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녕하세요, 우선 여태껏 택배에 대한 나쁜인식이 없었던 처자이구요, 앞으로도 나쁜인식을 안할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번일은 웃음도 나오고 어이도 없고 해서 속상한 마음에 몇자 적을려구요, 9월 10일 저는 ㅈ마켓에서 옷을 주문했죠. 모두 2번에 걸쳐 오게될 저의 옷을 기다리면서 시간을 보냈죠., 그래서 1개는 받았구요 나머지 1개를 기다리면서 날을 보냈죠,. 사실 이번에 폰번호가 바뀌었는데 주문할때 예전 번호를 수정도 안하고 주문해 버린거에요,. 이놈의 정신머리...그래서 1개 받아놓은 택배도 반송 위기 직전에 연락되어 제 손으로 돌아왔죠. 그래서.. 나머지 한개가 하도안오길래...택배조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물품입고 라고 적혀있어서 안심하고...있다가...하루이틀....안되겠다 싶어 9월 17일 ㄷㅂ택배 대표전화로 걸어 조회를했죠 전화번호를 잘못적어서 그런데 지금 그 물품이 어디있냐고요.. 여튼 그 문제 때문에 전화 여러번했습니다. 힘들게 물품을 가지고 계시던 택배 아저씨번호를 얻어 여쭤봤죠. 그거 2번 방문했는데도 연락도 안되고 집에도 없고해서 반송준비한다고,... 그 물건은 다시 보내졌다고.....아...내가 전화번호 안봐꿔서 일이 커졌구나.. 제 실수를 나무라며 ...어쨌든 다시 집으로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그게 월요일... 내일이면 배송된다고 했습니다. 화요일 받기로 했죠.. 어제 밤(수요일) 까지도 택배는 오지 않았습니다. 오늘아침....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제가 문의를 많이 해서 그런지...제번호가 뜨는지 그런건 알수가 없지만,.,,안받더군요,,,, (10시30분이었는데도..) 그 제가사는 지역 (강서점)에도 전화를 하였지만.....전화는 팩스로 돌려져 있고..... 아오.... 전화가 울려 받았더니 강서점 여직원이었어요. 다른사람한테 전화한건데 저한테 걸었더군요, 이때다 하고 제꺼 물품에 대해서 말했죠. 그 여직원은 보냈다 하네요, 물품 가지고 있는 아저씨번호를 알아내어 걸었고.. 아저씨는 그 물품 안받았다하고... 이대로 있다가는 제가 산 옷은 공중으로 붕 뜰거같아... 아저씨께 강서점 위치를 알아냈죠. 제가 직접 갔습니다. ㅋ 헤메이다 발견하곤 들어갔죠.. 사무실도,,,,창고 2층이더라구요., 들어갔더니 여직원이 연신 전화 받고 있더군요, 제가 찾아와서 죄송한데 물건은 아저씨도 못받았다고 한다 했더니 여직원 이리저리 둘러버면서 "분명히 가져가셨는데..." 이러더라구요. 전화가 많이 와서 먼저 받으시라 해놓고 기다렸습니다. ,,,,,, 잠시후........ 그여자분이 "혹시 이거에요?" 라며 자기 발 밑에 봉투 하나를 들어 보였습니다. 네 !! 바로 제가 찾던 물건이었습니다. 이렇게 허무 할 수가..... 결국 찾았지만...너무 벙벙한 상황이라 화도 안나고...그냥 물건만 찾았다는 생각에 나와버렸습니다. 저도 잘못은 했지만 그 직원분 저에게 죄송하다는 한마디는 하셔야 하지 않았을까요? 그 여자분 전화에 지쳐있어 얼굴도 시무룩해 보이고 해서 그냥 조용히 나왔습니다. ㅋ 황당하죠?ㅋㅋㅋ 친구는 얘길 듣더니 웃기다네요. 에혀혀 네이버 지식인에 그 택배회살 쳤더니 다들 욕하더군요....
택배...내손으로 직접 가져왔어요.,
아..
안녕하세요,
우선 여태껏 택배에 대한 나쁜인식이 없었던 처자이구요,
앞으로도 나쁜인식을 안할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번일은 웃음도 나오고 어이도 없고 해서 속상한 마음에 몇자 적을려구요,
9월 10일 저는 ㅈ마켓에서 옷을 주문했죠.
모두 2번에 걸쳐 오게될 저의 옷을 기다리면서 시간을 보냈죠.,
그래서 1개는 받았구요 나머지 1개를 기다리면서 날을 보냈죠,.
사실 이번에 폰번호가 바뀌었는데 주문할때 예전 번호를 수정도 안하고 주문해 버린거에요,.
이놈의 정신머리...그래서 1개 받아놓은 택배도 반송 위기 직전에 연락되어 제 손으로 돌아왔죠.
그래서.. 나머지 한개가 하도안오길래...택배조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물품입고 라고 적혀있어서 안심하고...있다가...하루이틀....안되겠다 싶어 9월 17일 ㄷㅂ택배
대표전화로 걸어 조회를했죠
전화번호를 잘못적어서 그런데 지금 그 물품이 어디있냐고요..
여튼 그 문제 때문에 전화 여러번했습니다.
힘들게 물품을 가지고 계시던 택배 아저씨번호를 얻어 여쭤봤죠.
그거 2번 방문했는데도 연락도 안되고 집에도 없고해서 반송준비한다고,...
그 물건은 다시 보내졌다고.....아...내가 전화번호 안봐꿔서 일이 커졌구나..
제 실수를 나무라며 ...어쨌든 다시 집으로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그게 월요일...
내일이면 배송된다고 했습니다. 화요일 받기로 했죠..
어제 밤(수요일) 까지도 택배는 오지 않았습니다.
오늘아침....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제가 문의를 많이 해서 그런지...제번호가 뜨는지 그런건 알수가 없지만,.,,안받더군요,,,, (10시30분이었는데도..)
그 제가사는 지역 (강서점)에도 전화를 하였지만.....전화는 팩스로 돌려져 있고.....
아오.... 전화가 울려 받았더니 강서점 여직원이었어요.
다른사람한테 전화한건데 저한테 걸었더군요, 이때다 하고 제꺼 물품에 대해서 말했죠.
그 여직원은 보냈다 하네요, 물품 가지고 있는 아저씨번호를 알아내어 걸었고..
아저씨는 그 물품 안받았다하고...
이대로 있다가는 제가 산 옷은 공중으로 붕 뜰거같아...
아저씨께 강서점 위치를 알아냈죠.
제가 직접 갔습니다.
ㅋ 헤메이다 발견하곤 들어갔죠..
사무실도,,,,창고 2층이더라구요.,
들어갔더니 여직원이 연신 전화 받고 있더군요,
제가 찾아와서 죄송한데 물건은 아저씨도 못받았다고 한다 했더니
여직원 이리저리 둘러버면서 "분명히 가져가셨는데..." 이러더라구요.
전화가 많이 와서 먼저 받으시라 해놓고 기다렸습니다.
,,,,,,
잠시후........
그여자분이 "혹시 이거에요?" 라며 자기 발 밑에 봉투 하나를 들어 보였습니다.
네 !! 바로 제가 찾던 물건이었습니다. 이렇게 허무 할 수가.....
결국 찾았지만...너무 벙벙한 상황이라 화도 안나고...그냥 물건만 찾았다는 생각에 나와버렸습니다.
저도 잘못은 했지만 그 직원분 저에게 죄송하다는 한마디는 하셔야 하지 않았을까요?
그 여자분 전화에 지쳐있어 얼굴도 시무룩해 보이고 해서 그냥 조용히 나왔습니다.
ㅋ
황당하죠?ㅋㅋㅋ 친구는 얘길 듣더니 웃기다네요. 에혀혀
네이버 지식인에 그 택배회살 쳤더니 다들 욕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