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세아이를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어제부터 아이가 자꾸만 이상한행동을하네요 만1세이면 이제 20개월입니다. 어제저랑 침대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저한테 안기더니 제 옷가지를 두손으로 꽉잡고 머리는 제 가슴에 묻고 계속그러고있는거예요 저 어디아픈가 하고 얼굴을 보려했지만 계속 얼굴을 파묻고 제가 움직이기만 하면 울려고하네요 그러기를 5분정도후 왜그래 했더니 천장을 가리키는것이였습니다. 그럼면서 또 울려고해요 꼭 천장에 누가있는것처럼행동을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누가 있어?" 물어보면
"응" 대답하고 처음에는 소리지르면서 질겁하는수준이였기에... 계속 물어봤습니다. 근데 계속 그쪽을쳐다보면서 인상을 찌그리고 울려고합니다.
더욱이 내가 "안녕"이라고 시키면 안녕 따라하고 "가~~"라고 시키면 "가~~"따라하다가 꼭 그상대편에서 반응하듯이 울딸래매가 "가"하다가 인상을 찌그립니다. 너무놀라서 그냥 한번 지나가는것이겟거니 하고 말았습니다. 제가 일을 다녀서 제딸래미가 놀이방에 다니는데 그담날 놀이방에 전화하니깐 천장보면서 그런일을 없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이제 괜찮거니하고 일끝나고 딸래미리 밥을먹다가 내가"밥먹고잇어 엄마 빨래하고올께"했더니 "응"했습니다. 장소는 식탁이였구요 딸래하러가다가 또 소리지리면서 우는거예요 그러면서 요번에는 싱크대 천장쪽을 또 가리키는거예요 어제처럼 질겁하는수준은 아니였지만 또 놀라서 저한테 안기더니 계속 그런현상을보니네요 잘때도 그렇고 큰방에있으면 큰방에서 거실에 있으면 거실에서 ,,,, 이런경험이 첨이라서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열도 없고 외상으로는 멀쩡한테 ...또 오늘아침에도 그러는거예요 저한테 계속안기고 친척들한테 물어봤더니 엄마관심끌려고한다는사람도 있고 ..그덴 어지껏 그렇게 행동안하던 애가 그럴리도없고 관심끌려는 행동이라행동이라기보다 표정이 넘 무서워하는표정이고 도대체뭔지....그리고 땀을 갑자기 많이 흘려요 아침에도 선풍기 안틀면 이마에 땀이 흐를정도에요 생각해보면 여름에도 아침에는 이정돈는 아니였던것같은데... 여러가지 의문이예요 저희 친가쪽은 교회믿고 저의 외가는 불교인데 시어머니한테 말했더니 교회가라는 징조하라고하시고 친정쪽에 물었더니 절에한번가보자고하시는데 ....우선오늘 동생집에서 자보기로했어요 동생집에서고 그런행동을 하나 보려고요 걱정이 태산이예요 고작 2돌안되 울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여자들끼리만에 올렸다가 제가 여기를 더좋아하고 즐겨읽는데라 다시올려여..양해부탁드리고여...휴...저희아가같은 아가 있었던 분 없었나여
방제이탈)20개월아기..이상한행동...무서워여
안녕하세요 2세아이를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어제부터 아이가 자꾸만 이상한행동을하네요 만1세이면 이제 20개월입니다. 어제저랑 침대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저한테 안기더니 제 옷가지를 두손으로 꽉잡고 머리는 제 가슴에 묻고 계속그러고있는거예요 저 어디아픈가 하고 얼굴을 보려했지만 계속 얼굴을 파묻고 제가 움직이기만 하면 울려고하네요 그러기를 5분정도후 왜그래 했더니 천장을 가리키는것이였습니다. 그럼면서 또 울려고해요 꼭 천장에 누가있는것처럼행동을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누가 있어?" 물어보면
"응" 대답하고 처음에는 소리지르면서 질겁하는수준이였기에... 계속 물어봤습니다. 근데 계속 그쪽을쳐다보면서 인상을 찌그리고 울려고합니다.
더욱이 내가 "안녕"이라고 시키면 안녕 따라하고 "가~~"라고 시키면 "가~~"따라하다가 꼭 그상대편에서 반응하듯이 울딸래매가 "가"하다가 인상을 찌그립니다. 너무놀라서 그냥 한번 지나가는것이겟거니 하고 말았습니다. 제가 일을 다녀서 제딸래미가 놀이방에 다니는데 그담날 놀이방에 전화하니깐 천장보면서 그런일을 없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이제 괜찮거니하고 일끝나고 딸래미리 밥을먹다가 내가"밥먹고잇어 엄마 빨래하고올께"했더니 "응"했습니다. 장소는 식탁이였구요 딸래하러가다가 또 소리지리면서 우는거예요 그러면서 요번에는 싱크대 천장쪽을 또 가리키는거예요 어제처럼 질겁하는수준은 아니였지만 또 놀라서 저한테 안기더니 계속 그런현상을보니네요 잘때도 그렇고 큰방에있으면 큰방에서 거실에 있으면 거실에서 ,,,, 이런경험이 첨이라서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열도 없고 외상으로는 멀쩡한테 ...또 오늘아침에도 그러는거예요 저한테 계속안기고 친척들한테 물어봤더니 엄마관심끌려고한다는사람도 있고 ..그덴 어지껏 그렇게 행동안하던 애가 그럴리도없고 관심끌려는 행동이라행동이라기보다 표정이 넘 무서워하는표정이고 도대체뭔지....그리고 땀을 갑자기 많이 흘려요 아침에도 선풍기 안틀면 이마에 땀이 흐를정도에요 생각해보면 여름에도 아침에는 이정돈는 아니였던것같은데... 여러가지 의문이예요 저희 친가쪽은 교회믿고 저의 외가는 불교인데 시어머니한테 말했더니 교회가라는 징조하라고하시고 친정쪽에 물었더니 절에한번가보자고하시는데 ....우선오늘 동생집에서 자보기로했어요 동생집에서고 그런행동을 하나 보려고요 걱정이 태산이예요 고작 2돌안되 울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여자들끼리만에 올렸다가 제가 여기를 더좋아하고 즐겨읽는데라 다시올려여..양해부탁드리고여...휴...저희아가같은 아가 있었던 분 없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