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십대중반의 청년입니다.. 처음으로 여기에다 글을 한번 올려보는데요!! 중학교때 학원다니면서 알게되 친구가 있는데요.. 그때 잠깐 알았다가 고등학교 이후로 연락을 안했죠... 왜냐하면 그때는 여자친구들 전혀 친하지 않았고 물론 여자에대한 관심도 전혀 없었어요 암튼...그 이후 군제대(24) 이후 어떻게 연락이 되서 그때 학원 다녔던 친구들모임을 갖게되었는데... 술마시고 얘기하다 보니 어떤 친구가 너무 호감이 가는 거에요... 그래서 가끔 연락하고 만나서 영화보기도 하고 그렇게 됬어요 그런데 가끔 연락하고 만나면서 이 친구가 좋아지기 시작한 거에요... 그러면서 어느 순간에 '아! 이여자다'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연락도 자주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그 친구는 저의 불X친구들도 아는 애라 대쉬하기가 쉽지가 않았어요... 물론 제가 소심해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계속 그렇게 1년 이상을 지내다가 한번은 이대론 안돼겠다 싶어서 다시 못보는 사이가 될지언정 친구로만은 못지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쉬할려구 맘을 먹었죠... 그런데 갑자기 이 친구가 어학연수를 간다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그맘은 접게됬고..그 친구가 어학연수를 간 이후 그냥 그렇게 지내고 있던차에 전화가 온거에요..미국에서 그래서 그 이후 또 많은 연락을 했죠...화상 채팅도 하고.. 암튼...그 이후 갑자기 그 친구가 미국에 놀러오라는 거에요.. 진지하게...그래서 제가 그랬죠 "나 일하고 있는데 어떻게가~" 그랬더니...2초도 안걸려서 "년차써서 오면 안돼?" 그렇게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이번참에 미국가서 확실하게 하고 와야겠단 생각에 비자를 받아 떠나기 1달전.... 갑자기 그 친구가 하는말..."너 날 여자로 생각해서 오는거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는 거에요...암튼...간단하게 말해서...대쉬하기 전에 차인거죠.....ㅡ,.ㅜ 그이후 연락을 안하다가 그애가 한국에 돌아왔어요... 그래도 전 연락을 안했죠....근데.. 그 친구가 메신져로 말을 거는 거에요.. "너 아직도 나랑 말 안할거야" 그러면서요 ㅋ 암튼 그 이후 또 전처럼 가끔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좋은데도 가고 하다가 이렇게 지금까지 왔네요...다른 여자한번 못사귀어보고...유유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참 바보같아요....물론 다른 여자들을 만나봤지만.. 다 실패했죠..제 문제로...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지..... 제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아! 이여자다'라고 생각하게 만드는사람은 이친구가 처음이라 싶게 좋아하는 맘을 버릴수가 없네요... 그럼 다시 대쉬하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이유가 몇가지 있어요... 동갑..(이제 나이가 있다보니),나의 경제적능력(2년 회사생활하다가 지금은 알바중), 곧 어학연수(저), 아무튼....지금도 가끔 제가 먼저 만나자 영화보자 하는데 싶게 만나지지가 않네요... 이렇게 그친구하테 얽메이는 제가 정말 바보 멍충이 같습니다...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하는 중이라 두서없이 대충 글게만 글을쓰게 됬는데... 연애박사님들의 따끔한 충고...부탁드립니다...^^;;
4년 동안 좋아하는 친구
저는 이십대중반의 청년입니다..
처음으로 여기에다 글을 한번 올려보는데요!!
중학교때 학원다니면서 알게되 친구가 있는데요..
그때 잠깐 알았다가 고등학교 이후로 연락을 안했죠...
왜냐하면 그때는 여자친구들 전혀 친하지 않았고 물론 여자에대한 관심도 전혀 없었어요
암튼...그 이후 군제대(24) 이후
어떻게 연락이 되서 그때 학원 다녔던 친구들모임을 갖게되었는데...
술마시고 얘기하다 보니 어떤 친구가 너무 호감이 가는 거에요...
그래서 가끔 연락하고 만나서 영화보기도 하고 그렇게 됬어요
그런데 가끔 연락하고 만나면서 이 친구가 좋아지기 시작한 거에요...
그러면서 어느 순간에 '아! 이여자다'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연락도 자주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그 친구는 저의 불X친구들도 아는 애라 대쉬하기가 쉽지가 않았어요...
물론 제가 소심해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계속 그렇게 1년 이상을 지내다가 한번은 이대론 안돼겠다 싶어서
다시 못보는 사이가 될지언정 친구로만은 못지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쉬할려구 맘을 먹었죠...
그런데 갑자기 이 친구가 어학연수를 간다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그맘은 접게됬고..그 친구가 어학연수를 간 이후
그냥 그렇게 지내고 있던차에 전화가 온거에요..미국에서
그래서 그 이후 또 많은 연락을 했죠...화상 채팅도 하고..
암튼...그 이후 갑자기 그 친구가 미국에 놀러오라는 거에요..
진지하게...그래서 제가 그랬죠 "나 일하고 있는데 어떻게가~"
그랬더니...2초도 안걸려서 "년차써서 오면 안돼?"
그렇게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이번참에 미국가서 확실하게 하고 와야겠단 생각에
비자를 받아 떠나기 1달전....
갑자기 그 친구가 하는말..."너 날 여자로 생각해서 오는거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는 거에요...암튼...간단하게 말해서...대쉬하기 전에 차인거죠.....ㅡ,.ㅜ
그이후 연락을 안하다가 그애가 한국에 돌아왔어요...
그래도 전 연락을 안했죠....근데.. 그 친구가 메신져로 말을 거는 거에요..
"너 아직도 나랑 말 안할거야" 그러면서요 ㅋ
암튼 그 이후 또 전처럼 가끔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좋은데도 가고 하다가
이렇게 지금까지 왔네요...다른 여자한번 못사귀어보고...유유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참 바보같아요....물론 다른 여자들을 만나봤지만..
다 실패했죠..제 문제로...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지.....
제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아! 이여자다'라고 생각하게 만드는사람은 이친구가 처음이라
싶게 좋아하는 맘을 버릴수가 없네요...
그럼 다시 대쉬하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이유가 몇가지 있어요...
동갑..(이제 나이가 있다보니),나의 경제적능력(2년 회사생활하다가 지금은 알바중),
곧 어학연수(저),
아무튼....지금도 가끔 제가 먼저 만나자 영화보자 하는데 싶게 만나지지가 않네요...
이렇게 그친구하테 얽메이는 제가 정말 바보 멍충이 같습니다...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하는 중이라 두서없이 대충 글게만 글을쓰게 됬는데...
연애박사님들의 따끔한 충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