의 문제.... 그리고 가정에서의 육아문제 등등

 

여기서 두가지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군문제....... 군대는 적을 죽이기 위해 존재 하는 곳입니다. 짐략자들을 죽여야지요 그래야 더이상의 침략을 막을수 있겠지요 누군가를 죽여야 합니다. 살기 위해서 ..... 피를 봐야 하는 것이지요

 

생각을 걸고 사상을 걸고 싸운다면 (토론) 이성적으로 행동을 해야 겠지요 자신의 생각이 이성적인 활동으로 나오는 것이라면..... 하지만 목숨을 걸고 싸운다면, 이성은 글쎄요 보다 감성과 본능이 큰 비중을 차지 하지 않을까요

 

역사적으로 봐도 대부분의 점령지의 여성들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남자들은 죽으면 그만이지만 여자들은.... 생산활동에 동원되었죠 다른 원료를 가지고...

 

왜 군대에 가기 싫어 하는 것일까요 남성들은 .... 이성적인 생활을 하는 사회에서 보다 감성적이고 본능적인 생활을 해야하는 곳에 가기 싫은것입니다 그곳은 명령이라면 자신의 이성적인 판단으로는 택도 안되는 일이라도 해야 하는 곳이거든요

 

헌법 제판소에 여자도 군대 가라 는 헌법소원이 있었던 것 아시죠.... 유보외었습니다.

 

합헌 판정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여성을 군대에 보내면 많은 문제가 발생 하죠 우선 막사.... 그 혈괴 왕성한 나이에 남녀를 때로 몰아 넣으면.... . 명령에 죽고 살아야 하는 계급사회에서 낮은 계급의 이성은.... 많은 것을 감수해야 할지도... 엄청난 성적 문제가 발생할 것입니다.

 

화장실만 해도 두배로 많아져야 합니다. 막사도 따로 짓고, 동계훈련과 같은 야외 숙영을 하는 훈련을 한다면.... 여성분들 그런 곳에 가고 싶으신지요?

 

생리만 예로 들어도 여성들이 간다면 한달에 한번 생리 휴가가 보장되어야 겠지요... 엄청난 손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솔직히 정부도 군도 탐탁지 않은 것입니다. 노땡큐라는 것이지요 오면 더 골치만 아파지니까 대한민국의 군대는 표준만 가는 곳입니다. 사고로 인한 상처라든지 너무외소 하거나 우량해도 표준에서 벋어나기에 면제 되는 것입니다. 여성들요 군의 입장에서 보면 처음부터 표준의 범위 밖이겠지요

 

속옷도 몇가지를 더 만들어야 합니까... 여성들을 군인으로 이용하기에는 너무 추가 비용이 많이들뿐마나 아니라, 오히려 손해이기 때문에 .... 사관학교에서도 받지 않으려 했던 것입니다.

 

아시는지요 진정한 차별이라는 것을... 가고 싶어도 육군 병장이라는 계급은 죽어도 달수가 없습니다 왜? 여자이기에 (하사로 있다가 강등되면 가능할란가...) 여자들에게는 군의무가 없다는 것은 여성들이 평등권에 위배된다고 소원을 냈어야 하는 문제 입니다. 아직 사회는 여성들을 진정한 동반자가 아닌 보호받는 약자로 능력이 되면 좀 쓸만한.... 그런 존재로 인식된다는 단적인 예이지요

 

돈이 많이 드니까 있으면 걸거치니까 빼주는 것입니다..... 사실을 알고 보면... 슬프지요 차별받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

 

군대에서는 사고 사례라 해서 폭탄에 맞아 죽은 모습 수류탄이 터지면 사람이 어찌 되는지. 총에 맞으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 목을 메달고 나면 이런 모습이다. 익사자는 이렇다

 

모두 사진으로 보여 주지요 조심하지 않으면 저렇게 된다고..... 지금 손에 들고 있는 수류탄과 총알이 어떤건지 알아라고요... 상상도 못 하실 것입니다

 

전에 두 여중생의 모습... 그보다 더 끔찍한 사진 많습니다. 전쟁이란 그런 모습을 양산하면 그일을 군대가 하는 것입니다.

 

왜? 군대가 있어야 이 땅을 이땅에 사는 사람들을 지킬수 있는 것이기에... 누가? 여지껏 남자들이 했으니까 여자보다 더 힘이 쎄고 강하니까......

 

남성들은 갑니다 인생의 황금기에 2년이 넘는 시간을 버리고 오지요 이성과는 거리가 먼 감성적인 생활을 하다가.... 막 제대한 사람들이 어떻던가요 답답하고 좀 그렇죠 어울리기 꺼려지잖아요

 

군대는 사람을 그렇게 바꾸는 곳입니다.

 

그래서 그 보상으로 남성들은 가산점제의 혜택을 누리는 것이지요

 

남녀 차별이 아닌 2년이 넘는 시간돈안 월급 1만 몇 천원 받으면서 일당 3-4만원이 넘는 노동을 하는 것과 같은 일을 하고 오는 그 불쌍한 사람들에대한 고마움의 대가 이며 이 국가를 지켜준대 대한 보답인 것입니다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월등한 것을 하나 들려면 아이를 낳을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것을 포기 하고 남성호르몬을 맞으면 남성과 같은 근육과 힘을 얻을수 있지요.... 하지만 아이를 낳기 때문에 그러지 않는 것이 아닐까요

 

그렇기에 그에 따른 차이를 인정해야 하는 것이구요

 

남성의 입장에서 할수 없는 것 생리를 예로 들어 보면  하루만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몇일에 걸쳐.... 통쯩과 기분나쁜 다른 현상들을 유발 하면서... 하지만 그정도의 불편은 감수하면서 여성들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인정하는 그 하루 마져 포기하는 경우가 많지요.... 남성들은 군대에서 생리대를 행군할때 어께에 군장 끈 아래에 붙입니다. 폭신폭신 하기에... 하지만 그것을 사타구니에 붙이고 다니라면 얼마나 견딜수 있을까요? 하지만 여성들은 그렇게 몇일을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진정한 남녀 평등을 이루려면 생리대 가격을 사회에서 보상해 주어야 겠지요. 그런 불편을 감수 하면서도 일을 하니까.... 남성들이 할수 없는 아이를 가지기 위해... 일본에서는 좀 다른 의미지이만 출산 장려금을 준다고 합니다. 남편이 신청하면 부인이름으로 된 계좌에 넣어 준다고 하던군요

 

임신 역시 10달이나 아이를 배에 품은채 생활을 해야 합니다. 여성들은 아이를 낳기 위해 그렇게 많은 불편을 감수 하고 살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에대한 배려가 필요하겠지요 출산휴가와 생리 휴가 출산 장려금과 같은 그런...배려가 직장 차원이 아닌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배려가 필요 합니다

 

몇퍼센트 여성 공용의무화 이런 여성을 지키려는 울타리는 여성들을 더욱 약하게 만들지도 모릅니다

 

정말 필요한 것은 동반자로 인식하고 동반자적인 차원에서 상대의 어려움을 특성을 판단하고 배려하는 것이 아닐까요?

 

남성은 여성을 동반자로 인식하고 더이상 자신의 기득권을 빼앗으려는 존재가아닌....

 

여성은 남자들만 좋은 자리 차지하고 가산점과 같은 특혜를 받는다.... 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남자들은 이래서 저런 특혜를 받는구나... 우리는 아이를 낳는데.... 그에따른 특혜를 달라 (여기서 군대 안 간 사람들은 특혜에서 제외 되듯이 아이를 안 낳으면 일부특혜를 요구하기는 힘들겠지만요...)

 

국가적인 차원에서 출산 장려금이나 출산휴가나 생리휴가때 적정수준의 임금을 보장하라... 는 것과 같은 정확하게 어느 선까지 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서로를 좀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막말을 하는 무식한 사람이 국회의원이랍시고 목에 힘을 주고 다니지 못하겠지요

 

그 국회의원 아들은 고작땅덩어리를 지키는 하찮은 일을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과연 얼마나 훌륭한 일을 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겨우 땅떵어리 위에서 살고 있으면서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의 대표라고 짓거리고 있군요 ......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때 비로소 권리를 요구할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병신 아들을 두었다면 그 아들이나 보살피고 있지.... 아마 그 아들들 장가 가겠지요 뉘집 귀한 딸 데려다가 병신아들 짝을 지어 고생시킬련지....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