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20대후반 여자친구는 20대중반입니다 나이차는 2살차이 나구요 2년정도 알고지냈고 사귄지는 3달쯤됩니다 원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지고 저를 만났거든요 저랑 여자친구 전남자친구랑은 모르는 사이구요 그냥 저를 예전부터 좋아했었다고 해서 여차저차 사귀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 여자친구는 성격이 너무 좋아서 모든사람들에게 친절해요 쉽게 친해지는 스타일이죠 저는 남자친구로서 그런모습이 별로 달갑게 보이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것때문에 짜증도 많이내고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그랬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하고싶은 말이 있다고 하더니 bar 에서 일하기로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처음에 안된다고 했죠 왜 내 여자친구가 다른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웃고 떠들고 그래야하는지 정말 싫었어요 그것도 양키들도 많이오고 술취한 진상도 가끔있는 bar에서요... 여자친구는 몸매가 좋아서 어떤옷을 입어도 야하게 보이더라구요 제눈에만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오는 손님마다 이쁘다고 난리에요 가끔 제가 가면 저를 남자친구라고 소개시켜주곤 하는데 가끔 옆에서 하는얘기 들어보면 여자가 아깝다는둥 거기사장이랑 잘어울린다는둥 그런얘기가 가끔 제 귀에 들어오는데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두라고 얘기를 해봤지만 자기는 이 일이 즐겁다고 계속할거라고 하네요 일주일에 하루쉬고 5일은 1시에끝나고 1일은 4시에끝나요 4시까지 일할때는 사장이랑 둘이 일하는데 밤늦게까지 남자랑 일하는것도 보기싫고... 그래서 어제 4시에 끝나는 날인데 집에서 걱정만 하다가 bar에 3시조금넘어서 가봤어요 갔더니 외국인이랑 얘기하면서 웃고있더라구요 물론 손님과 바텐더의 관계이지만... 내 여자가 다른 술취한 남자들의 고민을 풀어주고 같이 웃어주고 그러는게 너무 싫네요 그래서 새벽5시쯤 전화통화하다가 홧김에 '너 술집여자같아' 라고 해버렸어요 그리고 이렇게저렇게 싸우다가 전화끊고 오늘 5시쯤 만나서 얘기하는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울면서 얘기하더군요... 술집여자라는 말이 듣기 싫대요 그것보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거 자체가 싫고 저한테 실망했대요 그만만나자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들은순간 저는 '이게아닌데...이러면안돼는데...' 하늘이 무너지는것같더라구요... 나를 가장 잘 이해해주고 사랑해주던 하나뿐인 여자인데 상처를 주어버렸네요... 여자친구집에서 우리집까지 운전하면서 오는데 눈물이 흐르더군요... 위험한 일이지만 울면서 운전한것은 처음이에요 가슴이 메여오는걸 막을수없었어요.. 정말 사랑했는데... 저의 한마디때문에 깨져버리고 말았어요.. 이런 바보같은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다시 돌아오게 할수는 없는건가요? 긴글 일어주셔서 감사합니다...도와주세요..제발..
여자친구한테 술집여자같다는 얘기를 해버렸어요...
먼저 저는 20대후반 여자친구는 20대중반입니다
나이차는 2살차이 나구요
2년정도 알고지냈고 사귄지는 3달쯤됩니다
원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지고 저를 만났거든요
저랑 여자친구 전남자친구랑은 모르는 사이구요
그냥 저를 예전부터 좋아했었다고 해서 여차저차 사귀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 여자친구는 성격이 너무 좋아서 모든사람들에게 친절해요
쉽게 친해지는 스타일이죠
저는 남자친구로서 그런모습이 별로 달갑게 보이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것때문에 짜증도 많이내고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그랬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하고싶은 말이 있다고 하더니
bar 에서 일하기로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처음에 안된다고 했죠
왜 내 여자친구가 다른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웃고 떠들고 그래야하는지 정말 싫었어요
그것도 양키들도 많이오고 술취한 진상도 가끔있는 bar에서요...
여자친구는 몸매가 좋아서 어떤옷을 입어도 야하게 보이더라구요
제눈에만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오는 손님마다 이쁘다고 난리에요
가끔 제가 가면 저를 남자친구라고 소개시켜주곤 하는데
가끔 옆에서 하는얘기 들어보면 여자가 아깝다는둥 거기사장이랑 잘어울린다는둥
그런얘기가 가끔 제 귀에 들어오는데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두라고 얘기를 해봤지만 자기는 이 일이 즐겁다고 계속할거라고 하네요
일주일에 하루쉬고 5일은 1시에끝나고 1일은 4시에끝나요
4시까지 일할때는 사장이랑 둘이 일하는데 밤늦게까지 남자랑 일하는것도 보기싫고...
그래서 어제 4시에 끝나는 날인데 집에서 걱정만 하다가 bar에 3시조금넘어서 가봤어요
갔더니 외국인이랑 얘기하면서 웃고있더라구요
물론 손님과 바텐더의 관계이지만...
내 여자가 다른 술취한 남자들의 고민을 풀어주고 같이 웃어주고 그러는게 너무 싫네요
그래서 새벽5시쯤 전화통화하다가 홧김에 '너 술집여자같아' 라고 해버렸어요
그리고 이렇게저렇게 싸우다가 전화끊고 오늘 5시쯤 만나서 얘기하는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울면서 얘기하더군요...
술집여자라는 말이 듣기 싫대요
그것보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거 자체가 싫고 저한테 실망했대요 그만만나자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들은순간 저는 '이게아닌데...이러면안돼는데...'
하늘이 무너지는것같더라구요...
나를 가장 잘 이해해주고 사랑해주던 하나뿐인 여자인데 상처를 주어버렸네요...
여자친구집에서 우리집까지 운전하면서 오는데 눈물이 흐르더군요...
위험한 일이지만 울면서 운전한것은 처음이에요 가슴이 메여오는걸 막을수없었어요..
정말 사랑했는데... 저의 한마디때문에 깨져버리고 말았어요..
이런 바보같은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다시 돌아오게 할수는 없는건가요?
긴글 일어주셔서 감사합니다...도와주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