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톡 로그인 처음?하는 ㅋ 22살 여자 직장인입니다.. (혹시나 과장님이 볼까봐 ㅡ ㅡ 제아이디나 , 언니아이디로는 로그인못하고 친구아이디로 적습니다 ㅋㅋ) 별명이 귤껍데기인 34살 과장님 이야기입니다 ~! 저희회사는 점심식사를 나가서 하기보단 사무실에서 시켜먹거든요 . 백반집에 .. 저희 부장님이랑 , 과장님이랑 밥을 같이 드세요 ~ 친하진 않지만 뭐 거의 ~ 같이 영업하고 하니까 , 참 부장님이랑, 과장님은 동갑 물론 둘다 남자 -_- 암튼 처음엔 과장님이 광주에서 대전으로 올라오신지 얼마 안되셨구 해서 부장님이 항상 밥을 사시더라구요~ 근데 사람이 몇날몇일지나고 어느정도면 눈치것 본인도 "아 오늘은 제가 내겠습니다 . " 하지 않나요 ?? 옆에서 볼때마다 .. 정말 싫습니다. 부장님 바쁘셔서 식사와도 계산못할때 배달아저씨 계산하려고 오시면 솔찍히 자기가 일어나서 돈내야되잖아여 아 근데 막 딴짓을해여 ~!! 아저씨는 계산이요 , 이러고 있는데 ! 그럴때마다 부장님 뛰어 와서 계산합니다. 그리고 배달아저씨 나가면 그제서야 " 아 ~ ~ 밥먹어야겠다 ~ " 이러는데 .. 진짜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매일 . 그리고 지금 몇달째 ....... 저러고있는데여 솔찍히 말해서 정말 재수없어여 ㅠ ㅠ 그래요 ~ 뭐 사람이 눈치없고 그날그날 주머니에 돈이 별로 없으면 자존심 상해가면서도 그럴쑤있겟져 ~ . 근데 정말 그게 아니에여 . 매일 저녁식사 시간쯤 되서 영업나갔다가 잠시 사무실 들어옵니다. (저희퇴근이 좀늦거든요ㅠ) 어김없이 매일매일 저녁시간도 밥을 시켰죠 꼭 밥오는시간에 과장님도 사무실로 오더군요 . 그냥 신경안썼습니다 ...신경쓰고싶지도않고, !! 저희 식사오면 꼭 와서 기웃기웃 거립니다.......... 매일매일..................... 정말 그지마냥 우리 메뉴 뭔지 확인하면서 ... '맛잇겟다' 이러고 아 ~ ~ 밥맛이 뚝뚝 떨어집니다... 그것도 모자라 다음날 꼭 와서 어제 저희가 시켜먹은거 뭐냐고 물어봐서 거기다 시켜먹고는 한다는소리가 " 아 맛없어 여기 다신 먹지 말아여 ~ !! 아 맛없어 ~ 내가 배고파서먹엇다 " 이러고 있어여 ㅡ ㅡ . 먹은 우린 뭔데 ???? 누가 따라서 먹으래 ?? 또 언니랑 제가 아침을 못먹고 출근하면 출근길에 김밥이라든가 떡볶이라든가 빵 같은걸 사와서 먹거든요 ? 보통 아침못먹고 와서 먹는거 알꺼아닙니까 ... 처음엔 저희도 " 식사하셨어요 ? 좀드세요 ~ ^^ " 했지요 . 그러면 무슨 말이 끝나기도전에 " 아 저 빵귀신이에여 ~" " 아 ~ 저 김밥귀신이에여 ~" 막이래여 그러고 와서 한두개 집어먹는것도 아니고 이제막 뜯은걸 그냥 혼자 다 드십니다. .. 그럴쑤도 있지 . 하고 이해했으나 ,,,,,,,,이것도 한 일주일 지나니까 점점 얄미워지더라구요 ? 아니면 하다못해 아이스크림이라도 사주고 뺏어먹는것도 아니고 아침못먹고 와서 요기하는건데 . 그걸 다 먹나 ,, 싶고 아무튼 우린 제발 신경쓰지 않게만 해다오 ... 하고 살던중 어느날 저는 아침을 먹고 출근했고 , 언니는 못먹고 출근해서 빵을 사왔더라구요 근데 출근하자마자 바뻐서 그걸 못먹고 책상에 두고 있엇는데 근데 과장님......... 그게 그렇게 먹고싶었었나 봅니다...... 바뻐죽겠는게 눈에 뻔히 보이는데 . 언니한테 그럽디다 .. " xx씨 ~ 그빵안먹을꺼에요 ? " 어이가 없는 언니도 한마디 했죠 ~ 얼마나 얄밉습니까 . " 아뇨?! 먹을껀데요 ? " 라고말했습니다 그랫더니 더 충격적인 한마디...... " 에이 ~ xx씨 그거 안먹을꺼면 나한테 팔아요 ~ " 이러고있습니다. 얼마나 그빵이 먹고싶었으면 세상에 그거 몇푼이나 한다고 그걸 팔라는소리가 나옵니까 ? 거지도 아니구 , 그렇게 먹고싶으면 가서 사먹으면되지 ~ 안그래요 ?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우린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우리가 무슨 먹을껄로 보이는지 . 영업만 나갔다드러오면 책상앞에서 두리번두리번 먹을꺼 없냐고 막 물어봅니다. 우리도 바뻐죽겟는데 먹을께 어딧어여 .. 어짜다 부장님이 여직원들 수고한다고 과자같은거 사다주시면 감사히 먹고 있는데 . 눈치없는 과장님 들어와서 " 이게뭐에요 ? " 그러면서 과자봉지를 획~집어서 혼자 영업부실로 가지고 가따가 .. 나와서 빈봉지를 우리책상에 휙 던저놓고 갑니다............... ㅡㅡ 뭐하자는건지 진짜 .. 점점 언니와 저는 과장님이 싫어지기 시작했죠 ... 이건 너무하는거아닌가 싶고 해서 얼마전에는 ~ 언니가 맨날 얻어만 먹지말고 좀쏘라고 했거든요 ? 물론 과장님한테요 ~ 그랫더니 뭐먹고싶은데요 ~? 이러더라구요 , 그래서 속으로 말은 또 잘하지.. 했어여 언니가 " 피자요 ~ 피자같은거 즘 쏴바여 ~ " 이랫더니 또 한다는소리가 " 입이몇갠데요 ~ ????? " 이러더라구요 ㅡ ㅡ 참나 ... 저러고 끝났으면 말도 안하져 ...................................... " 아 ~ ~ 나는 어제 집에가서 피자한판에 통닭한마리가 만원인거 먹었는데 ~ ~ ㅋㅋ 아 ~ 진짜 맛잇더라 ~ㅋㅋ , xx씨 뭐 먹고싶으면 개인적으로 전화해요 ~ 개인적으로 ~ " ㅡ ㅡ 이러고 있어여 ............ 진짜 두손두발 다 들었어여 .. 사람이 이렇게까지 싫어지긴 처음이에여 ~ 눈치가 이렇게까지 없는사람도 처음이구요 ! 그렇다고 과장님이 진짜 돈없는사람도 아니에여 ~ 진짜 말씀드리듯이 과장이고 또 맨날 컴퓨터 앞에 앉으면 여자마냥 인터넷쇼핑을 그렇게 해댑니다 .. 정말 ~~~~~~ 꼴배기 싫게 ㅡ ㅡ ~~~ 그래서 매일 그놈에 택배들도 사무실에 쌓이고 ,,,, 저희는 정말 대놓고 말을 안한것뿐이지 . 저희가 할수있는 모든 싫은티는 다냈어요 그런데도 정말 사람이 눈치가 없어요 . 먹고있는 밥을 달라고 하질않나 ,,, 정말 할말 많지만 .............. 지금까지도 너무 길어서 ................ㅋㅋ;;;;;;;.............이만 여기까지 ` ~ 저는 도저히 과장님을 이해할수가 없거든요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복수해야하죠 ? 언니랑 저랑은 ~ 여러분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답니다 ~~ ㅠㅠ (제가 일하다가 , 이거 쓰다가 , 일하다 , 쓰다 해가지구 말이막 뒤죽박죽 이네요ㅋ ; 죄송 _ _;;)
뱃속에 거지들어있는 저희 과장님 .. ㅡ ㅡ
안녕하세요 .. 톡톡 로그인 처음?하는 ㅋ 22살 여자 직장인입니다..
(혹시나 과장님이 볼까봐 ㅡ ㅡ 제아이디나 , 언니아이디로는 로그인못하고 친구아이디로 적습니다 ㅋㅋ)
별명이 귤껍데기인 34살 과장님 이야기입니다 ~!
저희회사는 점심식사를 나가서 하기보단 사무실에서 시켜먹거든요 . 백반집에 ..
저희 부장님이랑 , 과장님이랑 밥을 같이 드세요 ~
친하진 않지만 뭐 거의 ~ 같이 영업하고 하니까 ,
참 부장님이랑, 과장님은 동갑 물론 둘다 남자 -_-
암튼 처음엔 과장님이 광주에서 대전으로 올라오신지 얼마 안되셨구 해서
부장님이 항상 밥을 사시더라구요~
근데 사람이 몇날몇일지나고 어느정도면 눈치것 본인도
"아 오늘은 제가 내겠습니다 . " 하지 않나요 ??
옆에서 볼때마다 .. 정말 싫습니다.
부장님 바쁘셔서 식사와도 계산못할때
배달아저씨 계산하려고 오시면 솔찍히 자기가 일어나서 돈내야되잖아여
아 근데 막 딴짓을해여 ~!! 아저씨는 계산이요 , 이러고 있는데 !
그럴때마다 부장님 뛰어 와서 계산합니다.
그리고 배달아저씨 나가면 그제서야
" 아 ~ ~ 밥먹어야겠다 ~ " 이러는데 ..
진짜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매일 .
그리고 지금 몇달째 ....... 저러고있는데여
솔찍히 말해서 정말 재수없어여 ㅠ ㅠ
그래요 ~ 뭐 사람이 눈치없고 그날그날 주머니에 돈이 별로 없으면
자존심 상해가면서도 그럴쑤있겟져 ~ . 근데 정말 그게 아니에여 .
매일 저녁식사 시간쯤 되서 영업나갔다가
잠시 사무실 들어옵니다. (저희퇴근이 좀늦거든요ㅠ)
어김없이 매일매일 저녁시간도 밥을 시켰죠
꼭 밥오는시간에 과장님도 사무실로 오더군요 .
그냥 신경안썼습니다 ...신경쓰고싶지도않고, !!
저희 식사오면 꼭 와서 기웃기웃 거립니다..........
매일매일.....................
정말 그지마냥 우리 메뉴 뭔지 확인하면서 ... '맛잇겟다' 이러고
아 ~ ~ 밥맛이 뚝뚝 떨어집니다...
그것도 모자라 다음날 꼭 와서 어제 저희가 시켜먹은거 뭐냐고 물어봐서
거기다 시켜먹고는 한다는소리가
" 아 맛없어 여기 다신 먹지 말아여 ~ !! 아 맛없어 ~ 내가 배고파서먹엇다 "
이러고 있어여 ㅡ ㅡ . 먹은 우린 뭔데 ???? 누가 따라서 먹으래 ??
또 언니랑 제가 아침을 못먹고 출근하면
출근길에 김밥이라든가 떡볶이라든가 빵 같은걸
사와서 먹거든요 ? 보통 아침못먹고 와서 먹는거 알꺼아닙니까 ...
처음엔 저희도 " 식사하셨어요 ? 좀드세요 ~ ^^ " 했지요 .
그러면 무슨 말이 끝나기도전에
" 아 저 빵귀신이에여 ~" " 아 ~ 저 김밥귀신이에여 ~" 막이래여
그러고 와서 한두개 집어먹는것도 아니고
이제막 뜯은걸 그냥 혼자 다 드십니다. ..
그럴쑤도 있지 . 하고 이해했으나 ,,,,,,,,이것도 한 일주일 지나니까
점점 얄미워지더라구요 ?
아니면 하다못해 아이스크림이라도 사주고 뺏어먹는것도 아니고
아침못먹고 와서 요기하는건데 . 그걸 다 먹나 ,, 싶고
아무튼 우린 제발 신경쓰지 않게만 해다오 ... 하고 살던중
어느날 저는 아침을 먹고 출근했고 , 언니는 못먹고 출근해서 빵을 사왔더라구요
근데 출근하자마자 바뻐서 그걸 못먹고 책상에 두고 있엇는데
근데 과장님......... 그게 그렇게 먹고싶었었나 봅니다......
바뻐죽겠는게 눈에 뻔히 보이는데 . 언니한테 그럽디다 ..
" xx씨 ~ 그빵안먹을꺼에요 ? "
어이가 없는 언니도 한마디 했죠 ~ 얼마나 얄밉습니까 .
" 아뇨?! 먹을껀데요 ? " 라고말했습니다
그랫더니 더 충격적인 한마디......
" 에이 ~ xx씨 그거 안먹을꺼면 나한테 팔아요 ~ " 이러고있습니다.
얼마나 그빵이 먹고싶었으면
세상에 그거 몇푼이나 한다고 그걸 팔라는소리가 나옵니까 ?
거지도 아니구 , 그렇게 먹고싶으면 가서 사먹으면되지 ~ 안그래요 ?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우린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우리가 무슨 먹을껄로 보이는지 .
영업만 나갔다드러오면 책상앞에서 두리번두리번 먹을꺼 없냐고 막 물어봅니다.
우리도 바뻐죽겟는데 먹을께 어딧어여 ..
어짜다 부장님이 여직원들 수고한다고
과자같은거 사다주시면 감사히 먹고 있는데 .
눈치없는 과장님 들어와서 " 이게뭐에요 ? "
그러면서 과자봉지를 획~집어서 혼자 영업부실로 가지고 가따가 ..
나와서 빈봉지를 우리책상에 휙 던저놓고 갑니다............... ㅡㅡ 뭐하자는건지 진짜 ..
점점 언니와 저는 과장님이 싫어지기 시작했죠 ...
이건 너무하는거아닌가 싶고 해서
얼마전에는 ~ 언니가 맨날 얻어만 먹지말고
좀쏘라고 했거든요 ? 물론 과장님한테요 ~
그랫더니 뭐먹고싶은데요 ~? 이러더라구요 ,
그래서 속으로 말은 또 잘하지.. 했어여
언니가 " 피자요 ~ 피자같은거 즘 쏴바여 ~ " 이랫더니
또 한다는소리가 " 입이몇갠데요 ~ ????? " 이러더라구요 ㅡ ㅡ
참나 ... 저러고 끝났으면 말도 안하져 ......................................
" 아 ~ ~ 나는 어제 집에가서
피자한판에 통닭한마리가 만원인거 먹었는데 ~ ~ ㅋㅋ
아 ~ 진짜 맛잇더라 ~ㅋㅋ ,
xx씨 뭐 먹고싶으면 개인적으로 전화해요 ~ 개인적으로 ~ "
ㅡ ㅡ 이러고 있어여 ............
진짜 두손두발 다 들었어여 .. 사람이 이렇게까지 싫어지긴 처음이에여 ~
눈치가 이렇게까지 없는사람도 처음이구요 !
그렇다고 과장님이 진짜 돈없는사람도 아니에여 ~
진짜 말씀드리듯이 과장이고
또 맨날 컴퓨터 앞에 앉으면 여자마냥 인터넷쇼핑을 그렇게 해댑니다 ..
정말 ~~~~~~ 꼴배기 싫게 ㅡ ㅡ ~~~
그래서 매일 그놈에 택배들도 사무실에 쌓이고 ,,,,
저희는 정말 대놓고 말을 안한것뿐이지 .
저희가 할수있는 모든 싫은티는 다냈어요
그런데도 정말 사람이 눈치가 없어요 . 먹고있는 밥을 달라고 하질않나 ,,,
정말 할말 많지만 ..............
지금까지도 너무 길어서 ................ㅋㅋ;;;;;;;.............이만 여기까지 ` ~
저는 도저히 과장님을 이해할수가 없거든요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복수해야하죠 ? 언니랑 저랑은 ~ 여러분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답니다 ~~ ㅠㅠ
(제가 일하다가 , 이거 쓰다가 , 일하다 , 쓰다 해가지구 말이막 뒤죽박죽 이네요ㅋ ; 죄송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