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 그리들 자기생각만 하시는지... 놀라워요 아주 그냥...하늘에서 뚝!! 떨어진것도 아니면서.... 요즘 세대가 바껴도 너무들 앞서가시네요..;; 전 안그럴거지만요....내 자식들이 배울까 겁납니다...인터넷을 끊던지 해야지 원참... 잘들좀 하십쇼...아들,딸이고 그냥 자란게 아닙니다... 부모님들 피눈물 흘려가며 불면 날라가랴..놓으면 꺼지랴... 알겠습니까?? -------------------------------------------------------------------------- 뭔가 찔리는게 있으신분들만 리플 다시는것 같군요^^;; 시댁부모님이든 친정부모님이든 좀 잘하자는 말이 그렇게 기분 나쁘시다니....ㅋㅋㅋㅋ 댓글 다신분들은 친정부모님이 안계신 모양이군요..^^ㅋ -------------------------------------------------------------- 글의 요지가 뭐냐고 말씀하시길래 좀 적을까 합니다.. 시친결...저 거의 매일 읽습니다... 님들도 다 아시듯이 대부분이 시댁때문에 힘들고...남편,,가끔은 친정때문에 힘드신분들 많이 볼수 있습니다. 저희집 2남1녀중에 제가 막내에요... 오빠 둘 장가가서 오손도손 잘살고 있어요...그런거 보고있음 너무 좋죠... 울엄마 ... 며느리들한테 너무 잘하죠...너무 잘해서 탈이죠... 큰언니 임신했을때 명절이고 제사고 초기엔 조심해야된다 해서 오지마라하시고...배부를땐 몸무거우니까 오지마라하시고...조카 낳고 나서는 추운데 오면 아기 감기걸린다고 오지마라 하신분이십니다...둘째 언니도 똑같구요.. 저..언니들한테 불만 조금 있지만....자기네들끼리 재밌게 사는거 보면...그냥 좋아요... 그렇게 잘해주는데...우리 큰언니...1년에 딱 명절두번 제가 두번 엄마 생신때 옵니다.. 집이 아주아주 가까운데 말이죠...울엄마 먼저 전화하면 불편할까봐 먼저 전화하지도 않는 분이세요...지금까지..명절 시장보는거 엄마 혼자서 다 보셨어요...허리가 안좋으셔서.. 물한바가지 들지 말라시는데...언니들 힘들까봐 엄마혼자 미리 장봐놓으시면 명절전날 언니들와서 음식합니다...제가 시장보는거 도와줄려고 해도 저도 회사 다니는 지라... 회사 마치면 갈테니 기다리라 하면 저 피곤하다고 낮에 봐놓으세요... 언니들 장은 어떻게 할까요?? 음식은어떤거 준비하실거에요?? 명절전에 전화한통 없어요.. 집에오면 당연히 있는지 아니까요... 님들 저두 시집가서 한가문의 종가집 맏며느리에요.. 힘들고 지칠때 너무너무 짜증날때 많습니다... 그땐 당연히 시친결 보면서..마저마저..맞는말이야 할때 부지기 수에요... 그러나...대부분이 도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했습니다.. 시부모님 모시기 싫고 전화하기싫고 방문하기 싫고 며느리라면 다 똑같죠... 저도 그런걸요...그치만 밑바탕에는 남편과 나의 부모님이라는걸 깔아두셔야죠.. 내가 내새끼 보는 그맘이 우리 부모님이 우리를 보며 똑같은 맘을 가졌지 않았을까요?? -------------------------------------------------------------------- 그리고 부모님한테 잘하자는 한마디가...그렇게 이해안되는 말인가요??? 부모님사랑이 길게 적어야지 이해되는건 아니잖아요...
시친결...참 깝깝합니다...
우째~ 그리들 자기생각만 하시는지...
놀라워요 아주 그냥...하늘에서 뚝!! 떨어진것도 아니면서....
요즘 세대가 바껴도 너무들 앞서가시네요..;;
전 안그럴거지만요....내 자식들이 배울까 겁납니다...인터넷을 끊던지 해야지 원참...
잘들좀 하십쇼...아들,딸이고 그냥 자란게 아닙니다...
부모님들 피눈물 흘려가며 불면 날라가랴..놓으면 꺼지랴...
알겠습니까??
--------------------------------------------------------------------------
뭔가 찔리는게 있으신분들만 리플 다시는것 같군요^^;;
시댁부모님이든 친정부모님이든 좀 잘하자는 말이 그렇게 기분 나쁘시다니....ㅋㅋㅋㅋ
댓글 다신분들은 친정부모님이 안계신 모양이군요..^^ㅋ
--------------------------------------------------------------
글의 요지가 뭐냐고 말씀하시길래 좀 적을까 합니다..
시친결...저 거의 매일 읽습니다...
님들도 다 아시듯이 대부분이 시댁때문에 힘들고...남편,,가끔은 친정때문에 힘드신분들
많이 볼수 있습니다.
저희집 2남1녀중에 제가 막내에요...
오빠 둘 장가가서 오손도손 잘살고 있어요...그런거 보고있음 너무 좋죠...
울엄마 ... 며느리들한테 너무 잘하죠...너무 잘해서 탈이죠...
큰언니 임신했을때 명절이고 제사고 초기엔 조심해야된다 해서 오지마라하시고...배부를땐
몸무거우니까 오지마라하시고...조카 낳고 나서는 추운데 오면 아기 감기걸린다고 오지마라
하신분이십니다...둘째 언니도 똑같구요..
저..언니들한테 불만 조금 있지만....자기네들끼리 재밌게 사는거 보면...그냥 좋아요...
그렇게 잘해주는데...우리 큰언니...1년에 딱 명절두번 제가 두번 엄마 생신때 옵니다..
집이 아주아주 가까운데 말이죠...울엄마 먼저 전화하면 불편할까봐 먼저 전화하지도
않는 분이세요...지금까지..명절 시장보는거 엄마 혼자서 다 보셨어요...허리가 안좋으셔서..
물한바가지 들지 말라시는데...언니들 힘들까봐 엄마혼자 미리 장봐놓으시면 명절전날
언니들와서 음식합니다...제가 시장보는거 도와줄려고 해도 저도 회사 다니는 지라...
회사 마치면 갈테니 기다리라 하면 저 피곤하다고 낮에 봐놓으세요...
언니들 장은 어떻게 할까요?? 음식은어떤거 준비하실거에요?? 명절전에 전화한통 없어요..
집에오면 당연히 있는지 아니까요...
님들 저두 시집가서 한가문의 종가집 맏며느리에요..
힘들고 지칠때 너무너무 짜증날때 많습니다...
그땐 당연히 시친결 보면서..마저마저..맞는말이야 할때 부지기 수에요...
그러나...대부분이 도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했습니다..
시부모님 모시기 싫고 전화하기싫고 방문하기 싫고 며느리라면 다 똑같죠...
저도 그런걸요...그치만 밑바탕에는 남편과 나의 부모님이라는걸 깔아두셔야죠..
내가 내새끼 보는 그맘이 우리 부모님이 우리를 보며 똑같은 맘을 가졌지 않았을까요??
--------------------------------------------------------------------
그리고 부모님한테 잘하자는 한마디가...그렇게 이해안되는 말인가요???
부모님사랑이 길게 적어야지 이해되는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