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펀드인 줄 알았는데 다릅니다~ 같은 형태(스타일)를 추구하면서 비슷한 수익률을 올리는 펀드 2개가 있다고 합시다. 겉으로 봐서는 두 펀드 성격과 성과가 똑같습니다. 그렇다고 두 펀드 모두에 투자하는 것은 중복투자입니다. 투자자들이 먼저 눈여겨봐야 할 것은 위험지표라고 합니다. 실제로 최근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스타일과 수익률이 비슷한 펀드라고 하더라도 위험지표에서는 확연히 대별되고 있습니다. 가장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쪽은 가치주 펀드입니다. 신영마라톤주식형펀드는 최근 1년 수익률이 56.38%로 신한BNP파리바운용의 프레스티지가치주펀드(54.1%)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두 펀드 모두 가치주 투자를 표방합니다. 그러나 최근 1년간 수익률의 표준편차값은 신영마라톤이 18.72%, 프레스티지가치주펀드가 21.36%로 큰 차이가 났습니다. 표준편차값이 높다는 것은 펀드수익률 변동성이 컸다는 얘기입니다. 신영마라톤이 좀 더 변동성이 작은 성격을 띤다는 얘기입니다. 배당주펀드들도 상황이 비슷하다고 합니다. 신영투신운용의 프라임배당주식형펀드는 1년 수익률 55.09%를 기록했지만 수익률 표준편차는 17.62%로 하나UBS자산운용의 클래스원배당60주식(21.68%)에 비해 4%포인트가량 낮습니다. 클래스원배당 펀드는 1년 수익률 54.32%를 기록했습니다. 중소형주 펀드 중에서도 미래에셋3억만들기중소형 펀드가 1년 수익률 56.77%, 유리스몰뷰티가 54.92%로 비슷한 기록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표준편차) 측면에서는 3억만들기가 24.53%, 유리스몰뷰티가 20.67%로 나타났습니다. 확인 잘하고 펀드에 들어가야 하겠네요 ㅜ.ㅜ
펀드 수익률,스타일 비슷해도 위험도 차이는 제법나네요
같은 펀드인 줄 알았는데 다릅니다~
같은 형태(스타일)를 추구하면서 비슷한 수익률을 올리는 펀드 2개가 있다고 합시다.
겉으로 봐서는 두 펀드 성격과 성과가 똑같습니다.
그렇다고 두 펀드 모두에 투자하는 것은 중복투자입니다.
투자자들이 먼저 눈여겨봐야 할 것은 위험지표라고 합니다.
실제로 최근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스타일과 수익률이 비슷한 펀드라고 하더라도 위험지표에서는 확연히 대별되고 있습니다.
가장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쪽은 가치주 펀드입니다.
신영마라톤주식형펀드는 최근 1년 수익률이 56.38%로
신한BNP파리바운용의 프레스티지가치주펀드(54.1%)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두 펀드 모두 가치주 투자를 표방합니다.
그러나 최근 1년간 수익률의 표준편차값은 신영마라톤이 18.72%,
프레스티지가치주펀드가 21.36%로 큰 차이가 났습니다.
표준편차값이 높다는 것은 펀드수익률 변동성이 컸다는 얘기입니다.
신영마라톤이 좀 더 변동성이 작은 성격을 띤다는 얘기입니다.
배당주펀드들도 상황이 비슷하다고 합니다.
신영투신운용의 프라임배당주식형펀드는 1년 수익률 55.09%를 기록했지만
수익률 표준편차는 17.62%로 하나UBS자산운용의 클래스원배당60주식(21.68%)에 비해
4%포인트가량 낮습니다.
클래스원배당 펀드는 1년 수익률 54.32%를 기록했습니다.
중소형주 펀드 중에서도 미래에셋3억만들기중소형 펀드가 1년 수익률 56.77%,
유리스몰뷰티가 54.92%로 비슷한 기록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표준편차) 측면에서는 3억만들기가 24.53%, 유리스몰뷰티가 20.67%로 나타났습니다.
확인 잘하고 펀드에 들어가야 하겠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