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 글 쓰면서도 열받아서 손이 떨리네요. 9월21일 17:50분 쯤이였어요. 오랜만에 언니도 집에 내려오고 부모님은 모임 때문에 나가셔서 간단히 저녁 때울겸 해서 교*치킨을 시켜 먹기로 했어요. 전에 몇번 시켜 먹었는데 바삭바삭해서 맛있드라구요. 그래서 시켰죠. 30분이 지나도록 오질 않습니다. 언니랑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참고 기다렸죠. 배도 무척 고팠기 때문에 짜증도 살짝 났지만 참았어요. 바쁜가보지~하고요 치킨이 왔어요. 막 받아와서 한입 베어물었는데 껍질이 흐물흐물한게 꼭 물에 담갔다가 막 건진 것 같더라고요. 허허... 껍질이 흐물흐물 하니깐 다 벗겨지고 짜증 나더라고요. 그래서 교환이라도 해야겠다. 생각해서 언니가 치킨집에 전화했어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짜증내봤자 그쪽도 기분 안좋을것이고 저희도 교환 요청하니깐 미안하단 말투로 말을 했죠. 그런데 그 사장 말 이 완전 어이 없습니다. 교환해달라니깐 " 저희가 바빠서 교환은 안되요 " 우리언니, 아....그래요? 하면서 당황해하면서 끊었습니다. 마침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통화하고 있어서 제가 전화를 못했는데... 언니 얘기들으니깐 욱!!하드라고요.. 제가 다시 전화걸었습니다. 나: "저기요 방금 치킨 받은 사람인데요"사장:" 아까 전화하셨잖아요 "(귀찮은 투의 말투) 나: "아니... 이거 껍질 흐물흐물한게 못먹겠어요. 그쪽 치킨이 바삭바삭한게 맛있어서 일부러 시킨건데 이러면 어쩌라고요" 사장: (잠시 아무말 안하고 침묵..) 짜증난다는 듯이 말하드라고요 "아 그래서 어떻게 하라고요" 완전 열받았죠 이 말 들으니깐!! 나: 뭐요? 교환을 해주든가! 환불을 해주든가 해줘요 사장: 네 (뚝............)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서 혼자 씩씩 대고 있는데. 생각할수록 열받드라고요 전화 끊고 40분정도 지났어요. 다시 전화해서 따질까 하는데 마침 알바생이 벨을 누르네요. 알바생이 죄송합니다...하는데 사장의 사과를 받고 싶었습니다. 모 바쁜데 일하다보면 이런경우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장이 진심으로 미안하단 투로 '죄송합니다' 이 한마디만 했어도 그러려니 하고 먹었을것입니다. 그 사장이란 사람이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고 오히려 자기네 바쁜데 성가시게 한다는 말투로 따지는데 완전 열받네요. 다시 가져온 통닭도 여전히 흐물거리네요.(하하하하하하하하^^) 지금 교*치킨 고객의소리에 접수하고도 열이 가라앉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기분 좋게 먹으면서 언니랑 이런저런 얘기좀 하려는데 언니랑 저 둘 모두 기분 상하고, 다시 가져온 치킨 손도 대기 싫으네요. 유명 치킨 체인점 서비스 교육좀 시켜야겠네요. 아래사진은 껍질이 흐물흐물한 치킨
마치 물에 불린것 같은 통닭을 가져온 교*치킨
아 지금 글 쓰면서도 열받아서 손이 떨리네요.
9월21일 17:50분 쯤이였어요.
오랜만에 언니도 집에 내려오고 부모님은 모임 때문에 나가셔서 간단히 저녁 때울겸 해서 교*치킨을 시켜 먹기로 했어요.
전에 몇번 시켜 먹었는데 바삭바삭해서 맛있드라구요. 그래서 시켰죠.
30분이 지나도록 오질 않습니다. 언니랑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참고 기다렸죠.
배도 무척 고팠기 때문에 짜증도 살짝 났지만 참았어요. 바쁜가보지~하고요
치킨이 왔어요. 막 받아와서 한입 베어물었는데 껍질이 흐물흐물한게 꼭 물에 담갔다가 막 건진 것 같더라고요. 허허... 껍질이 흐물흐물 하니깐 다 벗겨지고 짜증 나더라고요.
그래서 교환이라도 해야겠다. 생각해서 언니가 치킨집에 전화했어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짜증내봤자 그쪽도 기분 안좋을것이고 저희도 교환 요청하니깐 미안하단 말투로 말을 했죠.
그런데 그 사장 말 이 완전 어이 없습니다.
교환해달라니깐 " 저희가 바빠서 교환은 안되요 "
우리언니, 아....그래요? 하면서 당황해하면서 끊었습니다.
마침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통화하고 있어서 제가 전화를 못했는데... 언니 얘기들으니깐 욱!!하드라고요..
제가 다시 전화걸었습니다.
나: "저기요 방금 치킨 받은 사람인데요"
사장:" 아까 전화하셨잖아요 "(귀찮은 투의 말투)
나: "아니... 이거 껍질 흐물흐물한게 못먹겠어요. 그쪽 치킨이 바삭바삭한게 맛있어서 일부러 시킨건데 이러면 어쩌라고요"
사장: (잠시 아무말 안하고 침묵..) 짜증난다는 듯이 말하드라고요 "아 그래서 어떻게 하라고요"
완전 열받았죠 이 말 들으니깐!!
나: 뭐요? 교환을 해주든가! 환불을 해주든가 해줘요
사장: 네 (뚝............)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서 혼자 씩씩 대고 있는데. 생각할수록 열받드라고요
전화 끊고 40분정도 지났어요. 다시 전화해서 따질까 하는데 마침 알바생이 벨을 누르네요.
알바생이 죄송합니다...하는데
사장의 사과를 받고 싶었습니다. 모 바쁜데 일하다보면 이런경우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장이 진심으로 미안하단 투로 '죄송합니다' 이 한마디만 했어도 그러려니 하고 먹었을것입니다.
그 사장이란 사람이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고 오히려 자기네 바쁜데 성가시게 한다는 말투로 따지는데 완전 열받네요.
다시 가져온 통닭도 여전히 흐물거리네요.(하하하하하하하하^^)
지금 교*치킨 고객의소리에 접수하고도 열이 가라앉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기분 좋게 먹으면서 언니랑 이런저런 얘기좀 하려는데 언니랑 저 둘 모두 기분 상하고, 다시 가져온 치킨 손도 대기 싫으네요.
유명 치킨 체인점 서비스 교육좀 시켜야겠네요.
아래사진은 껍질이 흐물흐물한 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