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리아 야그를 쪼까 해볼까나? 어느날 마누라가 친구집에서 새장을 하나 얻어왔더군... 별로 좋지는 않지만 좀 허름한거 같기도하고 그렇게 새장을 보다가 새나 한쌍키우자고 아이들과 모두 합의를 봤지.. 새종류를 선택하는데 아이들은 말하는 앵무새를 키우자는 등.. 구관조를 사자는등.... 말할줄 아는걸 사야한다는 등... 그런데 그런 것들이 좀 비싼가... 그리고 새장도 작고.. 그래도 새장 때문에 사는건데 새장크기에 적합해야지.... 그러다 집도 조그만한데 큰 앵무를 키우면 그놈 독방에서 답답혀서 죽을지도 모르고 어릴쩍 집에서 카나리아를 키운적이 있었는데..... 아부지가 계란노른자 삶아서 새밥으로 주던것과 아침햇살과 함께 새소리가 정겹게 들렸던 기억이 지금도 어른거렸는데.... 그걸 생각하니 카나리아의 소릴 들으며 잠에서 깨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그래서 가족끼리 평화적이고 민주적으로 새의 종류에 대해서 아이들의 의견을 백퍼센트 수렴하여 내 맘대로 강제적으로 카나리아로 정했지..... 그래서 마누라가 좀 아는 집으로 가서 새를 한쌍 구입을 했던겨.... 그래서 이눔들 데불고 와서 수놈은 [카나] 암놈은 [리아]라고 이름도 져주고 오자마자 디카로 증명사진도 찍고.... 먹이도 주고 어서 새끼나라고 야한 비디오?도 보여주고... 그렇게 지나다.... 어느날인가 생각해보니...새들은 참으로 불쌍한 생각이 드는거야... 새장안에서 한번도 세상속으로 날아보지도 못하고 날아봐야 새장안 30센티 이상을 날아보지 못했으니... 그러다 실험정신이 발동하여 그들에게 자유를 줘 보기로했지.. 베란다 문 닫힌거 확인하고 새장의 뚜껑을 열었지.... 그랬더니 이눔들이 날기는 하는데 제대로 새같은 비행을 하지를 못하더군... 날기는 나는데....아마도 지는 멀리 날아갈려고 하는거 같아... 그런데 날개짓말 열심히 할뿐, 거의 제자리 걸음....... 지들이 파린줄 아는지 유리창에 부딪히고...헤메고 날개에 걸래나 달아서 유리창 청소시킬수도 없고.. 벽에 머리통 박고 떨어지고.... 손으로 잡아도 그저 혀내밀고 헥헥거리고 있고... 그렇게 몇분을 놔두니깐 좀 지쳤는지 체력소모가 많이 된거 같아서 다시 새장안으로 집어 넣었지.... 그랬더니 새장뚜껑이 없어도 날아갈 생각을 하지 않는거야 지들도 느꼇겟지 세상살기 힘들다고.... 그냥 그렇게 새장을 뚜껑을 겆어버린지 몇일지나니 가끔씩 생각나면 거실을 한바퀴 날아서 다시 자기 집으로 들어가고 아이들방에도 한번가보고 안방도 들어와보고.... 어느날 노트북 키보드위에 앉아있기도하고.... 그러면 "얌마~ 제발 키보드위에 똥싸지마라이~~" 간신히 배설직전에 날려보내고... 어떨땐 거실의 뻐꾸기 시계위에 않아있다가 정시가 돼서 시간알려주러 나오는 뻐꾸기에 놀래서 헛 날개짓하고 입에 거품물고 경끼하면서 도망도 가고.... 그렇게 같이 인간과 동화하면서 살았지.... 가끔은 베란다에 나무들에 나가서 이나무 저나무 옮겨다니며 놀다가 시간되면 들어와서 자기집에서 자고... 그러니깐 우리집 베란다엔 숲속에 새들이 지저귀고 날아다니고 했지. 물론 베란다 화분위에는 새똥을 감수해야 하지만... 어느날 손님이 와도 보란 듯이 거실을 비행하고 돌아가고,, 밥먹을 때 혹시라도 날면서 새똥이라도 떨어트리고 가면 어쩌나 생각을 했는데 그나마 그건 다행이두만... 가뜩이나 반찬도 없이 김치 하나 놓고 먹는데 일본히로시마에 원폭투하하듯이 김치에 배설물 떨어지면 다들 젓가락쥐채 동시에 뒤집어지지.... 하긴 인간이 뛰어가면서 오줌이나 큰 볼일 볼 수 있겠나? 시험삼아 한번 해보던가~~ 새들은 하기는 하지만.... 그리하야 그들은 우리들과 그렇게 잘살았지.... 둥지를 마련해 두어도 새끼를 날생각은 않고..... 이제나 저제나 기둘리는 2세의 소식은 없었어... 원래 카나리아가 서로 사이가 안 좋다고 하기는 하두만.. 또 가장 키우기 쉬운새라고 하기도 하고.... 지가 알낳고 부화하고 지가 혼자서 목욕하고 편하다네..... 그렇게 놀다가도 서로가 한 마리가 안보이기라도 하면 새울음 소리가 좀 달러... 짝이 어디 갔을 때 찾는 소린지..... 그래서 안방에 있어도 음 한 마리가 어딘가 갔구나 알 수가 있지.. 그렇게 사이가 좋은건지 뭔지.... 어느날은 뽀뽀도 하다가 어떤날은 서로 쌈하고 입에 깃털묻어서 씩씩~ 거리고 있고... 이눔들 그렇게 상추를 좋아해서 상추만 보면 정신없이 먹곤했지.... 우리가 삽겹살이라도 먹으면 한바퀴 거실을 한바퀴 날고 들어가드라구.... 아마도 상추우리만 먹어서 그런지 그러면 몇장주면 게걸스럽게 먹고 똥배 나와서 트림하고 있고 했는데.. 둘이 그렇게 티격태격하고 살더니... 이들은 앞으로 닥쳐올 불운한 운명을 예측하지도 못한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던 것이었던거여..... 세상사 새옹지마라고 했던가... 그렇게 아웅다웅 쌈하고 하더니 그렇게 다가올 어두운그림자를 느끼지 못하고 그러던 어느날 아침인가 거실에 나와서 신문을 보면서 새장을 보는데 둘이 자기자리에서 자는겨... 그리고 다시 신문을 보는데 새소리가 좀 이상해 그들이 쓰는 몇가지 소리중에서 전혀 못 듣던 대화 어투여... 그래서 보니깐 아까도 멀쩡히 횟대에서 자던놈이 바닥에 쓰러져 있네? 그리고 한마리는 옆에서 통곡을 하고 있고... 아마도 119부를려고 핸드폰때리고 있었는지.. 그래서 가보니 한놈은 이미 죽어있더군.. 자면서 돌연사를 했나봐..... 요즘 많이 일어나는 40대 가장의 돌연사처럼.. 내가 거실에 나와서 볼때만 해도 횟대에 안아서 자고 있었던 거로 보였는데 이미 심장은 멎은 상태였던거지.... 심폐 소생술을 실시하려고 해도 이미 동공은 풀리고 맥도 없으며 체온도 떨어져 내가 의학적으로 손쓰기 힘든상태로 난 순간 판단을 내렸지.. 이미 카나는 저세상으로 갔다고.... 그러나 돌연사를 그대로 볼수 없어서 수사를 시작했지... 같은 방에 있었던 유력한 용의자인 리아를 수사선상에 올려두고 수사를 진행하던중 특별한 원한 관계를 찾을수가 없고... 물론 둘이서 가끔 쌈을하긴 했으나 그게 이번 사건과 직접적인 관계로 볼수도 없는 상황이고.... 자살도 배제하지 않았으나 특별하게 사용된 자해도구를 발견할수도 없고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으며 자살할 특별한 이유도 없어서... 부검도 실시하지 않은채... 결국은 수면중 호흡곤란으로 인한 돌발성 심장발작으로 결론을 내렸지... 혹시라도 보험금을 노린 리아에 의한 타살도 배제할수 없었으나... 배우자가 죽은 아픔도 있어서 이정도에서 수사를 종결했네.... 그냥 돌연사로 결론을 내렸지.... 사인은 아직도 정확하게 알수가 없지만 수면중의 돌연사로 보고 있으나 아마도 가끔 이쁘다고 잡아보기도 했는데 그게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사망의 한 원인인지 뭔지...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들더군... 그렇게 고인이 아닌 고조가 된 카나.. 떠난 건 할 수 없는 거..... 그렇게 한세대가 가도 한세대가 오는거.... 그래서 아이들에게 시켜서 아파트앞 화단에 묻어주라 했지.. 봉투에 "Goodbye Cana!" 라고 쓰고.... 아이들도 잘가라고 봉투에 한마디씩 쓰고... 그렇게 한마리가 세상을 달리했고... 이제 암놈이 혼자 남아서 아주 구슬피 울더군.... 도대체가 한번도 못 들어보던 소리로... 그래서 "있을때 잘하지 짜샤"하고 생각하며 그렇게 우는게 너무도 안타까워서.... 그놈 목쉬기 직전쯤에 어느날 날 잡아서 마누라와 딸을 데리고 맨처음 새를 샀던곳으로.... 새 숫놈이 한마리 죽었으니 젊고 싱싱하고 정력 아주 쎈~~~ 놈으로 한마리 살려고 갔지... 주인은 다른 새 장수 같이 생긴 사람이랑 쪽방 같은데서 술을 한잔하시고 있더군... 이미 혈색이랑 눈의 풀린정도로 봐서... 말할때 튀어나오는 침의 양으로 봐서... 이미 소주 한병정도는 체내에 흡수된 상태로 보이더군... 그 당시에 사가고 나면 한 두 달후쯤에 새끼를 부화할꺼라고 했는데... 새끼는 커녕 한마리가 죽었으니.. 그래서 다른거 좀 좋은거로 골라 달라고 했지... 그랬더니 한마리를 지정하더군....이게 그거랑 맞는다고.. 그래서 내가 우리가 새가지고 간거 기억하시냐고 했더니... 그렇다네...? 난 그렇수도 있다고 생각했어... 노상 새만 만지는 사람이라.... 그렇더니 한놈을 가리키더니 저게 수놈이니 가지고 가래.... 그리고 그게 서로 나이가 맞다나 뭐라나... 요 숫놈이 나이가 좀 많으니 서로가 맞아서 곧 부화를 할꺼라네...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하겠노라고 하고... 그냥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그 아저씨가.... 그거 잘 우냐고.... 그래서 내가 잘 운다고 둘이 거의 비슷하게 운다고 그랬더니 그럼 두마리가 다 숫놈 같다네.? 음마? 어이가 없어서... 아자씨~ 전번에 한쌍을 준다고 했는데.... 그럼 숫놈만 두마리 준거냐고... 허탈하게 웃으며 말했지... 아니~ 그럼 숫놈 두마리 가지고 새끼 낳기를 바란거냐고.. 무슨 하** 도 아니고 동성연애 시킨것도 아니고.... 우째~ 체세포 복제로 새끼를 낳게 한것도 아니고.... 그럴수도 있으려니 하고 ....그냥 웃고 말았지... 그러던 중. 방에 있던 새장수가 안주 하나 남은거 냉큼 집어먹고 한마디 거드는 말... [그게요~~ 어릴때는 암수를 잘 구분하기가 힘들어요~~] [어릴때 암수 구분할수 있는 사람있으면 데려와보세요~] 그러는거여~~ 글쎄... 그래서,,,여기서 부터 좀 짜증이 나기 시작하더군... [아니~ 내가 안다고 해도 그런사람 내가 할 일없이 데려 올필요도 없고.. 그런소리 하시지 마세요...] [그러면 애시당초 팔때에 아직 좀 어려서 확실치 않다고 말을 하고 팔던가...] 그것도 아니면서 팔때는 확실한거 처럼 ... 온갖 잘난척 다하더니... 본인이 새장사 수십년이라고 있는 자랑 없는 자랑 다 늘어놓더니... 그래서 팔아놓고 딴소리하고.....참어이가 없두만.. 그런데 어이가 없는일이 또 발생을 하고 말은겨....참네... 그럼 거기 있는놈이 숫놈이니껜 암놈을 가져가라네..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하자고... 그랬더니 이아자씨 하는말.... 우와~~ 사람 돌게 맹글더만...... 아까 숫놈이라고 말했던 놈을 갑자기 암놈이라네... 그것도 확실하다네~~? 그래서 내가 아깐 그거 숫놈이라고 했는데 이제는 암놈이냐고 했더니.. 확실하다네..??? 잘못봤다네...??? 이 아저씨가 연세가 좀 드셔서 그런지 소주가 들어가서 그런지 ... 횡설수설하고... 내가 좀 고개를 흔들었더니... 그놈을 꺼내더니 사타구니 있는쪽 바람을 불며 똥꼬쪽을 살펴보더니 암놈이 확실하다네....이런~~~ 시상에나.. 한 입에서 두가지 말이 스테레오로 나오는데 좌우측 어떤 말을 믿어야 할지.... 그러면서 몇번이나 불어대는겨.....침도 조금씩 튀기면서.... 나에게 보여주기 까지 하면서...숫놈은 좀 튀어나왔데나 뭐래나.... 그렇겠지~~ 숫놈은 뭔가가 나와있겠지....당근이쥐.... 수놈이 들어가있으면 그건 이상하지.... 그렇게 잡혀나온 암놈인지 뭔지 트렌스잰던지 뭔지 성의 정체성이 없는거 같은놈은 사람들에게 새장시에게 끌려나와 그저 치마 들추고 팬티내리고 똥꼬 다 보여주고... 옷갖 수모와 인권유린? 다 당하고..... 난 이제 이 아저씨 믿을수가 없는겨.... 앵무새를 앵무새라고 해도 미꾸라지로 보이는겨 난~~~ 아저씨 왜 말이 이랬다 저랬다 하냐고... 사람이 신뢰가 가야지 무슨 암수가 아저씨 필요에 따라서 암수가 변하냐고...그래서 되냐구.... 그냥 어이가 없어서 그냥 사서 나오려구 했지..... 얼마면 되겠냐고 했더니... 얼마얼마~~ 인가를 달래는 거야.... 근데 예전에 한쌍을 *만원 가격에 사온거 같았는데... 그렇게 기억력좋다고 자신하던 사람이 그건 또 기억을 못하는거여..... 자기 편리한대로 기억력을 가진 새장시 아자씨의 말에 또 짜증이 나기 시작하두만...... 멀쩡한 놈을 레스비언맹글었다가 호모만들었다가 게이 맹글었다가 트랜스젠더 맹글었다가, 커밍아웃 시켰다가 아주 내가 돌기 직전으로 뇌가 출렁이두만....... 이건 마술사도 아니고 암수가 동시에 바뀌질 않나.... 술을 빨대이용해 코로 드셨나....이 아자씨가. 그 가격이면 자기가 가져오는 가격도 안된다네.... 그런데 전번에 살때는 지가 다 부화를 시킨다고 3층에도 수백마리 부화된게 있다고... 새 장사들도 다 그리고 사러온다고 자기 부화장까지 다 보여주더니 이젠 딴데서 사온다네....... 그 가격이면 가져오라네 자기가 산다고.... 가뜩이나 짜증난 사람한테 할 소린지.... 아저씨~ 좀 심한거 아닙니까~~ 암수구분도 제대로 안하고 팔고, 암놈이랬다 숫놈이랬다 하질 않나.. 이제는 가격도 기억못하면서 자기가 다른데서 사온다고 하고.,.. 그때 팔때 싸게 주는거니깐 딴데서 이가격에 샀다고 말하지 말라고 까지 해놓고 이제와선 딴데서 가져온다고 하고.... 가져오면 본인이 그 가격에 사겠다고 하고... 그래도 여기 온 손님인데 손님더러 그게 할 소리냐고.. 무슨 장사를 그렇게 하시냐고,,, 고객에게 이제와선 거짓말하는 사람으로 맹글고.. 그래서 되겠냐고... 혼자서 일방적으로 침을 튀겼지.......짜증나서... 그리고 그냥 나오려고 했는데 마누라가 그냥 돈을 주더군... 그러니 오쳔원빼주면서....아마도 그 옆에 새장사가 있어서 그랬는지 어쨌는지 그 놀러온 새장시는 방에 걸터 앉아서 혼자서 안주만 먼저 축내고 있고.... 횡설수설,, 중구난방,,,, 갈팡질팡,,, 헤롱헤롱,,,가물가물,,, 들쑥날쑥... 비칠비칠... 하여간 그렇게 나와서 구멍뚤린 박카스 박스에 암수가 불 확실한 하** 뭐시기 데불고 나와서 집으로 왔지.... 집에와서 기다리고 있던 놈에게... 그 당시에는 이놈이 암놈으로 보여서 그래도 좀 이쁘게 보이더만...... 하..뭐시기로 오인도 되고,,, 트랜스 젠더도 아니고 마구 헷깔리더만........ 그래서 그놈도(이름이 리아) 꺼내서 치마올리고 팬티내리고 꼬추가 제대로 있는지 아니면 도끼자국인지 뭔지... 확인해보느라고 그 아저씨 하는데로 입으로 불어서 확인에 확인을 햇는데.... 그눔들 잡고 뒤집어서 사타구니에 바람을 불면 털들이 옆으로 쓰러지면서 꼬추든 도끼자국이든 나타날텐데.... 그렇게 어지럽게 침튀기면서 불어도 뭐가 꼬춘지 뭐가 도끼자국인지 원~~~ 카나리아는 갑자기 놀래서... [쥔 아저씨 왜이러는겨~~~~~~ 이러시면 안되여~~~되요~~되요~~되요..~~~``` 아저씨 뵨태...] 가만 있어봐 따샤..... 후~~후~~~ 푱( 침날아가는 소리...) 후~~후~~~후~~후~~~ 음마~~ 어지러 부러요.... 그렇게 안보여 줄려는 은밀한 부분 바람 불어대고.... 하도 불었더니 어지러워서....포기..... 내가 쓰러지겠두만... 근데 카나리아는 윌메나 기분이 더러웠겠어.... 갑자기 사타구니에 바람불어대질 않나 침도 튀질않나.... 난 그저... 그냥 지들 운명이려니 생각하고....그냥 살라고.. 하**면 어떻고 홍**면 어떻고, 또 변태면 어땨~~~ 알아서 살라고.... 그걸데불고 그 아저씨한테 다시가서 암수구별해달라면.... 이눔들 두마리다 성전환수술한 놈이네? 그러면 나 뒤집어 져 입에 거품물꺼같아서 그냥 포기~~~~~ 그렇게 새 식구가 바뀌었네.....그렇게 천신만고 끝에 온놈의 이름은 [카나투] 이눔들 근데 예전의 카나랑 있을때보다 사이가 좀더 않 좋네... 마누라가 두 마리 데리고 가서 바꿔오자고하는데.... 난 새장까지 가지고 갔다가 새장시 아저씨가 어떤말이 나올까 무서워서 포기.... 지금도 둘이 수시로 쌈하고 새장안에서 중국영화촬영하듯 휙~~ 휙날면서 깃털세우고 입에 상대편 깃털묻어있고... 중국영화 와호장룡을 보는듯 하이..... 지들끼리 동성연애를 하든, 어떻게 살아가든 새낄 낳던 입양을 하던... 이젠 더이상 바라지 않고, 그저 조국과 민족앞에 부끄럽없이 살기를 바라며.... 오늘도 쌈은 계속된다..... 먼저간 카나의 명복을 빌며~~~안녕1
카나리아...
카나리아 야그를 쪼까 해볼까나?
어느날 마누라가 친구집에서 새장을 하나 얻어왔더군...
별로 좋지는 않지만 좀 허름한거 같기도하고
그렇게 새장을 보다가 새나 한쌍키우자고 아이들과 모두 합의를 봤지..
새종류를 선택하는데 아이들은 말하는 앵무새를 키우자는 등..
구관조를 사자는등.... 말할줄 아는걸 사야한다는 등...
그런데 그런 것들이 좀 비싼가... 그리고 새장도 작고..
그래도 새장 때문에 사는건데 새장크기에 적합해야지....
그러다 집도 조그만한데 큰 앵무를 키우면 그놈 독방에서 답답혀서 죽을지도 모르고
어릴쩍 집에서 카나리아를 키운적이 있었는데.....
아부지가 계란노른자 삶아서 새밥으로 주던것과 아침햇살과 함께
새소리가 정겹게 들렸던 기억이 지금도 어른거렸는데....
그걸 생각하니 카나리아의 소릴 들으며 잠에서 깨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그래서 가족끼리 평화적이고 민주적으로 새의 종류에 대해서 아이들의 의견을
백퍼센트 수렴하여 내 맘대로 강제적으로 카나리아로 정했지.....
그래서 마누라가 좀 아는 집으로 가서 새를 한쌍 구입을 했던겨....
그래서 이눔들 데불고 와서
수놈은 [카나] 암놈은 [리아]라고 이름도 져주고
오자마자 디카로 증명사진도 찍고....
먹이도 주고 어서 새끼나라고 야한 비디오?도 보여주고...
그렇게 지나다....
어느날인가 생각해보니...새들은 참으로 불쌍한 생각이 드는거야...
새장안에서 한번도 세상속으로 날아보지도 못하고
날아봐야 새장안 30센티 이상을 날아보지 못했으니...
그러다 실험정신이 발동하여 그들에게 자유를 줘 보기로했지..
베란다 문 닫힌거 확인하고 새장의 뚜껑을 열었지....
그랬더니 이눔들이 날기는 하는데 제대로 새같은 비행을 하지를 못하더군...
날기는 나는데....아마도 지는 멀리 날아갈려고 하는거 같아...
그런데 날개짓말 열심히 할뿐, 거의 제자리 걸음.......
지들이 파린줄 아는지 유리창에 부딪히고...헤메고
날개에 걸래나 달아서 유리창 청소시킬수도 없고..
벽에 머리통 박고 떨어지고....
손으로 잡아도 그저 혀내밀고 헥헥거리고 있고...
그렇게 몇분을 놔두니깐 좀 지쳤는지 체력소모가 많이 된거 같아서
다시 새장안으로 집어 넣었지....
그랬더니 새장뚜껑이 없어도 날아갈 생각을 하지 않는거야
지들도 느꼇겟지 세상살기 힘들다고....
그냥 그렇게 새장을 뚜껑을 겆어버린지 몇일지나니
가끔씩 생각나면 거실을 한바퀴 날아서 다시 자기 집으로 들어가고
아이들방에도 한번가보고 안방도 들어와보고....
어느날 노트북 키보드위에 앉아있기도하고....
그러면 "얌마~ 제발 키보드위에 똥싸지마라이~~" 간신히 배설직전에 날려보내고...
어떨땐 거실의 뻐꾸기 시계위에 않아있다가
정시가 돼서 시간알려주러 나오는 뻐꾸기에 놀래서
헛 날개짓하고 입에 거품물고 경끼하면서 도망도 가고....
그렇게 같이 인간과 동화하면서 살았지....
가끔은 베란다에 나무들에 나가서 이나무 저나무 옮겨다니며
놀다가 시간되면 들어와서 자기집에서 자고...
그러니깐 우리집 베란다엔 숲속에 새들이 지저귀고 날아다니고 했지.
물론 베란다 화분위에는 새똥을 감수해야 하지만...
어느날 손님이 와도 보란 듯이 거실을 비행하고 돌아가고,,
밥먹을 때 혹시라도 날면서 새똥이라도 떨어트리고 가면
어쩌나 생각을 했는데 그나마 그건 다행이두만...
가뜩이나 반찬도 없이 김치 하나 놓고 먹는데
일본히로시마에 원폭투하하듯이 김치에 배설물 떨어지면
다들 젓가락쥐채 동시에 뒤집어지지....
하긴 인간이 뛰어가면서 오줌이나 큰 볼일 볼 수 있겠나?
시험삼아 한번 해보던가~~ 새들은 하기는 하지만....
그리하야 그들은 우리들과 그렇게 잘살았지....
둥지를 마련해 두어도 새끼를 날생각은 않고.....
이제나 저제나 기둘리는 2세의 소식은 없었어...
원래 카나리아가 서로 사이가 안 좋다고 하기는 하두만..
또 가장 키우기 쉬운새라고 하기도 하고....
지가 알낳고 부화하고 지가 혼자서 목욕하고 편하다네.....
그렇게 놀다가도 서로가 한 마리가 안보이기라도 하면
새울음 소리가 좀 달러...
짝이 어디 갔을 때 찾는 소린지.....
그래서 안방에 있어도 음 한 마리가 어딘가 갔구나 알 수가 있지..
그렇게 사이가 좋은건지 뭔지....
어느날은 뽀뽀도 하다가 어떤날은 서로 쌈하고 입에 깃털묻어서 씩씩~ 거리고 있고...
이눔들 그렇게 상추를 좋아해서 상추만 보면 정신없이 먹곤했지....
우리가 삽겹살이라도 먹으면 한바퀴 거실을 한바퀴 날고 들어가드라구....
아마도 상추우리만 먹어서 그런지 그러면 몇장주면
게걸스럽게 먹고 똥배 나와서 트림하고 있고 했는데..
둘이 그렇게 티격태격하고 살더니...
이들은 앞으로 닥쳐올 불운한 운명을 예측하지도 못한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던 것이었던거여.....
세상사 새옹지마라고 했던가...
그렇게 아웅다웅 쌈하고 하더니 그렇게 다가올 어두운그림자를 느끼지 못하고
그러던 어느날 아침인가 거실에 나와서 신문을 보면서
새장을 보는데 둘이 자기자리에서 자는겨...
그리고 다시 신문을 보는데 새소리가 좀 이상해
그들이 쓰는 몇가지 소리중에서 전혀 못 듣던 대화 어투여...
그래서 보니깐 아까도 멀쩡히 횟대에서 자던놈이
바닥에 쓰러져 있네?
그리고 한마리는 옆에서 통곡을 하고 있고...
아마도 119부를려고 핸드폰때리고 있었는지..
그래서 가보니 한놈은 이미 죽어있더군..
자면서 돌연사를 했나봐.....
요즘 많이 일어나는 40대 가장의 돌연사처럼..
내가 거실에 나와서 볼때만 해도 횟대에 안아서 자고 있었던 거로
보였는데 이미 심장은 멎은 상태였던거지....
심폐 소생술을 실시하려고 해도 이미 동공은 풀리고
맥도 없으며 체온도 떨어져 내가 의학적으로 손쓰기 힘든상태로
난 순간 판단을 내렸지..
이미 카나는 저세상으로 갔다고....
그러나 돌연사를 그대로 볼수 없어서 수사를 시작했지...
같은 방에 있었던 유력한 용의자인 리아를 수사선상에 올려두고
수사를 진행하던중 특별한 원한 관계를 찾을수가 없고...
물론 둘이서 가끔 쌈을하긴 했으나 그게 이번 사건과 직접적인
관계로 볼수도 없는 상황이고....
자살도 배제하지 않았으나 특별하게 사용된 자해도구를 발견할수도 없고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으며 자살할 특별한 이유도 없어서...
부검도 실시하지 않은채...
결국은 수면중 호흡곤란으로 인한 돌발성 심장발작으로 결론을 내렸지...
혹시라도 보험금을 노린 리아에 의한 타살도 배제할수 없었으나...
배우자가 죽은 아픔도 있어서 이정도에서 수사를 종결했네....
그냥 돌연사로 결론을 내렸지....
사인은 아직도 정확하게 알수가 없지만 수면중의 돌연사로 보고 있으나
아마도 가끔 이쁘다고 잡아보기도 했는데
그게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사망의 한 원인인지 뭔지...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들더군...
그렇게 고인이 아닌 고조가 된 카나.. 떠난 건 할 수 없는 거.....
그렇게 한세대가 가도 한세대가 오는거....
그래서 아이들에게 시켜서 아파트앞 화단에 묻어주라 했지..
봉투에 "Goodbye Cana!" 라고 쓰고....
아이들도 잘가라고 봉투에 한마디씩 쓰고...
그렇게 한마리가 세상을 달리했고...
이제 암놈이 혼자 남아서 아주 구슬피 울더군....
도대체가 한번도 못 들어보던 소리로...
그래서 "있을때 잘하지 짜샤"하고 생각하며
그렇게 우는게 너무도 안타까워서....
그놈 목쉬기 직전쯤에
어느날 날 잡아서 마누라와 딸을 데리고 맨처음 새를 샀던곳으로....
새 숫놈이 한마리 죽었으니 젊고 싱싱하고 정력 아주 쎈~~~
놈으로 한마리 살려고 갔지...
주인은 다른 새 장수 같이 생긴 사람이랑 쪽방 같은데서 술을 한잔하시고 있더군...
이미 혈색이랑 눈의 풀린정도로 봐서...
말할때 튀어나오는 침의 양으로 봐서...
이미 소주 한병정도는 체내에 흡수된 상태로 보이더군...
그 당시에 사가고 나면 한 두 달후쯤에 새끼를 부화할꺼라고 했는데...
새끼는 커녕 한마리가 죽었으니..
그래서 다른거 좀 좋은거로 골라 달라고 했지...
그랬더니 한마리를 지정하더군....이게 그거랑 맞는다고..
그래서 내가 우리가 새가지고 간거 기억하시냐고 했더니...
그렇다네...?
난 그렇수도 있다고 생각했어... 노상 새만 만지는 사람이라....
그렇더니 한놈을 가리키더니 저게 수놈이니 가지고 가래....
그리고 그게 서로 나이가 맞다나 뭐라나...
요 숫놈이 나이가 좀 많으니 서로가 맞아서 곧 부화를 할꺼라네...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하겠노라고 하고...
그냥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그 아저씨가....
그거 잘 우냐고....
그래서 내가 잘 운다고 둘이 거의 비슷하게 운다고
그랬더니 그럼 두마리가 다 숫놈 같다네.?
음마? 어이가 없어서...
아자씨~ 전번에 한쌍을 준다고 했는데....
그럼 숫놈만 두마리 준거냐고...
허탈하게 웃으며 말했지...
아니~ 그럼 숫놈 두마리 가지고 새끼 낳기를 바란거냐고..
무슨 하** 도 아니고 동성연애 시킨것도 아니고....
우째~ 체세포 복제로 새끼를 낳게 한것도 아니고....
그럴수도 있으려니 하고 ....그냥 웃고 말았지...
그러던 중. 방에 있던 새장수가 안주 하나 남은거 냉큼 집어먹고 한마디 거드는 말...
[그게요~~ 어릴때는 암수를 잘 구분하기가 힘들어요~~]
[어릴때 암수 구분할수 있는 사람있으면 데려와보세요~]
그러는거여~~ 글쎄...
그래서,,,여기서 부터 좀 짜증이 나기 시작하더군...
[아니~ 내가 안다고 해도 그런사람 내가 할 일없이 데려 올필요도 없고..
그런소리 하시지 마세요...]
[그러면 애시당초 팔때에 아직 좀 어려서 확실치 않다고 말을 하고 팔던가...]
그것도 아니면서 팔때는 확실한거 처럼 ... 온갖 잘난척 다하더니...
본인이 새장사 수십년이라고 있는 자랑 없는 자랑 다 늘어놓더니...
그래서 팔아놓고 딴소리하고.....참어이가 없두만..
그런데 어이가 없는일이 또 발생을 하고 말은겨....참네...
그럼 거기 있는놈이 숫놈이니껜 암놈을 가져가라네..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하자고...
그랬더니 이아자씨 하는말....
우와~~ 사람 돌게 맹글더만......
아까 숫놈이라고 말했던 놈을 갑자기 암놈이라네...
그것도 확실하다네~~?
그래서 내가 아깐 그거 숫놈이라고 했는데 이제는 암놈이냐고 했더니..
확실하다네..???
잘못봤다네...???
이 아저씨가 연세가 좀 드셔서 그런지
소주가 들어가서 그런지 ...
횡설수설하고...
내가 좀 고개를 흔들었더니...
그놈을 꺼내더니 사타구니 있는쪽 바람을 불며 똥꼬쪽을 살펴보더니
암놈이 확실하다네....이런~~~ 시상에나..
한 입에서 두가지 말이 스테레오로 나오는데 좌우측 어떤 말을 믿어야 할지....
그러면서 몇번이나 불어대는겨.....침도 조금씩 튀기면서....
나에게 보여주기 까지 하면서...숫놈은 좀 튀어나왔데나 뭐래나....
그렇겠지~~ 숫놈은 뭔가가 나와있겠지....당근이쥐....
수놈이 들어가있으면 그건 이상하지....
그렇게 잡혀나온 암놈인지 뭔지 트렌스잰던지 뭔지 성의 정체성이 없는거 같은놈은
사람들에게 새장시에게 끌려나와 그저 치마 들추고 팬티내리고 똥꼬 다 보여주고...
옷갖 수모와 인권유린? 다 당하고.....
난 이제 이 아저씨 믿을수가 없는겨....
앵무새를 앵무새라고 해도 미꾸라지로 보이는겨 난~~~
아저씨 왜 말이 이랬다 저랬다 하냐고...
사람이 신뢰가 가야지 무슨 암수가 아저씨 필요에 따라서
암수가 변하냐고...그래서 되냐구....
그냥 어이가 없어서 그냥 사서 나오려구 했지.....
얼마면 되겠냐고 했더니...
얼마얼마~~ 인가를 달래는 거야....
근데 예전에 한쌍을 *만원 가격에 사온거 같았는데...
그렇게 기억력좋다고 자신하던 사람이 그건 또 기억을 못하는거여.....
자기 편리한대로 기억력을 가진 새장시 아자씨의 말에 또 짜증이 나기 시작하두만......
멀쩡한 놈을 레스비언맹글었다가 호모만들었다가
게이 맹글었다가 트랜스젠더 맹글었다가, 커밍아웃 시켰다가
아주 내가 돌기 직전으로 뇌가 출렁이두만.......
이건 마술사도 아니고 암수가 동시에 바뀌질 않나....
술을 빨대이용해 코로 드셨나....이 아자씨가.
그 가격이면 자기가 가져오는 가격도 안된다네....
그런데 전번에 살때는 지가 다 부화를 시킨다고 3층에도 수백마리 부화된게 있다고...
새 장사들도 다 그리고 사러온다고 자기 부화장까지 다 보여주더니
이젠 딴데서 사온다네.......
그 가격이면 가져오라네 자기가 산다고....
가뜩이나 짜증난 사람한테 할 소린지....
아저씨~ 좀 심한거 아닙니까~~
암수구분도 제대로 안하고 팔고, 암놈이랬다 숫놈이랬다 하질 않나..
이제는 가격도 기억못하면서 자기가 다른데서 사온다고 하고.,..
그때 팔때 싸게 주는거니깐 딴데서 이가격에 샀다고 말하지 말라고 까지 해놓고
이제와선 딴데서 가져온다고 하고....
가져오면 본인이 그 가격에 사겠다고 하고...
그래도 여기 온 손님인데 손님더러 그게 할 소리냐고..
무슨 장사를 그렇게 하시냐고,,, 고객에게 이제와선 거짓말하는 사람으로 맹글고..
그래서 되겠냐고...
혼자서 일방적으로 침을 튀겼지.......짜증나서...
그리고 그냥 나오려고 했는데 마누라가 그냥 돈을 주더군...
그러니 오쳔원빼주면서....아마도 그 옆에 새장사가 있어서 그랬는지 어쨌는지
그 놀러온 새장시는 방에 걸터 앉아서 혼자서 안주만 먼저 축내고 있고....
횡설수설,, 중구난방,,,, 갈팡질팡,,, 헤롱헤롱,,,가물가물,,, 들쑥날쑥... 비칠비칠...
하여간 그렇게 나와서 구멍뚤린 박카스 박스에 암수가 불 확실한 하** 뭐시기 데불고
나와서 집으로 왔지....
집에와서 기다리고 있던 놈에게...
그 당시에는 이놈이 암놈으로 보여서 그래도 좀 이쁘게 보이더만......
하..뭐시기로 오인도 되고,,, 트랜스 젠더도 아니고 마구 헷깔리더만........
그래서 그놈도(이름이 리아) 꺼내서 치마올리고 팬티내리고
꼬추가 제대로 있는지 아니면 도끼자국인지 뭔지...
확인해보느라고 그 아저씨 하는데로
입으로 불어서 확인에 확인을 햇는데....
그눔들 잡고 뒤집어서 사타구니에 바람을 불면
털들이 옆으로 쓰러지면서 꼬추든 도끼자국이든 나타날텐데....
그렇게 어지럽게 침튀기면서 불어도 뭐가 꼬춘지 뭐가 도끼자국인지 원~~~
카나리아는 갑자기 놀래서...
[쥔 아저씨 왜이러는겨~~~~~~ 이러시면 안되여~~~되요~~되요~~되요..~~~``` 아저씨 뵨태...]
가만 있어봐 따샤..... 후~~후~~~ 푱( 침날아가는 소리...)
후~~후~~~후~~후~~~ 음마~~ 어지러 부러요....
그렇게 안보여 줄려는 은밀한 부분 바람 불어대고....
하도 불었더니 어지러워서....포기..... 내가 쓰러지겠두만...
근데 카나리아는 윌메나 기분이 더러웠겠어....
갑자기 사타구니에 바람불어대질 않나 침도 튀질않나....
난 그저... 그냥 지들 운명이려니 생각하고....그냥 살라고..
하**면 어떻고 홍**면 어떻고, 또 변태면 어땨~~~
알아서 살라고....
그걸데불고 그 아저씨한테 다시가서 암수구별해달라면....
이눔들 두마리다 성전환수술한 놈이네? 그러면 나 뒤집어 져 입에 거품물꺼같아서
그냥 포기~~~~~
그렇게 새 식구가 바뀌었네.....그렇게 천신만고 끝에 온놈의 이름은 [카나투]
이눔들 근데 예전의 카나랑 있을때보다 사이가 좀더 않 좋네...
마누라가 두 마리 데리고 가서 바꿔오자고하는데....
난 새장까지 가지고 갔다가 새장시 아저씨가 어떤말이 나올까 무서워서 포기....
지금도 둘이 수시로 쌈하고 새장안에서 중국영화촬영하듯
휙~~ 휙날면서 깃털세우고 입에 상대편 깃털묻어있고...
중국영화 와호장룡을 보는듯 하이.....
지들끼리 동성연애를 하든, 어떻게 살아가든 새낄 낳던 입양을 하던...
이젠 더이상 바라지 않고,
그저 조국과 민족앞에 부끄럽없이 살기를 바라며....
오늘도 쌈은 계속된다.....
먼저간 카나의 명복을 빌며~~~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