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년차 되는 20대 女입니다. 이제 추석이고 해서 상여 나오고 하는데 그 상여때문에 속상해서 글올려봅니다. 저는 2004년 11월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다니구있구여 신입은 2007년 2월 말에들어와 지금까지 다닙니다. 근데 제가 상여를 넣을려고 보니 참... 그 신입이랑 저랑 상여가 똑같은거에여-0- 그 신입도 여직원입니다. 참 개념 밥말아먹으신 참 대단한 신입이셨죠. 머 그 개념없는 행동을 다 말하자면 참 길고 그냥 한가지 사건을 뽑자면 실수를 해서 다른 남자 직원분이 혼내는데 컴터만 쳐다보고있다가 혼내는데 눈길한번 안주고 태연히 컴터보는게 열받아 알아들었어?? 이러니까 네?? 뭘요?? 이러고 다시 태연히 컴터를 하더랍니다;; 머 이런거 하두 자주있어서 이젠 포기했습니다. 어쨌든.. 상여 넣어줄라고보니 똑같아서 담당하는분께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깊게들어가지마요. 여기서 다 알아서 조정하고 있어요 이러시더라구여... 정말.. 안그래도 상여 전보다 30만원깍여서 기본급 기준으로 들어오는것두 열받는데 참 추석전에 아주 즐겁게 보내게끔 해주는군여.. 정말 그만둘라고 많이 마음먹었었는데.. 그냥 그만두는게 나을까여??
3년차와 똑같은 상여를 받는 신입
저는 3년차 되는 20대 女입니다.
이제 추석이고 해서 상여 나오고 하는데 그 상여때문에 속상해서 글올려봅니다.
저는 2004년 11월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다니구있구여
신입은 2007년 2월 말에들어와 지금까지 다닙니다.
근데 제가 상여를 넣을려고 보니 참...
그 신입이랑 저랑 상여가 똑같은거에여-0-
그 신입도 여직원입니다.
참 개념 밥말아먹으신 참 대단한 신입이셨죠.
머 그 개념없는 행동을 다 말하자면 참 길고
그냥 한가지 사건을 뽑자면
실수를 해서 다른 남자 직원분이 혼내는데 컴터만 쳐다보고있다가
혼내는데 눈길한번 안주고 태연히 컴터보는게 열받아
알아들었어??
이러니까 네?? 뭘요??
이러고 다시 태연히 컴터를 하더랍니다;;
머 이런거 하두 자주있어서 이젠 포기했습니다.
어쨌든..
상여 넣어줄라고보니 똑같아서 담당하는분께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깊게들어가지마요. 여기서 다 알아서 조정하고 있어요
이러시더라구여...
정말.. 안그래도 상여 전보다 30만원깍여서 기본급 기준으로 들어오는것두 열받는데
참 추석전에 아주 즐겁게 보내게끔 해주는군여..
정말 그만둘라고 많이 마음먹었었는데..
그냥 그만두는게 나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