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경리일은 하고 있지만 그나마 저를 받아주는 곳은 지금 이 회사밖에 없습니다. 이 회사에 오기까지 많은 시련이 있었습니다. 가는 회사마다 짧게는 한달 길게는 육개월 짤리는 일이 반복 되었죠. 경리일이 적성에 맞아서 하는 사람 손에 꼽을 정도라지만 저는 정말 제 적성이 아니었지만 여상을 졸업 했고, 워크넷을 보면 그나마 제일 많이 구하는 직업이 경리쪽이더라구요. 돈은 벌어야겠기에 단순경리라도 해보려고 작은 회사 꾸준히 다녀었습니다. 더존 공부 해보려고 나름 시도도 여러번 했는데요. 더존 이거 왜 이렇게 어려운 거에요? 하다가 막히기 일쑤고, 국비학원도 다녀봤는데 모르는건 여전하고.. 또 기회되면 국비로 전산회계 다녀보려고 기회 보는 중이었는데 정말 제 적성도 아닌데 이거 하느니 다른 길을 알아보는게 낫겠더라구요. 인터넷에서 운세, 사주 이런거로 상담 받아보니까 역시나 경리 하고 저 하고는 맞지 않는 직업 이라네요. 속기 이쪽이 제 적성이라더군요. 저도 속기 시작 하기로 결정 하기까지 생각 정말 많이 했습니다. 타자 치는거 좋아라 하지만 속기 자판이 일반 자판 하고 많이 다르거든요. 오래 생각 하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빠르면 다음달쯤 속기학원에 진짜로 등록 하려고 합니다. 직장인이지만 칼퇴근 가능한지라 퇴근 하는대로 빠지지 않고 학원 가서 배우려고 합니다. 한참 고민할 때는 토요일반과 같은 주말반 등록 하려고 했는데요, 다음 속기카폐에서 조언을 구해보니 그렇게해서는 자격증 취득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네요. 진지하게 오래 생각 해보니까 그렇겠터라구요. 제가 적은 나이도 아니고 삼십대초반입니다. 제가 예전에 대학 간다고 저녁에 입시학원과 직장을 한 2년을 병행해서 다닌 경험을 살려서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직장과 병행하여 학원 다니려구요. 병행 하는거 과거에 해본 경험도 있고 제가 마음만 먹으면 출석률 100%에 가까운.. 음.. 길고 짧은거는 대봐야 아는거지만 쉽지 않은 자격증이라는 거 너무나 잘 압니다. 저는 안해보고 후회 하느니 해보고 후회 하는쪽이지만.. 학원 다닐수 있을만큼 어느정도 여유자금도 있구요. 수강료가 이십만원인지라 오지게 비싸만큼 독기를 품고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저자신을 위해서 이렇게 가치있게 사용 하고자 열심히 모았죠. 한 2년정도는 기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속기자격증이라는게 금새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이 못되는지라 일,이년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학원을 다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더군다나 직장과 학원을 병행 해야 하는지라 이 정도는 계획을 세워놔야 되겠더라구요. 제가 과연 속기자격증 취득해서 법원에 취업할 수 있을지 전혀 가망 없는데 혼자서 쓸데없는 짓 하는건 아닌지 너무너무 궁굼해서 궁리 하다가 엠파스에 운세를 보았습니다. 속기사가 기능직10급 공무원이라는 것은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구. 관운에 해당 되는 직업인지라 내공 20을 걸어서 답변을 기다린 결과 좋은소식, 나쁜소식 해서 점꽤가 나왔습니다. (관운 봐달라고 글 올린지 한참 됐는데 어제 답변이 왔더라구요.) 나쁜소식은 필요없고, 결과적으로 좋은소식이 비중이 더 크더라구요. 지금 당장은 관운은 없다고 합니다. 속기학원 그렇치않아도 2년이상 다니려고 생각 하고 있는데 지금부터 시작 해서 2010년쯤에 "합격" 한다고 합니다. 장난식이 아닌 진지 하게 봐주신겁니다. 저도 곧 속기 시작 할건데 힘들 때마다 좌절 하게 될 때마다 사주라고 해야 하나.. 암튼 이 글 읽고 힘내서 저도 자격증 따보려구요. 다행이 관운이 들어 있다고 하니 기분이 굉장히 좋습니다.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네이버에도 내공 20 걸고 관운 봐 달라고한 결과 이또한 관운 있다고 합니다. 엠파스와 비슷하게 3년 후쯤. (2, 3년정도 학원 다닐 생각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사람은 그릇이 커야 한다고 하잖아요. 별다른 꿈도 없이 그냥 조그만 회사에서 정말 적은 급여 받아가며 회사 다니고 있던 중이었거든요.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 나와서 백만원도 안되는 돈 받아가며 이러고 살수밖에 없는 내 인생이 참 한심스러워습니다. 일단 가진 돈이 넉넉하게 있고 급여가 적어도 회사생활은 계속 할거라서 수입이 있으니까 학원만 열심히 다니는 일만 남았습니다. 위에서도 언급 했지만 2년이 걸린든 3년이 걸리든 일단 해보고 후회 하려고 합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살려고 하는 사람인지라 일단 좋은 쪽으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학원 열심히 다녔는데도불구하고 안되면 뭐 할 수 없는 거구요. 저한테도 머지않은 미래에 좋은 일이 생기겠죠?
독하게 마음 먹고 성공 하려고 합니다.
지금도 경리일은 하고 있지만 그나마 저를 받아주는 곳은 지금 이 회사밖에 없습니다.
이 회사에 오기까지 많은 시련이 있었습니다.
가는 회사마다 짧게는 한달 길게는 육개월 짤리는 일이 반복 되었죠.
경리일이 적성에 맞아서 하는 사람 손에 꼽을 정도라지만 저는 정말 제 적성이 아니었지만 여상을 졸업 했고, 워크넷을 보면 그나마 제일 많이 구하는 직업이 경리쪽이더라구요.
돈은 벌어야겠기에 단순경리라도 해보려고 작은 회사 꾸준히 다녀었습니다.
더존 공부 해보려고 나름 시도도 여러번 했는데요.
더존 이거 왜 이렇게 어려운 거에요?
하다가 막히기 일쑤고, 국비학원도 다녀봤는데 모르는건 여전하고..
또 기회되면 국비로 전산회계 다녀보려고 기회 보는 중이었는데 정말 제 적성도 아닌데 이거 하느니 다른 길을 알아보는게 낫겠더라구요.
인터넷에서 운세, 사주 이런거로 상담 받아보니까 역시나 경리 하고 저 하고는 맞지 않는 직업 이라네요.
속기 이쪽이 제 적성이라더군요.
저도 속기 시작 하기로 결정 하기까지 생각 정말 많이 했습니다.
타자 치는거 좋아라 하지만 속기 자판이 일반 자판 하고 많이 다르거든요.
오래 생각 하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빠르면 다음달쯤 속기학원에 진짜로 등록 하려고 합니다.
직장인이지만 칼퇴근 가능한지라 퇴근 하는대로 빠지지 않고 학원 가서 배우려고 합니다.
한참 고민할 때는 토요일반과 같은 주말반 등록 하려고 했는데요, 다음 속기카폐에서 조언을 구해보니 그렇게해서는 자격증 취득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네요.
진지하게 오래 생각 해보니까 그렇겠터라구요.
제가 적은 나이도 아니고 삼십대초반입니다.
제가 예전에 대학 간다고 저녁에 입시학원과 직장을 한 2년을 병행해서 다닌 경험을 살려서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직장과 병행하여 학원 다니려구요.
병행 하는거 과거에 해본 경험도 있고 제가 마음만 먹으면 출석률 100%에 가까운..
음..
길고 짧은거는 대봐야 아는거지만 쉽지 않은 자격증이라는 거 너무나 잘 압니다.
저는 안해보고 후회 하느니 해보고 후회 하는쪽이지만..
학원 다닐수 있을만큼 어느정도 여유자금도 있구요.
수강료가 이십만원인지라 오지게 비싸만큼 독기를 품고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저자신을 위해서 이렇게 가치있게 사용 하고자 열심히 모았죠.
한 2년정도는 기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속기자격증이라는게 금새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이 못되는지라 일,이년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학원을 다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더군다나 직장과 학원을 병행 해야 하는지라 이 정도는 계획을 세워놔야 되겠더라구요.
제가 과연 속기자격증 취득해서 법원에 취업할 수 있을지 전혀 가망 없는데 혼자서 쓸데없는 짓 하는건 아닌지 너무너무 궁굼해서 궁리 하다가 엠파스에 운세를 보았습니다.
속기사가 기능직10급 공무원이라는 것은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구.
관운에 해당 되는 직업인지라 내공 20을 걸어서 답변을 기다린 결과 좋은소식, 나쁜소식 해서 점꽤가 나왔습니다.
(관운 봐달라고 글 올린지 한참 됐는데 어제 답변이 왔더라구요.)
나쁜소식은 필요없고, 결과적으로 좋은소식이 비중이 더 크더라구요.
지금 당장은 관운은 없다고 합니다.
속기학원 그렇치않아도 2년이상 다니려고 생각 하고 있는데 지금부터 시작 해서 2010년쯤에 "합격" 한다고 합니다.
장난식이 아닌 진지 하게 봐주신겁니다.
저도 곧 속기 시작 할건데 힘들 때마다 좌절 하게 될 때마다 사주라고 해야 하나..
암튼 이 글 읽고 힘내서 저도 자격증 따보려구요.
다행이 관운이 들어 있다고 하니 기분이 굉장히 좋습니다.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네이버에도 내공 20 걸고 관운 봐 달라고한 결과 이또한 관운 있다고 합니다.
엠파스와 비슷하게 3년 후쯤.
(2, 3년정도 학원 다닐 생각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사람은 그릇이 커야 한다고 하잖아요.
별다른 꿈도 없이 그냥 조그만 회사에서 정말 적은 급여 받아가며 회사 다니고 있던 중이었거든요.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 나와서 백만원도 안되는 돈 받아가며 이러고 살수밖에 없는 내 인생이 참 한심스러워습니다.
일단 가진 돈이 넉넉하게 있고 급여가 적어도 회사생활은 계속 할거라서 수입이 있으니까 학원만 열심히 다니는 일만 남았습니다.
위에서도 언급 했지만 2년이 걸린든 3년이 걸리든 일단 해보고 후회 하려고 합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살려고 하는 사람인지라 일단 좋은 쪽으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학원 열심히 다녔는데도불구하고 안되면 뭐 할 수 없는 거구요.
저한테도 머지않은 미래에 좋은 일이 생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