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소녀를 퀸카로~노부타를 프로듀스~*

신데릴러200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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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소녀를 퀸카로~노부타를 프로듀스~*

왕따소녀를 퀸카로~노부타를 프로듀스~*

기본적인 구성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는 노부타(호리키타 마키)를

슈지(카메나시 카즈야)와 아키라(야마시타 토모히사)가 협력해서

노부타를 인기인을 만들기 위해 프로듀스? 한다는 내용이다.

필자는 이 드라마를 볼 당시에 배우에 대한 지식은 토다 에리카양이

드라마에 출연하다는거 외엔 없었다. ㅡ.ㅡ;

(지금 생각하면 상당히 화려한? 출연진이다. 다시 이렇게 뭉칠일이이야 없겠지만..)

 


왕따소녀를 퀸카로~노부타를 프로듀스~*
처음엔 학교에서 인기인이었던

슈지(하지만 그가 다른 사람을 대하던건 모든게 가식이었던)가

노부타에게 동정을 느끼면서 노부타를 도와주지만 아키라와 함께

노부타를 도와주면서 스스로도 진정한 우정에 대해알게 된다.

세상 모든사람이 자신에게 등을 돌려도

항상 곁에 있어주는 친구가 있다면 살아갈수 있다는걸

이 드라마는 보여준다. (드라마를 보면서 그 세명이 얼마나 부럽던지;)


 
왕따소녀를 퀸카로~노부타를 프로듀스~*
(세상모두 등돌려도 이런친구 하나면 우린 살아갈수 있다는 교훈?)

 

이 드라마는 또 다른 장점이라 하면

소설이 원작이라 그런지 탄탄한 스토리와

젊은 배우들은 중심으로 드라마를 이끌어가지만 연출가의 힘이었을까?

연기력에서 무난한 진행을 보여준다.

(이 작품의 연출가 3명은 아카데미에서 공동 감독상을 받았다)

물론 세 배우모두 아카데미나 다른 시상식에서 상을 받는등

세명 모두 스타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젊었을때부터 상이라니 ㅇ.ㅇ;; 부럽다 ㅡ.ㅠ)


 
왕따소녀를 퀸카로~노부타를 프로듀스~*
(이 스타들을 한뭉탱이로 볼수 있다니 이 또한 좋지 아니한가 ㅎ)

 

물론 4명의 청춘스타들이 출동한 만큼

볼거리가 다양하다.

(특히 야마시타 토모히사군의 약간 바보같은 연기는 이때까지 봐왔던 모습중에

제일 좋았던같다. 물론 마키양이나 에리카양의 풋풋했던?

모습도 참 눈을 즐겁게 해준다 ^^;;)

 


왕따소녀를 퀸카로~노부타를 프로듀스~* 
왕따소녀를 퀸카로~노부타를 프로듀스~*
왕따소녀를 퀸카로~노부타를 프로듀스~*(드라마를 보고나서 나도 모르게 따라하는 이 자세 ㅎ 노부타 파워 주뉴?)


젊은 배우로 구성돼 젊은 느낌의 드라마라

취향에 좀 안맞을수 있는분도 있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우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멋진 드라마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