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썼던글.....> 저 1년 동거하다가 헤어졌는데...약 삼일정도 됐네요... 우선,,,,제가 헤어지자햇어요...그사람의 무관심땜에.... 헤어진지 반나절만에,,,,전화가 오긴오던데여.... 일끝나고 집에 들어갔을시간....문자가 오더라구요..."자는거야?"이렇게... 서로문자 주고받다가 그다음날 만났어요.... 이남자....저를 더욱더 힘들게 말하더군요.... 우린 헤어진게 아니고...잠시 별거중인거라고....자기 공익 끝날때까지만 1년만참고 기다려달라네여...헌데....웃긴건....집에가보니 제 편지들...다버렸더라그요....사진도.... 그래서 헤어졌단생각이 아니었다면 왜 버렸냐고하니까... 그땐 화가나서 그랬다는데........... 심리를 모르겠습니다...제가 보기엔 이사람...저한테 그다지 큰미련은 없는거같은데.... 저희가 싸이월드를 같이 했었는데...그건아직 그대로 더라구요.... 이사람 투잡이라서 하루에 두시간밖에 못자거든요....시간이 없어서 그런건지... 아님 신경을 안쓰는건지,,,, 제가 헤어지고나서 옛남친한테 연락오는거 한번도 안받은적없어요,,, 그래서...한번 꾹참고..한몇일동안 연락안받아볼까생각중인데..... 제가 어제 문자를했습니다...나너무 힘들다고....행동바로해달라고........ 답장이오더라구요,,,,세상너만힘들게 사는거 아니니까 혼자서 죽는소리하지말라고... 그리고 니가 그렇게 힘들면 연락안할께 미안하다 잘살아 이렇게 오더군요,,,, 이사람 원래 욱하는성질이있어서 그때뿐인건알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제가 오늘 바보처럼 기다리겟다는말을햇어요...그남자...그렇게 하자더군요,,, 내가 오빤 할말없어? 이러니까 답장이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전화안걸고...이대로 잊는게 정석인가... 아니면...어영부영 이렇게 문자로 연락하는게 옮은건가 모르겠네요,,,' 이러다가,,,저만 더 아플꺼같단 생각이들어요.... 님들....전....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어떤게 옮은걸까요...ㅠㅠ 이글을 쓰고 이틀동안 연락을 씹더군요.... 그리고 오늘낮에 문자가 왔습니다........ "넌....나랑 다시만나면 행복하게 살수있을꺼같아..?" 이러고 문자가왔습니다.... 이런저런문자 주고 받는데....오빤....날잊는다는거였고....전....어떻게 그러냐고했고.... 제가 마지막문자를 날렸죠...마음굳힌거냐고.... 그남자.....그렇다더군요,,,, 공익끝날때까지 혼자 있고싶다고...그래서 그럼나한테 우린 헤어진게 아니라는말은 뭐였냐고... 그 남자....잘해볼려고도 했는데...믿음깨진사람끼리 다시만날수 없다는 생각이들었데요... 내가 마음굳혔냐는말에...맞다는 야기를 듣고...."그래 알있다" 이렇게 보냇더니...미안하다...라고 오더군요..... 그래서 미안할꺼없고...내가 잠시 바보였다고...나한테 막대하던사람을 왜 다시 만나려고했는지 내가 바보같았고 그런날 깨워줘서 고맙다고했어요.... 그리곤....아무답장도 오지않았죠..... 참....어떻게 그리 쉽게 잊을수가 있는지....정밀 힘들게 만난우리인데.... 내가 날잊을수있냐니까...노력한다네요...잊도록....참 가식이죠.... 그 사람 맘에 난 이미 없었을테니................... 이런 독한사람도 시간이 지나 한 언제쯤 연락이 올까요..? 아님 안할수도있을꺼같아요....정말....돌아선사람으로 밖에는 안보이더라구요.... 정말...모진사람.... 싸이는 아직도 탈퇴안했더군요....시간이 없어서 안했다는데.... 진짜....시간이 없어서 탈퇴를 못한거같더라구요....집에 컴퓨터도있는데.... 너무 힘들어 죽겠습니다.....미치도록............... 이 강한사람도 전화....할련지........그게......언제쯤일까............. 나도 이 사람 처럼...빨리잊고싶다..... 그리고 오늘내일 전화가 온다면 절대 답장이나 전화 안받는게 낫겠죠..?? 너무...힘들어서요....뭐가 옮은건지 모르겠어요.... 나좀 도와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자분들 좀 봐주세요...ㅠㅠㅠ
<이틀전에 썼던글.....>
저 1년 동거하다가 헤어졌는데...약 삼일정도 됐네요...
우선,,,,제가 헤어지자햇어요...그사람의 무관심땜에....
헤어진지 반나절만에,,,,전화가 오긴오던데여....
일끝나고 집에 들어갔을시간....문자가 오더라구요..."자는거야?"이렇게...
서로문자 주고받다가 그다음날 만났어요....
이남자....저를 더욱더 힘들게 말하더군요....
우린 헤어진게 아니고...잠시 별거중인거라고....자기 공익 끝날때까지만 1년만참고
기다려달라네여...헌데....웃긴건....집에가보니 제 편지들...다버렸더라그요....사진도....
그래서 헤어졌단생각이 아니었다면 왜 버렸냐고하니까...
그땐 화가나서 그랬다는데...........
심리를 모르겠습니다...제가 보기엔 이사람...저한테 그다지 큰미련은 없는거같은데....
저희가 싸이월드를 같이 했었는데...그건아직 그대로 더라구요....
이사람 투잡이라서 하루에 두시간밖에 못자거든요....시간이 없어서 그런건지...
아님 신경을 안쓰는건지,,,,
제가 헤어지고나서 옛남친한테 연락오는거 한번도 안받은적없어요,,,
그래서...한번 꾹참고..한몇일동안 연락안받아볼까생각중인데.....
제가 어제 문자를했습니다...나너무 힘들다고....행동바로해달라고........
답장이오더라구요,,,,세상너만힘들게 사는거 아니니까 혼자서 죽는소리하지말라고...
그리고 니가 그렇게 힘들면 연락안할께 미안하다 잘살아 이렇게 오더군요,,,,
이사람 원래 욱하는성질이있어서 그때뿐인건알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제가 오늘 바보처럼 기다리겟다는말을햇어요...그남자...그렇게 하자더군요,,,
내가 오빤 할말없어? 이러니까 답장이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전화안걸고...이대로 잊는게 정석인가...
아니면...어영부영 이렇게 문자로 연락하는게 옮은건가 모르겠네요,,,'
이러다가,,,저만 더 아플꺼같단 생각이들어요....
님들....전....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어떤게 옮은걸까요...ㅠㅠ
이글을 쓰고 이틀동안 연락을 씹더군요....
그리고 오늘낮에 문자가 왔습니다........
"넌....나랑 다시만나면 행복하게 살수있을꺼같아..?"
이러고 문자가왔습니다....
이런저런문자 주고 받는데....오빤....날잊는다는거였고....전....어떻게 그러냐고했고....
제가 마지막문자를 날렸죠...마음굳힌거냐고....
그남자.....그렇다더군요,,,,
공익끝날때까지 혼자 있고싶다고...
그래서 그럼나한테 우린 헤어진게 아니라는말은 뭐였냐고...
그 남자....잘해볼려고도 했는데...믿음깨진사람끼리 다시만날수 없다는 생각이들었데요...
내가 마음굳혔냐는말에...맞다는 야기를 듣고...."그래 알있다"
이렇게 보냇더니...미안하다...라고 오더군요.....
그래서 미안할꺼없고...내가 잠시 바보였다고...나한테 막대하던사람을 왜 다시 만나려고했는지
내가 바보같았고 그런날 깨워줘서 고맙다고했어요....
그리곤....아무답장도 오지않았죠.....
참....어떻게 그리 쉽게 잊을수가 있는지....정밀 힘들게 만난우리인데....
내가 날잊을수있냐니까...노력한다네요...잊도록....참 가식이죠....
그 사람 맘에 난 이미 없었을테니...................
이런 독한사람도 시간이 지나 한 언제쯤 연락이 올까요..?
아님 안할수도있을꺼같아요....정말....돌아선사람으로 밖에는 안보이더라구요....
정말...모진사람....
싸이는 아직도 탈퇴안했더군요....시간이 없어서 안했다는데....
진짜....시간이 없어서 탈퇴를 못한거같더라구요....집에 컴퓨터도있는데....
너무 힘들어 죽겠습니다.....미치도록...............
이 강한사람도 전화....할련지........그게......언제쯤일까.............
나도 이 사람 처럼...빨리잊고싶다.....
그리고 오늘내일 전화가 온다면 절대 답장이나 전화 안받는게 낫겠죠..??
너무...힘들어서요....뭐가 옮은건지 모르겠어요....
나좀 도와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