컥.네이트온 하는데 제가 써논 제목이 아래뜨네요?ㅋㅋ 헬스하시라는분 감사합니다. 헬스 해봤지요 제 문제는 헬스를 한뒤 보충제를 먹으면 영양소공급이 이루어져야하는데 그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겁니다. 영양소 공급이 안이루어지니 자연히 부작용으로 근육이 축소되구요. 제가 먹고 안먹고의 문제가 아니고 소화기관이 이따구라서 어쩔수가 없는거구요. 키큰색기가 키큰데 지랄떤다 이러시는분들 저는 오죽하면 있는지없는지도 모르는 수술을 물어보면서 생각했겠습니까. 기분나쁘게 생각하셨다면 죄송하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제목처럼 제키 188입니다. 고1겨울에 179였는데 그때 부터 키에 대한 컴플렉스로 10년째 시달리고있죠. 지금이야 키 크신분들 많지만. 10년전만해도 180넘는 사람은 극희 드물었었죠.맞나; 키 큰색히가 배가불러서 미친개소리 하나싶으신분들 많으실 거에요... 키 180이 되는 순간부터 정말 미치도록 먹고 또먹고 또먹고 그렇게 먹고 이 딱다가 실수로 혀끝부분이라도 건드는 날에는 바로 오바이트 .. 지난 10년간 못해도 100번넘게 토한거 같군요 ㅡ.ㅡ 술.. 다른분들은 술 드시면 살찐다는데 저는 술먹으면 정말 살 .. 그나마 있던것도 다 빠짐니다. 대학생활하면서 술 다합쳐서 마신게 소주 5병이나 되려나. 살찐다는 약은 사슴 . 뱀. 지네. 개미 -_- 체질개선 의미로 먹은것까지 .. 어휴 그돈이면 집을 한채는 살듯. ㅠㅠ 고1입학때 171에 46. 고2때 182에 52 고3때 186에 54... 정말 너무하죠?? 다이어트??꿈에서도 생각해본적도 없구요 전 남자입니다. 먹는거로 치면 강호동형님도 놀랄정도로 많이 먹구요. 유전적으로 제가 살이 전혀.. 안찌는 체질이기도 하고 위와 장이 안좋아서 음식물을 먹으면 20%나 흡수하고 나머진.....-_- 이렇게라도 먹어야지 안그러면 정말로 말라서 죽을듯. 정말 길거리라도 한번씩 나가서 돌아다니면 주위의 온갖 그시선들 죄송한 말씀이지만 장애인분들이 느끼시는 기분 저도 받는거 같아요 나도 장애인인가 ㅡㅡㅋ 마르긴했어도 귀 멀쩡하고 눈멀쩡한대 손가락질 하면서 저 병신봐바라 해골이다 해골 미친색히 지가 여자냐?다이어트를 너무 했다야 ㅋㅋㅋ 소말리야난민이 형님이라고 하겠는데? 이정도 멘트는 일상적인수준 ,쩝 병원에서도 그냥 유전적인거랑 소화기관이 있으나 마나한 상황이란거 이 2가지만 알려주고 다른 해결책은 알려주지도 않고.. 지금은 188에 55키로입니다... 정말 10년간 죽을생각도 너무나 많이 해봤고. 그래도 공부해서 성공하자는 생각으로 공부만 했는데. 결국엔 일반회사는 어림도없는 소리더군요 면접에서 100%탈락. 면접관님들이 보시고 처음 한마디가 xxx씨는 너무나 약해보이시는데 일 하실수있으려나. 예전에 모 대선후보자제분이었던분이 체중미달로 면제받으셨더군요 전 3급 현역 최전방으로 보내던데. 저보다 마른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체중미달로 면제는 어떤분들일까 보고싶기도하고. 수술로 쑈브치려고 해도 지방이식수술은 위험부담이 크고 .. 그래서 생각해낸게 키작아지는 수술.. 골반쪽 뼈랑 다리아래쪽 뼈를 한 5센티만 잘라내도 정말 좋을거 같은데 키크는 수술은 많이 있던데 키 작아지는 수술은 .... 확실히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네이트 여러분에게 물어볼려구요 키작아지는 수술이 있나요??있으면 비용이나 방법좀.. 마지막으로 넋두리하나쓰면. 살찌거나 정말 마르신분들에게 안들리게 말씀하시는건 좋은데 손가락질하면서 다들리게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어떤방법을 써도 안되는데 그런 소리들을때마다 엄청 힘듭니다.
키 188에 키 작아지는 수술을 생각중입니다.
컥.네이트온 하는데 제가 써논 제목이 아래뜨네요?ㅋㅋ
헬스하시라는분 감사합니다. 헬스 해봤지요
제 문제는 헬스를 한뒤 보충제를 먹으면 영양소공급이 이루어져야하는데
그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겁니다. 영양소 공급이 안이루어지니
자연히 부작용으로 근육이 축소되구요. 제가 먹고 안먹고의 문제가 아니고
소화기관이 이따구라서 어쩔수가 없는거구요.
키큰색기가 키큰데 지랄떤다 이러시는분들 저는 오죽하면
있는지없는지도 모르는 수술을 물어보면서 생각했겠습니까.
기분나쁘게 생각하셨다면 죄송하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제목처럼 제키 188입니다.
고1겨울에 179였는데 그때 부터 키에 대한 컴플렉스로 10년째 시달리고있죠.
지금이야 키 크신분들 많지만. 10년전만해도 180넘는 사람은 극희 드물었었죠.맞나;
키 큰색히가 배가불러서 미친개소리 하나싶으신분들 많으실 거에요...
키 180이 되는 순간부터 정말 미치도록 먹고 또먹고 또먹고
그렇게 먹고 이 딱다가 실수로 혀끝부분이라도 건드는 날에는 바로 오바이트 ..
지난 10년간 못해도 100번넘게 토한거 같군요 ㅡ.ㅡ
술.. 다른분들은 술 드시면 살찐다는데 저는 술먹으면 정말 살 .. 그나마 있던것도
다 빠짐니다. 대학생활하면서 술 다합쳐서 마신게 소주 5병이나 되려나.
살찐다는 약은 사슴 . 뱀. 지네. 개미 -_- 체질개선 의미로 먹은것까지 ..
어휴 그돈이면 집을 한채는 살듯. ㅠㅠ
고1입학때 171에 46. 고2때 182에 52 고3때 186에 54... 정말 너무하죠??
다이어트??꿈에서도 생각해본적도 없구요 전 남자입니다.
먹는거로 치면 강호동형님도 놀랄정도로 많이 먹구요.
유전적으로 제가 살이 전혀.. 안찌는 체질이기도 하고
위와 장이 안좋아서 음식물을 먹으면 20%나 흡수하고 나머진.....-_-
이렇게라도 먹어야지 안그러면 정말로 말라서 죽을듯.
정말 길거리라도 한번씩 나가서 돌아다니면 주위의 온갖 그시선들
죄송한 말씀이지만 장애인분들이 느끼시는 기분 저도 받는거 같아요
나도 장애인인가 ㅡㅡㅋ 마르긴했어도 귀 멀쩡하고 눈멀쩡한대
손가락질 하면서 저 병신봐바라 해골이다 해골 미친색히
지가 여자냐?다이어트를 너무 했다야 ㅋㅋㅋ
소말리야난민이 형님이라고 하겠는데?
이정도 멘트는 일상적인수준 ,쩝
병원에서도 그냥 유전적인거랑 소화기관이 있으나 마나한 상황이란거
이 2가지만 알려주고 다른 해결책은 알려주지도 않고..
지금은 188에 55키로입니다...
정말 10년간 죽을생각도 너무나 많이 해봤고. 그래도 공부해서 성공하자는 생각으로
공부만 했는데. 결국엔 일반회사는 어림도없는 소리더군요
면접에서 100%탈락. 면접관님들이 보시고 처음 한마디가
xxx씨는 너무나 약해보이시는데 일 하실수있으려나.
예전에 모 대선후보자제분이었던분이 체중미달로 면제받으셨더군요
전 3급 현역 최전방으로 보내던데.
저보다 마른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체중미달로 면제는 어떤분들일까 보고싶기도하고.
수술로 쑈브치려고 해도 지방이식수술은 위험부담이 크고 ..
그래서 생각해낸게 키작아지는 수술.. 골반쪽 뼈랑 다리아래쪽 뼈를 한 5센티만 잘라내도
정말 좋을거 같은데
키크는 수술은 많이 있던데 키 작아지는 수술은 .... 확실히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네이트 여러분에게 물어볼려구요
키작아지는 수술이 있나요??있으면 비용이나 방법좀..
마지막으로 넋두리하나쓰면. 살찌거나 정말 마르신분들에게
안들리게 말씀하시는건 좋은데 손가락질하면서 다들리게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어떤방법을 써도 안되는데 그런 소리들을때마다
엄청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