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살면서 이런기분은 처음 느껴봅니다.. 천사라는 느낌........ 야간근무가 끝나고 아침에 회사식당에서 아침을 먹을때 그녀를 처음봤습니다.. 눈이 작고 피곤한 모습....자세히는 모르겠지만, 2단지 정문쪽으로 가시는듯... 협력직이라서 정직원일지도 모르는 당신께 섣불리 창피해서 말도 못붙이는 저라서... 처음입니다.........당신은 분명 천사였습니다. 인기도 많게 생겼는데.......혹시나 ㅠㅠ 하는마음에...올려봅니다~ 수원 삼성xx 다니시는 여사원분들 없나요?ㅠ
이름도 모르는 그여인네..수원 삼성xx그녀를 찾아 봅니다.
25살 살면서 이런기분은 처음 느껴봅니다..
천사라는 느낌........
야간근무가 끝나고 아침에 회사식당에서 아침을 먹을때 그녀를 처음봤습니다..
눈이 작고 피곤한 모습....자세히는 모르겠지만, 2단지 정문쪽으로 가시는듯...
협력직이라서 정직원일지도 모르는 당신께 섣불리 창피해서 말도 못붙이는 저라서...
처음입니다.........당신은 분명 천사였습니다.
인기도 많게 생겼는데.......혹시나 ㅠㅠ 하는마음에...올려봅니다~
수원 삼성xx 다니시는 여사원분들 없나요?ㅠ