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집안문제는 이런곳 에 쓰고 싶지 않았는데 정말 답답하군요 부모님이 재혼을 하셨습니다... 저는 아빠쪽 아들이고 엄마가 아들이 하나 있었습니다. 호적상 저희집안에 드러올순없고 그냥 가치 사는거였습니다. 등본상에는 저랑 아빠랑 엄마만 나오는거죠.. 제가 고등학교때는 비교적 괜찮은 집이였는데.. 그때는 몰랐죠 나중에 일이 심하게 커질줄은.. 제가 졸업후 우연히 좋은 여자를 만나서 일찍 결혼을 해서 분가를 했고 형은 얼마전에 결혼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얼마전에 심근경색으로 거의 돌아가실뻔하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나셔서 지금은 집에서 쉬면서 계신데.. 사건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아버지가 쓰러지시게 됀 이유는 정확히 확인된건 없지만.. 모든 사람들이 저 때문에 그렇게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철모르고 방황할때 친구명의로 폰은사고 그걸 아직 못갚아준거 있는데 그 친구 엄마가 전화해서 저희 부모님에게 모라구해서 아버지가 그거 걱정하시다가 쓰러졌다는 식인데.. 저도 책임을 느끼는건데.. 나중에 알고 보니깐 저만의 문제가 아니더군요 형이랑 아빠랑 소리지르면서 대판 싸운적이 있더군요 아버지 쓰러지시기전에.. 서로 얼굴붉히면서 혈압올리면서 싸웠다고 하던데.. 엄마는 자기 아들잘못은 묻어버리고 저만 죽일놈 만들었습니다. 제 책임도 있으니깐 반성하고 살았는데.. 그 옆에서 형은 형수될분이랑 저한태 잔소리하더군요 이제부터라도 효도해라 너때문에 그런거 아니냐.. 잘좀해라..이런식으로.. 그러면서 저는 공익근무중이라서 아버지 곁을 지키지 못했고.. 제 와이프가 일까지 쉬면서 아버지 옆에있다가 너무 오래 일을 안하면 저희도 생계가 어려워서 다시 일을 나가고.. 형은 그때 집에서 노는 입장이라서 아버지 옆에 항상있었죠.. 사람들은 형보고 효자라고 하고 친척들도 다들 그렇게 말하면서 저만 죽일놈 된거죠.. 그러면서 저랑 와이프가 돈버니깐.. 형이 하는말이.. 이제부터 부모님 용돈드리면서 효도하자.. 돈드리는게 효도다 이러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는 결혼하더니 다단계하면서 광적으로 사람들 다단계 끌어드리고 용돈드리면서 효도하자던 그말은 잊은건지.. 부모님이 모쫌하게 돈좀 달라니깐 죽어도 못주겠다면서 열내더군요.. 이제는 다단계에 미친듯이 빠져들어서 주위 친구들 친척들 다 가입시키고 그러면서 저희 아버지쪽 친척들만 상대로 가입권유하고 매일 전화해서 강연회가자고 날리칩니다.. 엄마쪽 친척들한태는 다단계하는거 알리지도 않고.. 그쪽은 깨끗하더군요.. 최근에는 작은아버지 몰래 주민등록번호 도용해서 가입하려다가 걸려서 작은아버지가 화내시니깐.. 다 작은아버지 좋으라고 가입시킨건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면서 오히려 자기가 더 열내더군요.. 다단계가.. 핸드폰선불요금제 화상폰 파는건데.. 인터넷이랑 뉴스추적같은데 사기기업이라고 나오는 그런거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결혼한지 얼마나됐다고 와이프 신경안쓰고 폰팔러다니면서 있습니다.. 저 몰래 저희 와이프한태 전화해서 제 주민등록번호랑 와이프 번호 알아내서 가입할라다가 저한태 걸려서 못하긴했지만..정말 너무 짜증납니다.. 그런데 이번에 추석 다가오니깐 갑자기 임신했다고 연락오더니.. 아주 일을 안할라고 잔꾀를 부리는거 같습니다.. 저희 와이프 둘째임신했을때 형이 한 개념없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데.. 만삭의 아내가 설거지 하고 그옆에 형수(저희 와이프친구입니다 저희가 소개시켰죠) 가치 설거지 하는데 형이 오더니.. 자기여친보고 다사 티부이 보면서 쉬라고하고 자기가 설거지 하겠다고합니다..제수씨랑..;; 만삭의 제수씨 설거지 하고 자기여친 쉬라고 하고 자기가 설거지를한다...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저는 그때 큰애를 보고있어서.. 도와줄수 없었지만.. 형의 그런말이 너무 황당했습니다.. 쌓인게 너무 많아서 그런지 정말 형이 너무 싫습니다.. 애기 돌 선물로 양말을 주지를 않나.. 자기들 결혼하는데.. 예단같은거 하나도 안하고선 저희가 이번에 결혼식하는데..(제가 사고치고 애부터 낳고 결혼하는겁니다..;;) 엄마는 우리는 죽어도 예단 해오라는겁니다... 자기들은 한것도없으면서우리한태만 받으려 들고.. 정말 화나는건.. 저는 비오는집에서 전세2천에 살고 있습니다.. 형은 결혼하면서 7천만원짜리 아파트에서 살고있습니다.. 그것도 자기집입니다.. 엄마가 이모들한태 부탁해서 사줬다고하는데 그건 모르는거죠.. 엄마본인이 사준건지.. 형은 자기집에 아파트.. 저희는 전세에 비새고 그런집삽니다.. 그러면서 같은아들이라고 같은 대우해준다고하내요... 저희는 애기도 둘이나 있고 저는 공익하면서 돈도 못버는데.. 매달 이자라고 10만원씩 가져가시다가 이번에 다른집으로 이사하면서 대출 더 받았다고하면서 2만원 더 달라고하시내용... 저희는 없는 돈에 이자주고.. 누구는 자기집에서 그냥 살고.. 이번에 제가 너무 그동안 쌓이고 열받아서 부모님이랑 씨웠습니다.. 그래서 형내집이랑 저희집 둘다 엄마내 지금 가서 그동안 쌓인거 대화나 해보자구하는데.. 이제 가야하는데.. 제가 열받아 하는게 이상한가요?? 아차 가장 중요한걸 잊었내요.. 제 와이프는 정말 착한사람인데.. 제가 다혈질이라서 화를 잘내요.. 그래서 부모님이랑 싸울때면 항상 저보단 와이프를 욕합니다.. 솔직하게 그대로 표현하자면.. 너는 예전에 안그랬는데.. 그 지지베가 드러와서 너를 이모양으로 만들었다.. 그x이 나쁜x 이다 이럽니다.. 저는 그게 너무 싫어서 이번에도 싸운건데.. 형수는 아주 이미지 좋게 보였나봐요.. 제가 형수 욕하니깐 아주 날리도 아니더군요.. 그래서 지금가서 다시한번 대판 싸우고 끝장을 보던가 할껀데.. 제가 처신을 잘못해서 일이 커지고.. 저도 잘못한게 있지만.. 정말 너무 열받내요.. 저를 욕하고 비난하고 제 잘못 꼬집어 주셔도 좋습니다.. 제가 이러는게 이상한가요?? 비판이든 응원이든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답답합니다.. 지금 애들한태 시달리면서 쓰는거라 빼먹은것도 많고.. 앞뒤가 안맞는게 많은데... 대충 상황은 전달이 되는거 같내요.. 이만 줄입니다.. 엄마내 가서 한바탕 해야겠어여..
새엄마 아들이 저를 너무 열받게 합니다..
어지간하면 집안문제는 이런곳
에 쓰고 싶지 않았는데 정말 답답하군요
부모님이 재혼을 하셨습니다...
저는 아빠쪽 아들이고 엄마가 아들이 하나 있었습니다.
호적상 저희집안에 드러올순없고 그냥 가치 사는거였습니다.
등본상에는 저랑 아빠랑 엄마만 나오는거죠..
제가 고등학교때는 비교적 괜찮은 집이였는데..
그때는 몰랐죠 나중에 일이 심하게 커질줄은..
제가 졸업후 우연히 좋은 여자를 만나서 일찍 결혼을 해서 분가를 했고
형은 얼마전에 결혼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얼마전에 심근경색으로 거의 돌아가실뻔하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나셔서
지금은 집에서 쉬면서 계신데..
사건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아버지가 쓰러지시게 됀 이유는 정확히 확인된건 없지만..
모든 사람들이 저 때문에 그렇게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철모르고 방황할때 친구명의로 폰은사고 그걸 아직 못갚아준거 있는데
그 친구 엄마가 전화해서 저희 부모님에게 모라구해서
아버지가 그거 걱정하시다가 쓰러졌다는 식인데..
저도 책임을 느끼는건데..
나중에 알고 보니깐 저만의 문제가 아니더군요
형이랑 아빠랑 소리지르면서 대판 싸운적이 있더군요 아버지 쓰러지시기전에..
서로 얼굴붉히면서 혈압올리면서 싸웠다고 하던데..
엄마는 자기 아들잘못은 묻어버리고 저만 죽일놈 만들었습니다.
제 책임도 있으니깐 반성하고 살았는데..
그 옆에서 형은 형수될분이랑 저한태 잔소리하더군요
이제부터라도 효도해라 너때문에 그런거 아니냐.. 잘좀해라..이런식으로..
그러면서 저는 공익근무중이라서 아버지 곁을 지키지 못했고.. 제 와이프가 일까지 쉬면서
아버지 옆에있다가 너무 오래 일을 안하면 저희도 생계가 어려워서
다시 일을 나가고..
형은 그때 집에서 노는 입장이라서 아버지 옆에 항상있었죠..
사람들은 형보고 효자라고 하고 친척들도 다들 그렇게 말하면서 저만
죽일놈 된거죠..
그러면서 저랑 와이프가 돈버니깐.. 형이 하는말이..
이제부터 부모님 용돈드리면서 효도하자.. 돈드리는게 효도다 이러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는 결혼하더니 다단계하면서 광적으로 사람들 다단계 끌어드리고
용돈드리면서 효도하자던 그말은 잊은건지..
부모님이 모쫌하게 돈좀 달라니깐 죽어도 못주겠다면서 열내더군요..
이제는 다단계에 미친듯이 빠져들어서 주위 친구들 친척들 다 가입시키고
그러면서 저희 아버지쪽 친척들만 상대로 가입권유하고
매일 전화해서 강연회가자고 날리칩니다..
엄마쪽 친척들한태는 다단계하는거 알리지도 않고.. 그쪽은 깨끗하더군요..
최근에는 작은아버지 몰래 주민등록번호 도용해서 가입하려다가 걸려서
작은아버지가 화내시니깐..
다 작은아버지 좋으라고 가입시킨건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면서
오히려 자기가 더 열내더군요..
다단계가.. 핸드폰선불요금제 화상폰 파는건데..
인터넷이랑 뉴스추적같은데 사기기업이라고 나오는 그런거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결혼한지 얼마나됐다고 와이프 신경안쓰고 폰팔러다니면서 있습니다..
저 몰래 저희 와이프한태 전화해서 제 주민등록번호랑 와이프 번호 알아내서
가입할라다가 저한태 걸려서 못하긴했지만..정말 너무 짜증납니다..
그런데 이번에 추석 다가오니깐 갑자기 임신했다고 연락오더니..
아주 일을 안할라고 잔꾀를 부리는거 같습니다..
저희 와이프 둘째임신했을때 형이 한 개념없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데..
만삭의 아내가 설거지 하고 그옆에 형수(저희 와이프친구입니다 저희가 소개시켰죠)
가치 설거지 하는데 형이 오더니.. 자기여친보고 다사 티부이 보면서 쉬라고하고
자기가 설거지 하겠다고합니다..제수씨랑..;;
만삭의 제수씨 설거지 하고 자기여친 쉬라고 하고 자기가 설거지를한다...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저는 그때 큰애를 보고있어서..
도와줄수 없었지만.. 형의 그런말이 너무 황당했습니다..
쌓인게 너무 많아서 그런지 정말 형이 너무 싫습니다..
애기 돌 선물로 양말을 주지를 않나..
자기들 결혼하는데.. 예단같은거 하나도 안하고선
저희가 이번에 결혼식하는데..(제가 사고치고 애부터 낳고 결혼하는겁니다..;;)
엄마는 우리는 죽어도 예단 해오라는겁니다...
자기들은 한것도없으면서우리한태만 받으려 들고..
정말 화나는건.. 저는 비오는집에서 전세2천에 살고 있습니다..
형은 결혼하면서 7천만원짜리 아파트에서 살고있습니다.. 그것도 자기집입니다..
엄마가 이모들한태 부탁해서 사줬다고하는데 그건 모르는거죠..
엄마본인이 사준건지..
형은 자기집에 아파트.. 저희는 전세에 비새고 그런집삽니다..
그러면서 같은아들이라고 같은 대우해준다고하내요...
저희는 애기도 둘이나 있고 저는 공익하면서 돈도 못버는데..
매달 이자라고 10만원씩 가져가시다가 이번에 다른집으로 이사하면서
대출 더 받았다고하면서 2만원 더 달라고하시내용...
저희는 없는 돈에 이자주고.. 누구는 자기집에서 그냥 살고..
이번에 제가 너무 그동안 쌓이고 열받아서 부모님이랑 씨웠습니다..
그래서 형내집이랑 저희집 둘다 엄마내 지금 가서 그동안 쌓인거
대화나 해보자구하는데.. 이제 가야하는데.. 제가 열받아 하는게 이상한가요??
아차 가장 중요한걸 잊었내요..
제 와이프는 정말 착한사람인데.. 제가 다혈질이라서 화를 잘내요..
그래서 부모님이랑 싸울때면 항상 저보단 와이프를 욕합니다..
솔직하게 그대로 표현하자면..
너는 예전에 안그랬는데..
그 지지베가 드러와서 너를 이모양으로 만들었다..
그x이 나쁜x 이다 이럽니다..
저는 그게 너무 싫어서 이번에도 싸운건데..
형수는 아주 이미지 좋게 보였나봐요..
제가 형수 욕하니깐 아주 날리도 아니더군요..
그래서 지금가서 다시한번 대판 싸우고 끝장을 보던가 할껀데..
제가 처신을 잘못해서 일이 커지고.. 저도 잘못한게 있지만..
정말 너무 열받내요..
저를 욕하고 비난하고 제 잘못 꼬집어 주셔도 좋습니다..
제가 이러는게 이상한가요??
비판이든 응원이든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답답합니다..
지금 애들한태 시달리면서 쓰는거라 빼먹은것도 많고..
앞뒤가 안맞는게 많은데... 대충 상황은 전달이 되는거 같내요..
이만 줄입니다.. 엄마내 가서 한바탕 해야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