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1동 10287번지에 있는 공정기업(주)에서 근무하는 차량안전관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저희 공정기업 소속차량 경기35바1208호가 2007년 9월 9일 오전 04시22분 09초에 과천 갈현동 남서울 주유소 앞(과천에서 안양방면)으로 과속133키로(시속:80키로 지점 및 신호 위반 카메라가 있는 지역 임) 으로 지나가서 과속으로 인한 통지서가 왔습니다. 헌데 그 당시 운전하던 기사를 불러서 물어본 결과 운전자 본인은 100키로이상으로 시내에서 주행한 적이 아직까지 한 번도 없다고 하 길래... 회사에 있는 운행기록표를 점검해본결과 정말로 그때당시 100키로 이상 주행한 적이 없고 당시 속도도 시속 90- 100키로 정도로 운행을 한 것이 운행기록표에 잘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안양경찰서를 2007년 9월 19일 오후5시경 운행기록표를 가지고서 방문하여 상담해보니 그곳 담당 경찰서 담당자가 여기저기 알아보고서 ... 다음과 같이 하라고 하더군요. 먼저 운전자 본인이 경찰서에 출두해서 과속통고서를 발부받고(이때 범칙금9만원에 벌점30점을 부과한다고 합니다) 그다음 이의 신청을 해서 법원에 가서 판사 앞에 가서 결정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때. 만약 이의 신청이 기각 된다면 운전자는 정말억울하게 30점 벌점을 감수하여야합니다. 택시운전자는 벌점 하나하나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데 이럴 경우는 다른 방법이 없는지요. 또한. 택시운전자가 법원까지 왔다 갔다 하는 것 도 너무 힘듭니다. 하루하루 일해서 겨우 가족들과 힘들게 살아 가는 사람이 법원에 왔다갔다 너무 힘듭니다 이럴 경우는 어떻해 해야 운전기사의 딱한 사정을 잘 헤아릴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요? 그리고 여태까지 이곳에서 14년이 넘게 근무 하여지만 속도위반장치가 있는곳에서 50키로 넘게 위반한 운전자는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안양지역근처는 운전기사들이 잘알고 있기때문에...) 처리가 잘 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과속 단속카메라 문제점...
저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1동 10287번지에 있는 공정기업(주)에서 근무하는 차량안전관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저희 공정기업 소속차량 경기35바1208호가
2007년 9월 9일 오전 04시22분 09초에 과천 갈현동 남서울 주유소 앞(과천에서 안양방면)으로 과속133키로(시속:80키로 지점 및 신호 위반 카메라가 있는 지역 임) 으로 지나가서 과속으로 인한 통지서가 왔습니다.
헌데 그 당시 운전하던 기사를 불러서 물어본 결과 운전자 본인은 100키로이상으로 시내에서 주행한 적이 아직까지 한 번도 없다고 하 길래...
회사에 있는 운행기록표를 점검해본결과 정말로 그때당시 100키로 이상 주행한 적이 없고 당시 속도도 시속 90- 100키로 정도로 운행을 한 것이 운행기록표에 잘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안양경찰서를 2007년 9월 19일 오후5시경 운행기록표를 가지고서 방문하여 상담해보니
그곳 담당 경찰서 담당자가 여기저기 알아보고서 ...
다음과 같이 하라고 하더군요.
먼저 운전자 본인이 경찰서에 출두해서 과속통고서를 발부받고(이때 범칙금9만원에 벌점30점을 부과한다고 합니다) 그다음 이의 신청을 해서 법원에 가서 판사 앞에 가서 결정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때. 만약 이의 신청이 기각 된다면 운전자는 정말억울하게 30점 벌점을 감수하여야합니다.
택시운전자는 벌점 하나하나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데 이럴 경우는 다른 방법이 없는지요.
또한. 택시운전자가 법원까지 왔다 갔다 하는 것 도 너무 힘듭니다.
하루하루 일해서 겨우 가족들과 힘들게 살아 가는 사람이 법원에 왔다갔다 너무 힘듭니다
이럴 경우는 어떻해 해야 운전기사의 딱한 사정을 잘 헤아릴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요?
그리고 여태까지 이곳에서 14년이 넘게 근무 하여지만 속도위반장치가 있는곳에서 50키로 넘게 위반한 운전자는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안양지역근처는 운전기사들이 잘알고 있기때문에...)
처리가 잘 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